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의 나라’ 은찬 “촬영장 가는 길이 설렘으로 가득” 종영소감 작성일 04-26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Qc1Zqy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54221ead1dd8aa65e13f293252fad7bf8aaa3d1af5bed6fef85dd1775a4e64" dmcf-pid="2jRD3tKG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빌런의 나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khan/20250426072904192iqyf.jpg" data-org-width="1000" dmcf-mid="KdLIzu8t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khan/20250426072904192iq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빌런의 나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45f61a27cd5bc0d4b2573f7e28a8959dcf8cf1bbb3da4a11672395a573d58b" dmcf-pid="VAew0F9H0O" dmcf-ptype="general"><br><br>아이돌그룹 템페스트(TEMPEST) 은찬이 첫 정극 연기에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br><br>은찬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 마지막회에 송강 역으로 출연했다.<br><br>‘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은찬은 오유진(소유진 분)과 송진우(송진우 분)의 장남 송강 역을 맡았다.<br><br>은찬이 연기한 송강은 얼굴, 키, 두뇌 삼박자를 고루 갖춘 부모님의 유일한 희망이자, MBTI T형 100%의 이성적인 인물. 이에 은찬은 훈훈한 비주얼과 기럭지는 물론, 냉철하고 논리적인 판단력까지 갖춘 완벽한 엄친아 캐릭터를 선보였다.<br><br>은찬은 극 중 구원희(최예나 분)를 좋아하는 설레는 마음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서영훈(정민규 분)과의 삼각관계까지 그리며 은찬이 보여준 청춘의 복잡한 내면은 극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켰다.<br><br>완벽한 엄친아이면서도 짝사랑하는 구원희 앞에선 허당미 가득한 모습도 매력을 더했다. 그는 구원희의 이상형이 되기 위해 눈썹을 짙게 칠하는가 하면, 길에서 춤을 추다 개똥을 밟기도 했다.<br><br>무서운 영화를 보면서 용감한 척하는 등 허술한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고, 구원희와 함께 이름점을 보며 순수한 면모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구원희에게 “나는 태어나서 91점이라는 점수를 처음 받아봐. 나머지 9점을 채울 수 있는 기회, 나한테 줄 수 있어?”라고 특유의 방식으로 고백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br><br>은찬은 모두에게 이성적이다가도 짝사랑하는 사람 앞에선 뚝딱이는 모습으로 송강이라는 캐릭터의 순수한 매력을 섬세하게 그려냈다.<br><br>은찬은 소속사를 통해 “저에게는 하나하나 모두 소중한 순간이었다”며 “대선배님들과 함께하는 큰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 처음에는 많이 긴장도 되고, 떨렸었는데 촬영 때마다 감독님을 비롯한 스태프분들과 선배님들의 도움 덕분에 점점 촬영장 가는 길이 설렘으로 가득하게 됐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br><br>이어 “선배님들의 조언 덕분에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고 즐거운 현장 분위기로 항상 재밌게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인생에서 잊지 못할 소중한 순간들이었다.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빌런의 나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br><br>은찬이 속한 템페스트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를 발매했다. 5월 11일에는 ‘2025 TEMPEST SHOW-CON <RE: Full of Youth> in Macau(2025 템페스트 쇼콘 <리: 풀 오브 유스> 인 마카오)’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br><br>은찬은 ‘빌런의 나라’에 이어 최근 U+모바일tv와 U+tv를 통해 첫 공개된 옴니버스 드라마 ‘퍼스트 러브’의 첫 에피소드인 ‘내 남사친은 아이돌’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홍진경 이웃" 남윤수, 28세에 평창동 '2층 단독주택' 최초공개 ('편스토랑') 04-26 다음 '귀궁' 육성재, 팔척귀 빙의한 王 김지훈에 칼 겨눴다..9.3% '또 상승'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