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톤 아빠’ 윤상, 둘째도 아이돌 시키나 “운명이라면” (불후의 명곡) 작성일 04-2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uEIsGk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a4a8b21fb58a699bf31199ac694890cace608c32baaea72ee265d46404b7df" dmcf-pid="qg7DCOHE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en/20250426080455998jkxp.jpg" data-org-width="650" dmcf-mid="uDflGWph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en/20250426080455998jk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7c66ad4985d67aa88335728a68732eb68d1a92df0458774861581aae77ba92" dmcf-pid="BazwhIXD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en/20250426080456235bzoe.jpg" data-org-width="650" dmcf-mid="7P2CWT3I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en/20250426080456235bz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bNqrlCZwT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be89ded79caa9d0b003122dd6aa340eadacf91ed712459cc331c4d3e9c303940" dmcf-pid="KjBmSh5rhW" dmcf-ptype="general">윤상이 첫째 아들 라이즈 앤톤에 이어 둘째 아들 역시 아이돌로 데뷔할 가능성을 언급한다. </p> <p contents-hash="a18e315c4ec611ef7124e69a5804a33b7819b67a0fc6c0f1e03967abffe2a7dc" dmcf-pid="9Absvl1mCy" dmcf-ptype="general">4월 26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김현철X윤상X이현우 편 2부로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00dea4880aa3b2af3660042f521dc97a5c1dadc64fa7991949c9fd390ba07a2e" dmcf-pid="28YdaomeWT" dmcf-ptype="general">이날 윤상은 첫째 아들 라이즈 앤톤과의 부자 간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가수로서 30년 간 커리어를 쌓고 있는 윤상은 가요계 선배로서 아들의 데뷔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고 고백한다. 윤상은 “가요계를 조금 안다고 생각하니까, 하지 말아야 할 걱정들을 먼저 하게 되더라”라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abfd9a6c30f153ae89c60abe0f25c77f50caf5431e39c0c1ec51e034cad878b4" dmcf-pid="V6GJNgsdTv" dmcf-ptype="general">앤톤 진로를 두고 고민이 많았다는 윤상은 “한 가지 확실한 건, 밤새도록 연습하며 아빠에게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까, 결국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는 말을 여실히 느꼈다. 지금은 응원하고 있다”라고 진심을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3906b6d7c9e052103ef407cfba77060f3e9dadd6393109e76b13250e294ca9c4" dmcf-pid="fPHijaOJWS"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윤상이 둘째 아들의 진로를 두고 의미심장한 답을 꺼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둘째의 근황을 묻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윤상은 “첫째와 둘째가 5살 차이가 나는데, 둘째가 형이 하는 걸 보더니 공부가 재미없어진 것 같다. 그런데 둘이 너무 웃긴 게 첫째는 둘째에게 ‘너는 공부를 해야 하지 않겠냐’라고 하더라”라면서 “동생도 아마 운명이라고 생각하면 결국 그 길을 가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인다. </p> <p contents-hash="87eaa0f14ec80bae17fc0517c9808cc052726562c817f4555596afcd9f96fa48" dmcf-pid="4QXnANIiCl"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윤상의 둘째 아들 역시 아이돌의 길을 가게 될 것 같다며 “형을 보게 되면 자연스러운 것 아니냐”라고 예견한다. 이어 “저는 어릴 적 조용필 선생님을 보면서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했고, 당시 장래희망에 가수도 아니고 그냥‘조용필’이라고 썼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윤상을 파안대소하게 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1971c6ce598cbcc272d13bde2a7be897e1c6a21b3969cccae76abee1ef32acc5" dmcf-pid="8xZLcjCnvh"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2부는 남자 보컬이 대거 출격, 우승 트로피를 향한 불꽃 튀는 치열한 경쟁을 예고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전설 계급장을 떼고 경연에 나선 ‘명품 발라더’ 이석훈을 비롯해 ‘아시아 프린스’ 황치열,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 유회승 ‘불후의 자이언트 베이비’ 정승원까지 총 4명의 남자 보컬리스트들이 치열한 전쟁을 벌일 예정이다. 26일 오후 6시 5분 방송.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6M5okAhLh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PR1gEcloT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자, 오늘(26일) 고별 공연 개막…66년 가수 생활 마지막 인사 04-26 다음 ‘사당귀’ 이순실, 염경환에 홈쇼핑 전수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