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피날레… 팔찌 회수율 99% 작성일 04-26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5일 공연 끝으로 내한공연 성료<br>누적 관객 수 6회차 30만 명 기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EUICZwOE"> <p contents-hash="531a61ebd32b0a96bb2cf31f8d4f35de5283668cfcffe7370d341368f788ff09" dmcf-pid="VqDuCh5rm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의 내한 공연에 또 한 번 등장, 마지막 6회차 공연의 피날레를 함께 장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6b7b79d30ee22676bb186a8550cab189c98a188735275f9b6eedbccbe4193d" dmcf-pid="fyxSnLrR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오른쪽)과 크리스 마틴(사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Edaily/20250426110221875urnh.jpg" data-org-width="670" dmcf-mid="9TNtwrWA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Edaily/20250426110221875ur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오른쪽)과 크리스 마틴(사진=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6b84e786059fc5f04abccdc8b59a9219c95b9155d3fc3384ccdbe75d69185c" dmcf-pid="4WMvLomeEA" dmcf-ptype="general"> 진은 25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라이브 네이션 프레젠츠 콜드플레이 :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딜리버드 바이 디에이치엘’(LIVE NATION PRESENTS COLDPLAY : MUSIC OF THE SPHERES DELIVERED BY DHL) 마지막 회차 공연 무대에 올랐다. 지난 19일 열린 3회차 공연에 이어 두 번째 게스트 출연이다. </div> <p contents-hash="4e4af0a36fd67752e2edeedcadce31c73de87bce1780cd7a5460596b5ad3c7f2" dmcf-pid="8YRTogsdsj" dmcf-ptype="general">이날 진은 ‘송북’ 코너에 등장해 크리스 마틴의 기타 연주를 받으며 ‘디 애스트로넛’을 열창했다. 이후 방탄소년단과 콜드플레이의 협업곡인 ‘마이 유니버스’ 무대에 외계인 탈을 쓰고 등장한 뒤 크리스 마틴과 무대를 함께 장식했다. 이날 객석에는 방탄소년단 리더 RM, 싸이 등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7d5b7fb2e58d4b8e5fb0699b8bab5357fe4ab6f24d1c362b6d79bbcf52c2866" dmcf-pid="6GeygaOJrN" dmcf-ptype="general">진은 무대를 마친 뒤 “BTS도 곧 돌아오도록 하겠다”고 완전체 컴백을 언급해 5만 관객의 큰 환호를 받았다.</p> <p contents-hash="1eb6a0ce5f5f40543f09776aa4a3e359ea7dd7f1cf14d5d7872bdaf4a2880f1d" dmcf-pid="PHdWaNIiOa" dmcf-ptype="general">진과 콜드플레이의 인연은 남다르다. 콜드플레이는 2022년 발매된 진의 솔로 데뷔 싱글 ‘디 애스트로넛’의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깊은 인연을 맺었다. 진도 2022년 콜드플레이의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리에스 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나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친 바 있다. 이에 앞서 방탄소년단과 콜드플레이는 2021년 발매한 협업곡 ‘마이 유니버스’로 전 세계 음원차트를 뒤흔든 바 있다. </p> <p contents-hash="61c63adb9720580875d3e0e54c0c1dfd1e143497bb5bd8a4d9e83ce08fcfca17" dmcf-pid="QXJYNjCnIg" dmcf-ptype="general">2017년 이후 약 8년 만에 한국을 찾은 콜드플레이는 6회 규모의 내한 공연을 성료했다. 지난 16일을 시작으로 18~19일, 22일, 24~25일 공연을 무사히 마쳤다. 회차당 5만 명을 동원해 6일 동안 총 30만 명의 관객을 만난 것으로 집계된다.</p> <p contents-hash="53e134febd334eac256564a1752dfb4acd2f92cd55290387b6a3e663662fca68" dmcf-pid="xZiGjAhLEo" dmcf-ptype="general">이번 내한 공연은 콜드플레이가 내한했던 2017년과 2025년 모두 대통령이 탄핵되고 조기대선 체제로 들어섰다는 점에서 ‘탄핵 평행이론’으로도 주목받았다. 더불어 2017년 내한 당시엔 세월호 참사 3주기, 올해 첫 공연을 펼친 4월 16일은 세월호 참사 11주기란 점도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9738e1618d36a9afc4a8836d505a38890206d22b6104a1191250f842d4f8907" dmcf-pid="yiZepU41sL" dmcf-ptype="general">자이로 밴드로 불리는 원격제어 LED 팔찌의 회수율도 주목받고 있다. 공연 기획사 라이브 네이션 코리아에 따르면 콜드플레이 서울 공연의 LED 팔찌 회수율은 지난 24일 공연이 99%를 기록하면서 도쿄의 97%를 넘었다.</p> <p contents-hash="3fc3b0700736fa536610a51af6c7770210fcc5cf0105298b0dff232fd373ac9e" dmcf-pid="Wn5dUu8tEn"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상현, 권진아 신곡 ‘재회’ MV 출연…깊이 있는 감성 연기 04-26 다음 ‘귀궁’ 육성재, 왕 김지훈에 칼 겨눴다…신들린 반전 ‘소름’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