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전신성형설' 62세 데미 무어, 이번엔 갈비뼈 제거수술설 제기 [Oh!llywood] 작성일 04-26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cQP8LK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de93b42b02e3beb4caa3ef49deb8087b08fe2cc28a2749227102fdd186c24a" dmcf-pid="B0n9KBxp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103520391jith.jpg" data-org-width="530" dmcf-mid="7G603tKG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103520391jit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260843f7b8520ad5f05d2a0514a76344f61a96d71250edd88b0d72f1bd2ea6" dmcf-pid="bpL29bMUha"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62세의 배우 데미 무어가 타임100 갈라 레드카펫에 등장하면서 다소 황당한 새로운 성형 수술 루머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5657a0643dc06891469ce8896c5aa3f7c216b38e1ade218a198625bf1cd0f9e7" dmcf-pid="KUoV2KRulg" dmcf-ptype="general">최근 타임지가 선정한 2025년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선정된 영화 '서브스턴스'의 데미 무어는 25일(현지시간) 블레이크 라이블리, 스칼렛 요한슨 등 다른 유명 인사들과 함께 레드카펫에 올랐다.</p> <p contents-hash="47d99200e7c701fe12a966b6ee9321c019fe6a82d6998ae016e8393751ebe654" dmcf-pid="9ugfV9e7vo" dmcf-ptype="general">무어는 허리에 주름 장식이 들어간 홀터넥 스타일의 아이보리색 드레스와 바닥을 스치는 듯한 하늘하늘한 치마를 입고 놀라운 동안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네티즌은 그녀의 개미허리에 감탄을 표했다.</p> <p contents-hash="761ecf3de50a6fb6b8b47e0682cd7feb03fd2a46a9e8730a12f27108cb27bcde" dmcf-pid="27a4f2dzWL" dmcf-ptype="general">팬들은 "그 허리"라고 적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무어가 갈비뼈 제거 수술을 받았다는 황당한 주장을 펼치는 이들도 있었다.</p> <p contents-hash="3eda702ebfb8b603991e9ec7adf5ef9e55c3c7d6e824592f0bff502d581d77a2" dmcf-pid="VzN84VJqCn" dmcf-ptype="general">무어는 과거에 약 25만 파운드(한화 약 4억 4천만 원) 상당의 성형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가슴 확대 수술, 코 성형 수술, 그리고 다양한 노화 방지 시술이 포함되었지만, 수술 사실을 인정한 적은 없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2d849a1d9fa73a8a66b717f3fd23cd7eb17b57cf80b3cd0f43d9594afeb475" dmcf-pid="fqj68fiB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103520717ylhg.jpg" data-org-width="530" dmcf-mid="zbdBq76F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103520717ylh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40235d52eca59f993bbfe122da58becbfa512b220853aa3ca1283d258e2ad9" dmcf-pid="4BAP64nbSJ" dmcf-ptype="general">앞서 무어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더 서브스턴스'에서 엘리자베스 스파클 역을 맡았던 자신의 캐릭터와 나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녀는 "60대 여성을 바라보는 방식을 재정의하는 것은 정말 흥미로운 측면이 있다. 60대가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사회적으로 우리에게 강요된 제약은 무엇인지, 그리고 더 중요하게는 우리 스스로에게 무엇을 강요했는지에 대한 것"이라며 ""사실, 지금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고 흥미진진하며 생동감 넘치는 시대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나 자신에게 훨씬 더 편안함을 느낀다. 사실 내가 찾은 가장 큰 자유는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더 깊이 받아들이는 데서 비롯됐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983c6d2d7c21f3f683ef3d7769b7eff23129113c19e931278aad35d36ca5e79" dmcf-pid="8bcQP8LKCd" dmcf-ptype="general">루머, 스카우트, 탈룰라 등 장성한 세 딸의 엄마이기도 한 그녀는 "전반적으로 건강이 정말 좋지만, 그렇다고 거울을 볼 때마다 '세상에, 내가 늙어 보여' 또는 '세상에, 내 얼굴이 흘러내려'라고 생각하지 않는 건 아니다. 싫어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늙어 보이는 느낌이 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지만 동시에, 난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6KkxQ6o9ve"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6c76c37d98095128985b8f52ca88b731d0c67bcd162e72fe3f06ca2434b177dc" dmcf-pid="P9EMxPg2TR"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성재X김지연, 궁궐 덮친 팔척귀 만났다...시청률 9.3%(귀궁) 04-26 다음 ‘언슬전’ 유연석, 깜짝 손님 등장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