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밝혀진 '비즈니스' 관계..멜로망스 '불화설' 인정→눈물로 '화해' 고백 ('칸타빌레') 작성일 04-2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8SKBxp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d6572383f4b8f72037e805f77bfa4f509b93bf87e3d19bf22aed0d453b50c1" dmcf-pid="X56v9bMU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073020325byfv.png" data-org-width="530" dmcf-mid="yM2Izu8t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073020325byf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3970dd7e98c709535b828945582909f00e20aae928c30014302e903ee3c78c" dmcf-pid="Z1PT2KRuCH"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멜로망스 김민석과 정동환이 그간의 불화설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찐 우정’으로 다시 하나가 되기까지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51d15f9bf79058295a979a9119b9ae009d87a4048a5cb6a2cff47b9baa0b150" dmcf-pid="5tQyV9e7SG"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KBS2TV ‘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사실상 비지니스 관계였던 멜로망스가 불화설을 인정, 눈물의 화해스토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5949e1a2f2e2cc1def48221626efb034ad6d28b10850667be4b053c22d8368d7" dmcf-pid="1FxWf2dzCY" dmcf-ptype="general">이날 박보검은 “두 사람 웃는게 너무 예쁘다”며 감탄, 김민석은 “박보검 입에서 이런 말 부끄럽다”고 했다. 이에박 보검 “저도 한 예쁨 웃음한다”며 너스레, “근데 만만치 않다”며 받아쳤다.</p> <p contents-hash="aa239b4de1f9ff74f29ac5beb1c14f6092614857c4ed4926769cc629d193fc1f" dmcf-pid="t3MY4VJqTW" dmcf-ptype="general">특히 두 사람은 “대학교 OT에서 처음 만나 닭싸움으로 친해졌다”며 15년 친구, 10년 팀워크를 자랑했다. 하지만, 그 뒤엔 냉랭했던 시간이 숨어 있었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31b617095dfb006f3e84c6ff66db24876351684833c931adc13106d59e428e" dmcf-pid="F0RG8fiB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073020769plbf.png" data-org-width="530" dmcf-mid="WU8SKBxp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073020769plb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af4299b0a6947f49dfbd993eaf8a324a79315e3476184453cd146feccd81ff" dmcf-pid="3peH64nbST"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예능 ‘나래식’에 출연한 멜로망스는 “서로 정말 안 좋았던 시기가 있었다”며 불화설을 사실상 인정했다. 김민석은 “우리 팀이 잘될수록 오히려 골이 깊어지더라”며, 인기곡 ‘선물’ 이후 갈등이 심화됐음을 밝혔기도. </p> <p contents-hash="7bc153476110c767ae7db931bd1f4218913c7eef883d9185afaf6b3f6de49628" dmcf-pid="0X4lbqQ0Wv"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슈가맨' 때도 사이가 안 좋아 보였다”고 하자, 김민석은 “밥도 같이 안 먹었다”고 고백했다 사실상 거의 비즈니스 관계였던 것. 특히 정동환은 “제가 좀 그렇지만... 김민석 번호를 차단한 적도 있다”고 솔직히 밝혔다. 짧은 기간이었다고 해도, 당시 감정의 골이 얼마나 깊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p> <p contents-hash="f76744c6956488a8458ed95dfcc235d67b38363652c65c91dfad6291b76c236c" dmcf-pid="pZ8SKBxpvS" dmcf-ptype="general">하지만 두 사람은 결국 음악으로 다시 연결됐다. 결정적 계기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에서 정동환이 김민석에게 미안함을 느끼며 눈물을 흘렸던 것. 결국 둘은 어느 날 새벽, 김민석이 보낸 “야 뭐하냐”는 문자로 다시 만났고, 말없이 술 한 병씩을 비운 끝에 눈물로 화해했다. 김민석은 “무대가 힘들었지만 너랑 해서 다행이었다”라며 감동적인 순간을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024a426d6e079a7ec9225ab6ec1f3dcd36acf97f7088bcb67a5803a89ad8ca" dmcf-pid="U56v9bMU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073023416veof.png" data-org-width="650" dmcf-mid="GAYelCZw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073023416veo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d43cb81af3ffff2fb8e3547886e808cf95aedd801d92ccf28b0c57b65e1dbf" dmcf-pid="u1PT2KRuyh" dmcf-ptype="general">“동환은 이제 내 일상이다. 한번 크게 잃을 뻔한 뒤로, 더 소중한 존재가 됐다”는 김민석의 말에, 정동환은 “민석은 오래된 피아노 같다. 어릴 때부터 함께한, 시간이 지나 더 깊은 소리를 내는 그런 피아노같은 존재”라며 역시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e175380b58fa41b094980c6e633b89c2198acd57ce863b3a2851668328e42cd" dmcf-pid="7tQyV9e7yC" dmcf-ptype="general">이에 박보검은 “그 시간이 있었기에 더 단단해진 우정과 음악이 나온 것 같다”며 감동, 두 사람을 위한 깜짝 무대를 준비했다. ‘무엇을 해야 할까’에 이어, 김민석과 정동환, 박보검이 함께 ‘선물’을 부르며 멜로망스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했다.</p> <p contents-hash="7b0d4abd1ec9fdaa4a2449741330edbc39a2b7142e1a1d3c3ebe6ff1e7acfdfc" dmcf-pid="zFxWf2dzCI" dmcf-ptype="general">이제는 갈등을 넘은 진짜 우정으로 함께하는 멜로망스. 다시 하나가 된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ssu08185@osen.co.kr </p> <p contents-hash="0b88d5c63de09b6aecca4881105e12dccfefa826cb1e76e11ad0d7a58d09e789" dmcf-pid="q3MY4VJqWO"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콘클라베'와 '두 교황'…프란치스코 교황 선종에 '끌올' 중 [N초점] 04-26 다음 이찬원, 데이트 폭력 막았다 "술 취한 男, 여자 붙잡고 욕하며 위협...분리시켜" ('편스토랑')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