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효신, ‘또’ 사기 혐의로 피소…벌써 다섯 번째 '법적 분쟁' 작성일 04-2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 소속사 대표·주주들, 박효신 상대로 고소장 제출<br>박효신 측 “사기 피소는 사실 무근" 반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73aJiDxog"> <div contents-hash="1ccdef25e045a1da08c8466fd2fdfcb17338c0e7b181cb7503e4ef27480236d9" dmcf-pid="Hz0NinwMAo"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149312e30c819114fee50a87316af2a9eb18112c9f0ec4f5cc61339dc7a76b" dmcf-pid="XqpjnLrRk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박효신.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egye/20250426110442653uzrh.jpg" data-org-width="580" dmcf-mid="YQ4hrmYc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egye/20250426110442653uz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박효신.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ae5dcc412bfbfe9717be041ba48b7bfe784d5f287a9b62d59c1b4b1cb67f9f" dmcf-pid="ZBUALomeAn" dmcf-ptype="general"> <br> 가수 박효신이 전 소속사 대표와 주주들로부터 피소돼 또다시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 </div> <p contents-hash="4408f138b62c1bb67dc5d6afd2c8b188aa0ef9a0197f931246d53bc69654b6af" dmcf-pid="5bucogsdki"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스포티비뉴스는 최근 박효신이 전 소속사 관계자들로부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업무방해 혐의로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de0d9049c4aa543d3ae013b86366f8a34c03d9d36e6e5568eee9f6f7c5a932f4" dmcf-pid="1K7kgaOJgJ"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박효신의 전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이하 글러브엔터) 전 대표 A씨와 주주들은 지난 7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박효신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5a126a2846f78fc73e8e0aab3ea1dbc02107cf796dc94d193e385e8bb9d3ed6a" dmcf-pid="t9zEaNIikd" dmcf-ptype="general">글러브엔터는 앞서 2016년 5월, 2018년 8월 두 차례 유상증자를 통해 박효신과 A씨를 비롯한 주주들에게 신주를 배정했다.</p> <p contents-hash="8f1f5261f3abd5eb0b84a4b9bbbcbcf37dc22870910b0a0e1a9711199df553db" dmcf-pid="F2qDNjCnAe"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고소인들은 박효신이 자신의 측근인 이른바 ‘바지 사장’ B씨를 내세워 명의신탁약정이 존재하지 않았음에도 주주들 소유 주식의 실제 소유자가 자신인 것처럼 속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97119a8bcceaa386ee9207607b9444d9bdbe4ed2d6efd0add60889c3ecee7f0" dmcf-pid="3VBwjAhLjR" dmcf-ptype="general">이들에 따르면 박효신은 2022년 3월 임시주주총회에서 고소인들의 소유 주식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해 자신의 편 3인을 이사로 선임했고, 이듬해 8월 임시주주총회에서는 고소인들 소유 주식에 대한 의결권을 직접 행사해 A씨를 이사직에서 해임했다.</p> <p contents-hash="ea552faae7932db0ae22ad74a017108913cdc778f9369abbc42d8a2eb27af7a0" dmcf-pid="0fbrAclogM" dmcf-ptype="general">고소인들은 이를 ‘삼각사기(기만행위의 상대방과 피해자가 다른 형태의 사기)’로 판단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8f8bb55829c09f666c62ef22cb6aa5bc3a54d2f2d6c808a12fe0bd810ecf4245" dmcf-pid="p4KmckSgNx" dmcf-ptype="general">반면 박효신 측은 해당 매체를 통해 “주식에 관한 민사소송에 휘말린 건 사실이지만 사기 혐의로 피소된 사실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의혹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58789b4819ad9d173f8267a64ed63227a4104f4038f603cbd2dd657be4427e43" dmcf-pid="UWl8K9e7oQ" dmcf-ptype="general">박효신의 법적 분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벌써 다섯 번째.</p> <p contents-hash="b86358d75a5a644b7824a711b5a580e83305a7051da43c9487b2cbfdecb4e037" dmcf-pid="uYS692dzjP" dmcf-ptype="general">2006년 당시 소속사였던 닛시엔터테인먼트가 박효신이 전속계약을 무단으로 파기했다고 주장하며 박효신과 그의 매니저를 상대로 10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박효신도 맞고소했고, 결국 양측은 소송 취하로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081f9848ccf43cbdd5a8ae4c19488685cafbc7bd02ff89c7b7efdf8b57bfbfa6" dmcf-pid="7GvP2VJqj6" dmcf-ptype="general">2008년에는 전 소속사 인터스테이지와 계약 관련 소송에 휘말렸다. 인스테이지 측은 박효신이 전속계약을 파기했다며 30억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박효신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지만, 법원은 인스테이지 측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a66ffbca9bcbd0c19c2efee96d0693e675febec9ab4aa033ab80e4b2c34935f1" dmcf-pid="zHTQVfiBj8" dmcf-ptype="general">또 2014년 5월 박효신의 전 소속사가 강제집행면탈 혐의로 그를 고소했다. 이는 강제집행을 면할 목적으로 재산을 은닉·손괴·허위 양도 또는 허위의 채무를 부담해 채권자를 해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를 뜻한다. 박효신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대법원은 2016년 박효신의 유죄를 인정했다.</p> <p contents-hash="ead038de66a99a8e6c847ab34726264e62b20fdcc12fcc279dc406e7bcf748ed" dmcf-pid="qXyxf4nba4"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2019년 한 사업가로부터 승용차와 손목시계 등 4억원 이상의 금품을 가로챘다는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2226821224a5c431a01d031693aa8416d5cd1156f671069e05333ed04307172" dmcf-pid="BZWM48LKaf" dmcf-ptype="general">한편 박효신은 오는 5월 31일 개막하는 뮤지컬 ‘팬텀’ 10주년 공연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ab29af961f4ffed78dcba903084c1dee636e263da971783a398b5fa0a262fbb0" dmcf-pid="b5YR86o9NV"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육성재, 왕 김지훈에 칼 겨눴다…신들린 반전 ‘소름’ 04-26 다음 ‘언슬전’ 유연석 깜짝 등장… ‘99즈’ 정경호와 바톤터치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