'엘레지의 여왕' 이미자, 66년 가수 생활 마지막 무대…이틀간 고별 콘서트 작성일 04-26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6·27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사 헌정 공연 '맥(脈)을 이음' 개최<br>후배 주현미·조항조 등도 함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kEkjCn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a8cc0d561402a1a42e6e251cedae0bbc903e2b2b7d83cd4fe6b8d0216ac233" dmcf-pid="BuEDEAhL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이미자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1/20250426063019174ppip.jpg" data-org-width="1400" dmcf-mid="z0msmDTN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1/20250426063019174pp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이미자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7a87dd85a1e7986ff58f98b750c29b7a23f3ef9b59d99d1c5bce837c076019" dmcf-pid="b7DwDcloX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엘리지의 여왕' 가수 이미자(83)가 마지막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ec03e182f672b02907553ab72b1225eadf37813b590de284e6438d2777c03114" dmcf-pid="KzwrwkSgHn" dmcf-ptype="general">26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이미자 전통가요 헌정 공연 '맥(脈)을 이음''이 개최된다. 2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공연은 이미자가 전통가요에 대한 존경과 애정의 마음을 담아 개최하는 헌정 공연이다.</p> <p contents-hash="17c074b346be53a6a01a233036aeaea7e7fb56dfe54d3283c1075c6204b228d9" dmcf-pid="9qrmrEva5i" dmcf-ptype="general">이미자를 비롯해 후배 가수 주현미, 조항조와 '미스트롯3' 진 정서주, '미스터트롯3' 진 김용빈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진행은 방송인 황수경이 맡는다. </p> <p contents-hash="f099da5dfb5d997b7f1cda1d170bfde99937197812c5c5111e7c823be0a6d840" dmcf-pid="2BmsmDTNHJ"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공연은 이미자가 가수로서 사실상 마지막으로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p> <p contents-hash="32588804534c5e1ce13fdfb117f6a391da14ccf7b92f3154127b07959ff84e6a" dmcf-pid="V1gagnwMXd" dmcf-ptype="general">이미자는 지난 3월 초 열린 이번 콘서트 기자간담회에서 "흔히 은퇴라는 말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나는 이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결단을 내리는 것은 경솔하지 않나, 그런 말은 삼가야 한다고 생각했다"라면서도 "그런데 이젠 마지막이라는 말씀을 확실히 드릴 수 있는 때"라고 해 은퇴를 시사했다. 이 자리에서 이미자는 향후 공연과 음반 발매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4be999495cdf3ee78ed2325f1b876103144022abed8342a0d820a9b484383d1" dmcf-pid="ftaNaLrRHe" dmcf-ptype="general">이미자는 고별 무대에서 지난 66년간 선보인 다양한 히트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이고, 관객들에게 가수로서 마지막 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더불어 출연 가수들의 데뷔곡과 히트곡은 물론 이미자를 위한 헌정 무대도 펼쳐진다.</p> <p contents-hash="5f2c8266c068afa24bcd2e5f3697811007eaa3f53930f90956e6cc5a5a3335b1" dmcf-pid="4FNjNome5R" dmcf-ptype="general">한편 1959년 '열아홉 순정'으로 데뷔한 이미자는 '섬마을 선생님' '여로' '여자의 일생' '흑산도 아가씨'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66년간 전통가요의 뿌리를 지켜왔다. 이미자의 3대 히트곡 중 하나인 '동백아가씨'는 음반 판매량 100만 장 돌파, 35주 연속 인기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진기록을 세우며 한국 대중음악사의 한 획을 그었다.</p> <p contents-hash="13bc19993349ae184a36d30a14aec89fe3955cff81890ef9b64334d2ecf1411c" dmcf-pid="83jAjgsdtM"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랑데부' 최민호 "아이돌 연극 출연 우려? 스스로 증명해야" [엑's 인터뷰①] 04-26 다음 최민호 "이순재 선생님과 첫 연극, 많이 배워...핸드폰 없으셔서" [엑's 인터뷰②]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