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귀궁' 육성재, "저기 있구나, 팔척귀"···악귀에 빙의된 김지훈, 김지연이 구할까? 작성일 04-2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gGDkSg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512f2816975e27ee8f89079bb7acbe11ac4fe73c4ec7cfd1e00a4ef535f4ff" dmcf-pid="qJaHwEva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BSfunE/20250426070906959qcra.jpg" data-org-width="700" dmcf-mid="7Y9cQ6o9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BSfunE/20250426070906959qcr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499e9751b93ebaca120bffe5bc38345f1d31671730061953f1650d5cb3c9ce" dmcf-pid="BiNXrDTNvT"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육성재와 김지연은 빙의된 김지훈을 구할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819100e9e0db57521e92af7e52776e0fb227eb6046ab9eb2b10c96583f2878fc" dmcf-pid="bnjZmwyjlv"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귀궁'에서는 팔척귀가 원자를 거쳐 임금 이정에게 빙의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c9204e1f51cb3389c65d9a3757508430ef7ec87973812c4869a28a001c68a63" dmcf-pid="KLA5srWASS" dmcf-ptype="general">이날 원자(팔척귀)는 자신을 부르는 방울 소리를 듣고 궐 밖으로 뛰쳐나가 여리를 만났다. 이에 여리는 "이 제자 언제나 큰 신을 모시길 간절히 염원했다. 제 몸주신이 되어주신다면 지극정성으로 모시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207057c210fb7271332654ab602b964e19ee42ba8459e4ab563faa11faed03" dmcf-pid="9oc1OmYcTl" dmcf-ptype="general">그러자 팔척귀는 "보기 드문 큰 그릇이구나. 확실히 아구지 그 천한 놈보다 신기가 매우 탐스럽다"라며 여리의 몸주신이 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f3bd602d7a960524d5326b1ab3bf6be25f36b06e1bce2f6a40e421677283d9d" dmcf-pid="2gktIsGklh" dmcf-ptype="general">윤갑의 혼령을 구하기 위해 원자의 몸에서 팔척귀를 벗겨내는 의식을 시작한 여리. 그런데 이때 팔척귀는 여리의 의도를 눈치채며 여리를 공격했다.</p> <p contents-hash="d703e02e298fd21fd9c42faa0dcfe9c9349d7ed82a7f7b6c47cdf01c0ce23f0a" dmcf-pid="V2PsidkPSC" dmcf-ptype="general">이에 여리는 "넌 누구냐. 대체 누구길래 무슨 원한이 이리 깊어 이러는 것이냐"라고 물었다. 하지만 팔척귀는 여리의 말을 듣지 않았고 돌덩이를 들고 여리를 내려치려고 했다.</p> <p contents-hash="e8acec6636dbde04b83fcda71c73f260ef473777c90d6efee50003942e61c82f" dmcf-pid="fVQOnJEQWI" dmcf-ptype="general">그때 강철이 등장했고 팔척귀를 제압하며 여리를 구했다. 그리고 팔척귀와 격투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ce2b402a0d7df8f5bf8677b71d6ce35ee6944a455a7374eaeb61fa3eae920613" dmcf-pid="4fxILiDxCO" dmcf-ptype="general">잠시 후 이정은 신하들을 이끌고 이들 앞에 등장했다. 그리고 자신의 아들과 싸우는 강철에게 활을 겨누었다.</p> <p contents-hash="86250a01beef65d7f9496d4df6f1b178cff83c3abd8ddb14829e4085c54f3200" dmcf-pid="84MConwMWs" dmcf-ptype="general">이에 여리는 원자를 위해서라도 활을 쏘지 말라며 말렸고, 강철은 팔척귀를 제압했다.</p> <p contents-hash="d993ffa90dc09e2aaa3c3e53bf85231c114e7b7ab4806dd534099a52acc724ec" dmcf-pid="68RhgLrRWm" dmcf-ptype="general">이어 강철은 팔척귀를 인질 삼아 허튼짓을 하지 말라며 이정을 협박했고, 이에 이정은 신하들에게 움직이지 말고 기다리라고 명했다.</p> <p contents-hash="e46a1c9a2bdf499bce6970a5f120dfe779147f10479abe99cefb177dc54ec1e7" dmcf-pid="P6elaomevr" dmcf-ptype="general">여리는 하려던 의식을 계속 진행했다. 그리고 이를 보던 이정의 신하들은 여리에게 활을 쏘았다. 그리고 이를 대신 막아선 강철.</p> <p contents-hash="6cc9d0586b675e4d0aac004ebccc7ac531f3416d1d72a0984f26420725cb0459" dmcf-pid="QPdSNgsdlw" dmcf-ptype="general">여리의 의식으로 팔척귀는 결국 원자에게서 빠져나왔다. 그러나 이 팔척귀는 이제 임금 이정을 향했다.</p> <p contents-hash="c2d5a4927add26f24babbf83dd1eae4440cedc1f13be9f112210cb531f6dbc27" dmcf-pid="xQJvjaOJCD" dmcf-ptype="general">금줄이 끊어지며 금줄 밖으로 나간 팔척귀가 이정을 노린 것이다. 그렇게 이제 이정에게 빙의한 팔척귀. 그리고 이를 본 강철이 "저기 있구나, 팔척귀"라고 알아채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065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문자 씹은 이준영에 “연연 안 해요”…그러더니 또 물어봄 04-26 다음 소녀시대 최수영, 美 할리우드 깜짝 데뷔...'존 윅' 스핀오프 '발레리나' 출연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