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산책 포착… 누리꾼들 “아이는 죄 없다” 작성일 04-26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DT2KRu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0b9e444ddae818a79d89404ab618d84443685f5d814d9fa01c82741228dd8e" dmcf-pid="thIXP8LK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bntnews/20250426073104027shlt.jpg" data-org-width="600" dmcf-mid="531bjaOJ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bntnews/20250426073104027shl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ce6d6f03959f5cd51d07fb53f7594aafbc4ae08be8619bc79bdc492b7ae1817" dmcf-pid="FlCZQ6o9L8" dmcf-ptype="general"> <br>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최근 신생아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div> <p contents-hash="299f65981a3e758e0044c05169194a6e45e74109b41d2224eaf5c83c96ded58c" dmcf-pid="3Sh5xPg2e4" dmcf-ptype="general">경기도 하남시 미사호수공원에서 촬영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은 김민희와 아이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홍상수 감독의 모습이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b96095d901b03362dba47ff2c6dd223e45ade2ac8cbfed59932549877c792cd5" dmcf-pid="0vl1MQaVRf"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이 사진은 지난 1월 임신 소식이 전해진 이후 출산 후 처음으로 공개된 두 사람의 근황으로, 생후 한 달 정도 된 아들의 모습이 함께 담겨있어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속 김민희는 부드러운 눈빛으로 아이를 내려다보고 있으며, 홍 감독은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p> <p contents-hash="2623ccc1360d49dd7586da85440aa66e311cde37b00a1cb4a349f2176d2a4ddc" dmcf-pid="pTStRxNfRV" dmcf-ptype="general">김민희는 지난 4월 8일경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43세에 첫 아이를, 홍상수 감독은 65세에 늦둥이를 얻게 됐다. 특히 출산 직전인 지난 2월에는 만삭의 몸으로 홍 감독과 함께 독일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f8424176b2e06369ac914929457d1d85cf386a164aa6b06db405fbcbabd1833" dmcf-pid="UyvFeMj4R2" dmcf-ptype="general">이번 소식에 대한 대중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에휴... 일단 낳았으니 잘 키우세요", "아기는 무슨 죄인지…", "아이는 건강하게 잘 키우시길..아이는 죄 없잖아"와 같은 의견들이 주를 이루며, 두 사람의 관계보다는 아이의 건강과 성장을 바라는 목소리가 많다.</p> <p contents-hash="14d164d93b58caf8aed436b6f998cdc3f09fd4a8ce5d3a888ec82127f15718c1" dmcf-pid="uWT3dRA8J9"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2017년 3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불륜을 공식 인정했으며, 홍 감독이 1985년 결혼한 유부남이라는 점에서 논란이 됐다. 홍 감독은 2016년 아내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으나, 기각되어 현재까지 법적으로는 유부남 상태다.</p> <p contents-hash="4b2df6310ce858ea1aeaddb71e19eb367274fa1b97febb45459bb0a37ab76851" dmcf-pid="7Yy0Jec6LK" dmcf-ptype="general">김민희는 현재 출산 이후 하남시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머물렀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에는 가족과 함께 조용히 산책을 즐기며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민희는 불륜 논란 이후 국내 활동을 중단하고 홍 감독의 작품에만 출연하며 해외 영화제를 중심으로 활동해 왔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zGWpidkPLb"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데이트 폭력 막았다 "술 취한 男, 여자 붙잡고 욕하며 위협...분리시켜" ('편스토랑') 04-26 다음 손호영, 도자기 기부로 ‘손 빌려드립니다’ 본격 포문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