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춤추는 치과의사?조회수 152만회 찍은 ‘닥터이지’, 유튜브도 씹어먹는 중 작성일 04-26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IQF1bY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3d0e115a14fa6a85c00923789ddd48bbf6a7e81b9b4d3bf8d3c9ef7dbba876" dmcf-pid="GOCx3tKG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이지영원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khan/20250426064051207bllb.jpg" data-org-width="1100" dmcf-mid="WqKlnJEQ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khan/20250426064051207bl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이지영원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782402ad87db2b44943cb7b1e9864fe197ba3448e6a52f4c63e10d2d586d72" dmcf-pid="HIhM0F9H0e" dmcf-ptype="general"><br><br>연예인들의 심미임플란트, 무삭제 라미네이트 주치의로 잘 알려진 닥터이지 치과 이지영 원장의 유튜브 채널이 화제다. ‘닥터이지’ 라는 이름의 이 채널은 개설 2년 만에 10만 명을 돌파, 최근에는 104,000명의 구독자를 확보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br><br>특히 눈길을 끄는 건 아이돌 댄스에 도전한 치과의사라는 독특한 이력. ‘아이브’의 커버댄스 영상은 무려 152만회, 그 외에도 91만회, 57만회를 기록하며 “이 언니 뭐지?”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기존의 의학정보 위주의 병원 유튜브와는 차별화된 접근이다.<br><br>최근에는 개그맨 장동민, 심현섭 등과 함께 ‘이빨 잘 터는 연예인 vs 이빨로 먹고사는 치과의사’라는 재치 있는 주제로 본격 토크쇼도 진행해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병원 유튜브 채널이 아닌, 하나의 개인 콘텐츠 브랜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모습이다.<br><br>이지영 원장은 “딴 데선 들을 수 없는 이야기 보따리, 앞으로 더 많은 연예인, 셀럽과 함께 풀어갈 테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br><br>참고로, 이 원장은 서울대 치대 졸업 및 서울대 치의학 박사 출신으로, 2003년, 2006년에 EG(이지)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을 하며 각각 1집과 2집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으며, 다방면으로 방송활동을 이어오고 있다.<br><br>저서 『나는 날마다 발칙한 상상을 한다』를 통해서도 의사, 가수, 작가, 유튜버를 넘나드는 입체적인 삶을 보여줬다.<br><br>‘닥터이지’ 채널에는 단순한 치과정보뿐 아니라 노래 커버, 댄스 챌린지, 연예인 인터뷰, 브이로그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꾸준히 업로드되고 있다. “젊게 사는 방법은 하고 싶은 걸 망설이지 않고 도전하는 것”이라는 그의 모토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br><br>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라이언 “기부 강요하는 사람들, 본인들은 안 하면서" 솔직 일침 (컬투쇼) 04-26 다음 권진아, 거침없이 내딛는 새로운 발자국···6년 만의 정규 앨범 ‘더 드리미스트’ 발매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