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호텔 거절하고 모텔 가는 이유 "훨씬 좋아" 작성일 04-26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lZupf5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791193b10d93a5bc131127fefa5510b6c08ec44bc48b0675176ce916431e4b" dmcf-pid="yC8icjCn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5일 오후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트로트 가수 박지현의 일상이 그려졌다. (사진=MBC 제공) 2025.04.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is/20250426092938632mssv.jpg" data-org-width="720" dmcf-mid="QdrT1Zqy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is/20250426092938632ms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5일 오후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트로트 가수 박지현의 일상이 그려졌다. (사진=MBC 제공) 2025.04.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a3ec85678f4cb57f2918726c90f649436f788e346cd486f0af13d5d11c48ba" dmcf-pid="Wh6nkAhLGo"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모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ae1d34109bf70defb3743059ce465dc1540741843eb1b47bdf944ba6f977750" dmcf-pid="YlPLEclo5L"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박지현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c29c222b73acb0334789e7f3e7f67011ec560e00560657b4bbdc98e0128953b" dmcf-pid="GSQoDkSgHn"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현은 가야문화축제를 찾아 마지막 무대를 화려하게 꾸몄다.</p> <p contents-hash="ec8310a53829cdf73ecec480c78bdd650db7e3e6fe27c0c830c397ba75ece79e" dmcf-pid="Hg09xPg2Gi"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팬들의 환호성에 "김해에 더 유명한 게 있는 것 같다. 미녀가 유명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a9ef807745e1a49e86db02cf0f94d88ac45e7244553441086f2ec3ec32fc91f1" dmcf-pid="Xap2MQaV5J"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박지현의 팬들을 보며 "이것 때문에 건강해진다는 어머니들이 많다. 그래서 우리 엄마도 서울 콘서트를 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ed09a4661c6103435dfdb5f7e3cd96a81dbf4c740f41606467131341f88c87" dmcf-pid="ZNUVRxNfZd" dmcf-ptype="general">행사를 마친 박지현은 모텔로 향했다. 그는 "바로 다음 날에 스케줄이 있어서 근처에서 하루 쉬려고 한다"며 "나는 호텔이 싫고 모텔이 훨씬 좋다. 호텔은 들어가면 답답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287a77eae868c76166b655ec05a6a52893b53e9d49847045c00a6489daf7cc0" dmcf-pid="5jufeMj4Y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멍청한 사람이 아닌데 불을 못 찾아서 두 시간 동안 찾은 적이 있다. 호텔은 마음이 불편하고 제대로 쉬는 느낌이 안 난다. 저한테는 여기가 5성급"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e48022d61ad802f5060bb692e37b81de1a1425b4ac68346259ecc5d35459817" dmcf-pid="1A74dRA81R" dmcf-ptype="general">이에 기안84는 "모텔은 컴퓨터도 있고 꿉꿉한 냄새도 있다. 모텔이 가성비가 좋다"며 공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2f62bad83cecdafa296acf5e09dd8fe7767ec24ca5e4c9681a160a54537d0fb7" dmcf-pid="tcz8Jec6XM"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방으로 들어가 욕조를 확인했다. 이어 뜨거운 물을 틀며 "가습이 중요하다. 욕조에 뜨거운 물을 틀어두면 가습 효과가 있다. 욕조 있는 모텔이 좋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ed75f64c6e2e4601c9dcb0bb0ad4a753cc5dfb9e8434ea852d86bac0812e755" dmcf-pid="Fkq6idkPXx"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또 작은 종이가방 하나만 들고 모텔방에 들어가 모든 것을 해결했다. 그는 "내 짐은 종이가방 하나가 끝이다. 속옷, 양말, 립밤, 향수, 로션이면 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18f7895de268fe40426c53ce35a71e8c62c22d60d6fb2249ea1f49f8a02bcb1" dmcf-pid="3EBPnJEQZQ"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 결혼 후 첫 ‘1박2일’→“많은 축하 감사…너무 행복해” 04-26 다음 ‘편스토랑’ 이찬원·남윤수, 2인 2색 매력 폭발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