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또 사기 혐의로 피소…벌써 다섯 번째 작성일 04-2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pLlCZwG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a4cb8035bac5b68a3e74030b7dbd6f4860120baa356122786c2e729e64fcf6" dmcf-pid="ZVUoSh5r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가수 박효신. (사진= 허비그하로 제공) 2025.04.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is/20250426101020737gths.jpg" data-org-width="720" dmcf-mid="5UDQ7U41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is/20250426101020737gt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가수 박효신. (사진= 허비그하로 제공) 2025.04.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db95a482f29e78ee435f10cc4ec3d528094d7d143fe86e2da1117b4a252c6f" dmcf-pid="5fugvl1mY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가수 박효신이 전 소속사 관계자들로부터 피소됐다.</p> <p contents-hash="1cf458db12b049a0109790b1e136f62930a7d9d8618b5e29770f18b235154725" dmcf-pid="147aTStstT" dmcf-ptype="general">25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박효신은 최근 전 소속사 대표 A씨와 주주들로부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업무방해 혐의로 피소됐다.</p> <p contents-hash="2465f3375df1367d438ea34413d48bd189e9aacc6c37692b29e5f44da5a7e3e6" dmcf-pid="t8zNyvFO1v" dmcf-ptype="general">이들의 갈등은 박효신이 지난 2022년 음원 수익 등을 정산받지 못했다고 밝히면서부터 시작됐다. 이에 A씨와 주주들은 지난 7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박효신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c0311007e5711eaf88ac97e58a1d078a3cad503b16991bc89b00d6007aaf82d3" dmcf-pid="FtTfjaOJZS" dmcf-ptype="general">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2016년 5월과 2018년 8월 두 차례 유상증자를 통해 박효신과 A씨를 비롯한 주주들에게 신주를 배정했다.</p> <p contents-hash="faf466a904eb4859b06d8b8ec1e98cab1ec31b98c3bc992d6e4bff7c959515c8" dmcf-pid="3Fy4ANIiXl" dmcf-ptype="general">고소인들은 박효신이 자신의 측근 B씨를 내세워 명의신탁약정이 존재하지 않았음에도 주주들 소유 주식의 실제 소유자가 자신인 것처럼 기만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79e278fe38ac0dc80ff077fe0b74f2e36e10c7ef8d3a49d009d9f050ea45f19" dmcf-pid="03W8cjCn1h" dmcf-ptype="general">이들에 따르면 박효신은 2022년 3월 임시주주총회에서 고소인들의 소유 주식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해 자신의 편 3인을 이사로 선임해 회사 경영권을 가져갔다.</p> <p contents-hash="4f58140b3df60e7d13598254be3e0966dbd3461fa6fc3180e9e72f5d1f1e6412" dmcf-pid="p0Y6kAhLXC" dmcf-ptype="general">이듬해 8월에는 고소인들 소유 주식에 대한 의결권을 직접 행사해 A씨를 이사직에서 해임했다. 고소인들은 박효신의 행위가 '삼각사기(기만행위의 상대방과 피해자가 다른 형태의 사기)에 해당한다고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75cc66db098ea46890021ccdbf3e894a042117387271940f0ddbf946a05a59d3" dmcf-pid="UpGPEcloZI" dmcf-ptype="general">반면 박효신 측은 해당 매체를 통해 "대표가 박효신을 상대로 주식에 관한 민사 소송을 제기한 것은 사실이지만, 사기 혐의로 피소된 사실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의혹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8351a35ece5cc6d8584de8e63608d319d5bcca4dd90eff5aa533eeace537875f" dmcf-pid="uUHQDkSgYO" dmcf-ptype="general">박효신이 피소된 건 이번이 다섯 번째다. 2006년 당시 소속사였던 닛시엔터테인먼트는 박효신이 전속계약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며 10억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박효신도 이에 맞고소 했고 양측은 합의 끝에 소송을 취하했다.</p> <p contents-hash="faf00a5b5aa4ce3c64066733be2e4057f6afafd0d2d2549767726978bf8af189" dmcf-pid="7uXxwEva5s" dmcf-ptype="general">2008년에는 전 소속사 인터스테이지와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 인터스테이지는 박효신이 전속계약을 파기했다며 30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박효신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지만, 법원은 소속사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adb426f8cf7d614cddc2fc323bcf63bad005a4190cf87959f2896a3122bc9f1e" dmcf-pid="z7ZMrDTN5m" dmcf-ptype="general">인터스테이지는 2014년 손해배상금을 빼돌린 혐의(강제집행면탈)로 박효신을 다시 고소했고, 대법원은 2016년 박효신의 유죄를 인정했다. 이 외에도 2019년 사업가 A씨로부터 승용차와 손목시계 등 4억원 이상의 금품을 가로챘다는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p> <p contents-hash="f24e1ca5d04634fc2de93d158ed79211bdc591dfb8a2b2855de48b4b6dc4d38c" dmcf-pid="qz5RmwyjY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멜로망스, 불화설을 재운 달달한 무대 (박보검의 칸타빌레) 04-26 다음 윤상, 둘째 아들도 아이돌 되나…“앤톤 보니 공부 재미없다더라” (불후의 명곡)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