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도 차단" 멜로망스 '불화설' 진짜였다..문제의 '스케치북' 무대 보니 ('칸타빌레') 작성일 04-26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GWMQaV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6459124e07ece8dfd6335c66a6b01ae42925e31e05ce5b0422b2327e0112e3" dmcf-pid="f0on5XzT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084917784bodv.png" data-org-width="650" dmcf-mid="9PlCf2dz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084917784bod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161ab8a40b78b649a183375c256e4c4cdc06b102d24842ddbe8fae0b1495e5" dmcf-pid="4pgL1ZqyWQ"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멜로망스가 불화설을 솔직하게 인정하며, 진한 우정과 화해의 순간까지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2cc0e85bba3a125abb19d6f433cafa6b316cdff172cf9989bdae139363f715c" dmcf-pid="8Uaot5BWWP"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KBS2TV ‘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김민석과 정동환은 과거 갈등을 묻는 질문에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6a21d26cc381ee6adb050bbe037e1ddbabcc38d0f70e3c9ac0ebac9317714a0" dmcf-pid="6uNgF1bYS6"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대학교 OT에서 처음 만나 닭싸움 하며 친해졌고, 지금은 팀으로 10년, 친구로는 15년째”라고 밝혔지만, 뜻밖에도 전화번호 차단까지 있었던 깊은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9b46ef1ee84953db8fde9e3dc97ab6d64517920df1beb85ee73ca507e53e5d6" dmcf-pid="P7ja3tKGS8" dmcf-ptype="general">실제로 최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공개된 영상에서 박나래가 “불화설 있었죠?”라고 묻자 김민석은 “서로 안 좋았죠. 되게”라며 단호하게 대답했기도. 그는 “우리가 잘될수록 골이 깊어졌다. 진짜 신기했다”며 ‘선물’로 대중적 인기를 얻은 이후, 관계가 점점 멀어졌음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d3921e3b95fea6348442f13047fb72dfd59919235da4fb1c570ecf11226b9894" dmcf-pid="QzAN0F9Hy4" dmcf-ptype="general">심지어 정동환은 “말씀드리기 좀 그렇지만… 민석이 전화번호를 차단한 적도 있다. 물론 아주 짧은 기간이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김민석은 “그땐 진짜 서로 밥도 안 먹었다”며, 거의 비즈니스 관계 수준으로 냉랭했던 당시를 떠올리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83b5fdd833ed4ddb6b7d1791af8e58f3c5794efc652e69be96f1175ea82a2e" dmcf-pid="xqcjp32X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084919469vtut.png" data-org-width="650" dmcf-mid="2CLiZH7v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084919469vtu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8eb8c8f2ea85b165c64219a09bc042eff8eda114a9493215ebb33c65751080" dmcf-pid="yDupjaOJyV"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렇게 깊어진 골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를 계기로 좁혀졌다. 방송 도중 정동환이 김민석을 향한 미안함에 눈물을 흘렸던 것. 이와 달리 이를 본 김민석은 “저한테는 얘기도 없이 혼자 속에서 화해하더라”며 씁쓸했던 마음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c4f5c34baff9e2f3edeb7a9f8e31e1460a0ae05fccf0abe501db1ee98de16c69" dmcf-pid="Ww7UANIiC2" dmcf-ptype="general">결국 둘은 어느 날 새벽, 김민석이 보낸 “야 뭐하냐?”는 문자 한 통으로 다시 마주 앉게 됐다. 모듬회가 나오는 동안 단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술만 마셨다고. 두 사람은 “힘들었지만 너랑 하길 잘했어”라는 말과 함께 눈물로 서로를 껴안으며 오랜 갈등을 봉합했던 비화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d3a4d7df3444cddeea714ce166cb1d5608d6f8baeb1586f3da69850d279ae6f8" dmcf-pid="YrzucjCnW9" dmcf-ptype="general">이에 박보검은 “지금도 눈시울이 붉어진다”고 하자, 김민석은 “아니, 하품이다”라며 멋쩍게 웃어 보였지만, 두 사람의 굳건한 팀워크는 다시금 대중에게 감동을 안겼다./ssu08185@osen.co.kr </p> <p contents-hash="f17ce8fba5d17271513e77505e8930f034669fdb993e3ee787990acc435592d9" dmcf-pid="G8Is9bMUTK"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적 1부투어 잔류’ 김임권 “(김)병호 형님이 내년엔 큐스쿨 가지 말자고 하데요” 04-26 다음 ‘약한영웅’ 이준영, 잘생긴 쓰레기의 교과서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