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 류덕환, 3회 첫 등장…김혜자와 환장의 콜라보 작성일 04-2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aL8fiB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e19e0e5f018c06ad134785cc32cf48106b8b6c0225dca20ba5c1dcec22408a" dmcf-pid="HINo64nb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국보다 아름다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tartoday/20250426090906032njfe.jpg" data-org-width="500" dmcf-mid="YfdMbqQ0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tartoday/20250426090906032nj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국보다 아름다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05c83e213b57bd680e8b688337403996a375057eeea03ed644272420cccd02" dmcf-pid="XCjgP8LKGV" dmcf-ptype="general"> ‘천국보다 아름다운’ 류덕환이 첫 등장한다. </div> <p contents-hash="522c5f3a9c90d6b48a266e1cf195437fcc53fc2f6833a10b7421df7c1271d396" dmcf-pid="ZhAaQ6o952"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 3회에서 이해숙(김혜자 분)과 목사(류덕환 분)의 첫 만남이 예고됐다. 한가한 목사와 80세 신도의 신성한 만남이 기대된다.</p> <p contents-hash="828fbee893c11d4453508a531b75ea611aae1b35c10a8d63aab4e005b671df2a" dmcf-pid="5UYTDkSgt9"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는 천국에서 다시 만난 이해숙, 고낙준(손석구 분) 부부의 재회 그 후가 그려졌다. 80세 모습으로 나타난 아내와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재회의 기대와 설렘을 모두 저버린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하게 냉랭한 기운이 감돌았다.</p> <p contents-hash="18b2b05fc1a6524b115d1dd03562db4dc7eafa6215145de99cd7187809cd09a2" dmcf-pid="1uGywEvaYK" dmcf-ptype="general">하지만 60년 세월을 함께한 이들 부부는 금세 서로의 진심을 알았고, 따뜻한 포옹으로 사과와 위로를 나누면서 마음을 녹였다. 이로써 비로소 진정한 천국을 맞은 듯했던 두 사람. 그러나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여인이 고낙준의 이름을 부르며 달려와 안기는 지옥의 삼자대면 엔딩으로 궁금증을 모았다.</p> <p contents-hash="6d24685163bebc6e59caec5c2fffdf5f139bd91768bb22bb7058eca89bb5e9c6" dmcf-pid="t7HWrDTNXb" dmcf-ptype="general">이해숙의 본격적인 천국 라이프가 시작된 가운데, 천국교회를 찾은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회개가 의미 없는 천국에서 ‘교회’는 가장 한가로운 공간이고, ‘목사’는 가장 할 일 없는 사람 중 하나. 그렇게 무료하고 재미없는 천국교회 목사의 일상에 ‘이해숙’이라는 변화가 찾아온다.</p> <p contents-hash="020f899be40d7562ae701f02908ab2748ef72e367e6e4f86f4173d7a1974e8af" dmcf-pid="FzXYmwyjYB" dmcf-ptype="general">저 멀리 교회를 향해 다가오는 이를 발견, 목사가 한껏 설레고 들뜨는 표정을 하고 목이 빠져라 그를 기다린다. 하지만 이해숙의 정체를 알고 난 후 목사의 달라진 반응이 심상치 않다. 정작 이해숙은 아무런 요동 없이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고, 반면 목사만 일방적으로 타격을 입은 듯 동공 지진을 일으키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c8749c1cf5494c0c0c2a4d4fee0c43d34029291ee65e993358160fc0bdeb438" dmcf-pid="3qZGsrWAX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해숙, 고낙준 부부는 솜이(한지민 분)로 인해 깊은 갈등을 겪는다. 이해숙은 솜이를 집에서 내보내라며, “난 나한테 맞는 삶을 찾아서 갈 테니까 네 마음대로 살아라”라며 돌연 고낙준에 대한 속상한 마음에 가출을 선언한다.</p> <p contents-hash="48e5705919822a54de99c42f20cf556b3e30f4e774c02f7248cdf272069d5608" dmcf-pid="0B5HOmYcZz"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3회에서도 현실과 다른 듯 닮은 천국의 모습이 계속해서 펼쳐진다. 그 중 ‘교회’라는 새로운 공간과 ‘목사’라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며 재미를 배가할 것”이라며 “과연 이해숙이 천국교회의 목사를 찾아간 이유는 무엇인지, 극에 또 다른 웃음과 활기를 불어넣을 두 사람의 만남을 기대해도 좋다. 첫 만남부터 환장의 티키타카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민환과 이혼' 율희, 1위까지 했는데…"한계 느껴" 토로 (뛰어야 산다) 04-26 다음 유연석, 종로 율제병원에 뜬다… '슬의생' 지원사격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