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된 아기랑 외출? 김민희♥홍상수, 갑론을박..누리꾼들 상반된 '반응' (Oh!쎈 이슈) 작성일 04-2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ygJec6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772a3a659bae0a53a39888168f6312f5a29a231de9052f0336fdefa5fe3049" dmcf-pid="bWWaidkP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071229082tebn.jpg" data-org-width="650" dmcf-mid="qVxFXGuS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071229082teb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ed54ca5a88f43bf496b22668c9ea7a49f05f4ca619da66315a5f30a55b606d" dmcf-pid="KYYNnJEQWf"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100일도 채 되지 않은 아기를 데리고 외출한 모습이 포착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때아닌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05353e0bea2e924fa247c7c724935f901b2f75ef161f5bd5032d73e5c479486" dmcf-pid="911DjaOJhV" dmcf-ptype="general">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남시 미사호수공원에서 산책 중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김민희는 갓난아기를 품에 안고, 홍상수 감독은 그 곁에서 다정하게 아기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는 모습. 여느 부모처럼 행복한 모습의 두 사람이다. </p> <p contents-hash="ffb1c46a7a9fc20e4b84ff9862f86a6819414f11a4b1bf99853b8d6da830cc53" dmcf-pid="2ttwANIiC2" dmcf-ptype="general">어느 덧 세식구가 된 후, 첫 외출을 위한 평범한 가족의 시간이었다. 다만, 누리꾼들 사이에선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100일도 채 되지 않은 아기를 데리고 외출한 모습이 포착되며, 설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 </p> <p contents-hash="689063239294d2693c5863324a5149b2b8db5f3ff21331ea3c46811110db986b" dmcf-pid="VFFrcjCny9" dmcf-ptype="general">몇몇 누리꾼들은 "아직 너무 어린 아기인데, 너무 위험하지 않냐"며 외출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면역력이 약한 아기를 너무 일찍 외출시키는 건 무리라는 것. 아기의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낸 것이다. </p> <p contents-hash="39bc22e57a89706ef52f8239fa1492678acf23596440cbe095994de4648048eb" dmcf-pid="f33mkAhLlK" dmcf-ptype="general">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이를 두고 자연스러운 일상이라며 옹호의 입장을 보였다. 이들은 "아기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건 부모로서 당연한 일"이라며, "모자도 썼고, 아기에게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의 외출이라면 문제될 것이 없다"는 반응을 보인 것. 일거수 일투족 화제가 되는 두 사람인 만큼, 이번에 아기와 함께 한 첫 외출도 주목된 분위기다. </p> <p contents-hash="d23e8610ee731f758f83fa3fd1836a5e41a13e4e4331944e6d51f0b0f75c1fe5" dmcf-pid="400sEclolb" dmcf-ptype="general">한편,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2016년부터 사실혼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혼외자 출산 이후에도 꾸준히 자연스러운 가족의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향후 또 다른 모습들이 공개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c5e5479e264ad634ce0161a2d52b8f5cd3ceb5886c7ef2e66c7313842282099c" dmcf-pid="8ppODkSgSB"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칸방이어도 괜찮아…서동주, 서로 채워준 사랑과 6월 결혼 04-26 다음 ‘하트페어링’ 계약 연애 달달하다!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