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3’ 김준호 오열 프로포즈 재연 작성일 04-2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Bop32X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6b537b047c03edec66c71b7e41f4b5781e12d30053d51bf57a63648014fa14" dmcf-pid="Zfs0kAhL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박투어3’ 김준호 오열 프로포즈 재연 (사진: 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bntnews/20250426085505343qyrm.jpg" data-org-width="680" dmcf-mid="HhoTeMj4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bntnews/20250426085505343qy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박투어3’ 김준호 오열 프로포즈 재연 (사진: 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566fd7f3f4a8c89d4f69d82e5739d2f716a8b0a9b5b29bf2a1afea4a4944aa" dmcf-pid="54OpEclodm" dmcf-ptype="general"> <br>‘독박즈’가 김준호가 김지민에게 했던 ‘오열 프러포즈’ 이벤트를 단체로 재연해 ‘환장의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 </div> <p contents-hash="4d11926b25aca24803a3a48903abd4dcbf59e8a0b7f549fdbd85df165e0266ab" dmcf-pid="18IUDkSgMr" dmcf-ptype="general">26일(오늘)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5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일본 오사카에서 교토로 이동해, ‘윤동주 시인의 시비’를 찾아나서는 뜻 깊은 여정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e69899a4834954df3dc475dcf0f0aef7b45cdae5a90db200db77ced47723b08f" dmcf-pid="t6CuwEvaew" dmcf-ptype="general">이날 ‘독박즈’는 추성훈과 함께한 오사카 여행을 마무리 한 뒤,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교토행 기차에 오른다. 오사카 역에서 약 30분간 기차를 타고 교토에 도착한 이들은 첫 코스로 교토의 한 대학으로 향한다. 이에 대해 홍인규는 “준호 형이 지민이한테 프러포즈 하면서 불렀던 노래, ‘서시’와 관련된 곳”이라고 설명한다. 그러자 ‘독박즈’는 냅다 김준호의 오열 프러포즈 장면을 재연해 웃음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d058bac658f234b8ccb91fbfe43bf5771ded3f652e4b27a921a3bdda5229c010" dmcf-pid="FPh7rDTNeD" dmcf-ptype="general">유쾌한 케미 속, 홍인규는 “윤동주 시인이 일본에서 도시샤 대학을 다니셨는데, 학교 측에서 (윤동주 시인을) 지켜주지 못했다고 명예 학사 학위를 수여했다고 한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b39d8a83c32b25008386f821662916f3f061ca6078392f3092b1c8e9916422bd" dmcf-pid="3QlzmwyjJE" dmcf-ptype="general">잠시 후, ‘독박즈’는 택시를 타고 교토 도시샤 대학에 도착한다. 이후 교정을 누비며 윤동주 시인의 시비를 찾는다. 그러던 중, 한글로 적힌 시비를 발견한 ‘독박즈’는 “여긴가 보다”라며 단체로 묵념을 한다. 그런데 김준호는 시비 속 시를 읽어보다가 “원래 윤동주 시인의 대표 시는 ‘서시’ 아닌가?”라며 의아해한다. </p> <p contents-hash="2541e7e9019ceff96ca30c4b65248dce51ccdca5decb877e31c51e2a0df2fe7b" dmcf-pid="0xSqsrWAMk" dmcf-ptype="general">이어,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이라며 ‘서시’를 줄줄 읊는데, 장동민 역시 시비에 의문을 제기하더니, “여기가 아닌 것 같은데?”라고 말한다. 과연 ‘독박즈’가 윤동주 시인의 시비를 제대로 찾아낸 것인지, 아니면 반전이 있는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63ef17f002cd6fae7a2de3ce01eb8aaafec4dfbc53379a6a254c2d851959604" dmcf-pid="pMvBOmYcec" dmcf-ptype="general">한편 장동민은 “우리도 시 한 번 지어볼까?”라고 즉석 ‘사생대회’를 제안한다. 김대희는 “우리는 삼행시나 지어봤지”라며 민망해하는데, ‘독박즈’는 “삼행시가 뭐 어떠냐?”며 “요즘 유행하는 ‘챗GPT’에게 1등 시를 뽑아 달라고 해보자”고 한다. 과연 ‘인공 지능’에게 최고 평가를 받을 ‘독박즈’ 작문왕이 누구일지, 이들의 ‘사생대회’ 결과는 26일(오늘)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박투어3’는 채널S, K·star, NXT에서 동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URTbIsGkLA"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 ♥겨울쌤은 어쩌고…고윤정과 회식 자리서 만났다 ('언슬전') 04-26 다음 ‘전참시’ 제로베이스원, 회식만 300만원?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