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다섯 번째"… 박효신, 사기혐의로 또 피소 작성일 04-26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효신 측 "사기 혐의 피소된 사실 없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dM6Pg2Ib"> <p contents-hash="5af51175792d092e87c109b1a4726c92e133053ac3c605654b5bc1813251b744" dmcf-pid="7NJRPQaVmB"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박효신이 전 소속사 대표와 주주들로부터 피소된 것으로 알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032eeb9ba804d9ed1e5e102ae5b56a8b323f2f59343c37b9ffee47f3f2f6c1" dmcf-pid="zcLJMRA8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효신(사진=허비그하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Edaily/20250426111214455nlcl.jpg" data-org-width="647" dmcf-mid="UqbzpU41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Edaily/20250426111214455nl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효신(사진=허비그하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1ce3f006ad3d05f5a35b7a47cbfb0b3426606f2eff9f5cf67c3c579a5f1303" dmcf-pid="qkoiRec6sz" dmcf-ptype="general"> 25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박효신은 최근 전 소속사 대표 A씨와 주주들로부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업무방해 혐의로 피소됐다. A씨와 주주들은 지난 7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박효신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div> <p contents-hash="56623199b4576b5528bd51db8be1314b8ba09d250ec2b50c9537afc29c052cde" dmcf-pid="BEgnedkPw7" dmcf-ptype="general">박효신 전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2016년 5월과 2018년 8월 두 차례 유상증자를 통해 박효신과 A씨를 비롯한 주주들에게 신주를 배정했다.</p> <p contents-hash="89949a3b05e1e75270ef42389366e0275342d06f11574e6a429101644beb3fb1" dmcf-pid="bDaLdJEQIu" dmcf-ptype="general">고소인들은 박효신이 자신의 측근 B씨를 내세워 명의신탁약정이 존재하지 않았음에도 주주들 소유 주식의 실제 소유자가 자신인 것처럼 기만했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4cfebc0386e126daa35a9c0cf1802ea5f5ccdedcd1c66f591e2f43a0cf6f520" dmcf-pid="KwNoJiDxrU" dmcf-ptype="general">이들에 따르면 박효신은 2022년 3월 임시주주총회에서 고소인들의 소유 주식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해 자신의 편 3인을 이사로 선임해 회사 경영권을 가져갔다. 2023년 8월에는 고소인들 소유 주식에 대한 의결권을 직접 행사해 A씨를 이사직에서 해임했다. </p> <p contents-hash="df35030c7239fc2d412712a8cd417bb40c725a4d856950491079f5a877ef2f15" dmcf-pid="9rjginwMOp" dmcf-ptype="general">고소인들은 박효신의 행위가 ‘삼각사기’(기만행위의 상대방과 피해자가 다른 형태의 사기)에 해당한다고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6ab42d76c6a033e34a97c84b3088e5290fdf366e03b3d8ef8b5a0760cef16e6c" dmcf-pid="2mAanLrRm0" dmcf-ptype="general">이에 박효신 측은 이데일리에 “사기 혐의로 피소된 사실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be7dd9dd889ae2f6df9ddb7a766f71d350b3f7cd0aaaa609e5c33fd2bdb8d1c" dmcf-pid="VscNLomer3" dmcf-ptype="general">박효신이 피소된 건 이번이 다섯 번째다. 2006년 당시 소속사였던 닛시엔터테인먼트는 박효신이 전속계약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며 10억 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박효신도 이에 맞고소 했고 양측은 합의 끝에 소송을 취하했다.</p> <p contents-hash="7ede43c6afba07ace513987d2a379677f25f5725a5afb825dbaf83b02a6aac8c" dmcf-pid="f5ySICZwOF" dmcf-ptype="general">2008년에는 전 소속사 인터스테이지와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 인터스테이지는 박효신이 전속계약을 파기했다며 30억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박효신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지만, 법원은 소속사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04565b3972759460ab593d277d98cb25a6bda99bae9e2b268a9c8e748e8883ff" dmcf-pid="41WvCh5rrt" dmcf-ptype="general">인터스테이지는 2014년 손해배상금을 빼돌린 혐의(강제집행면탈)로 박효신을 다시 고소했고, 대법원은 2016년 박효신의 유죄를 인정했다. 이 외에도 2019년 사업가 A씨로부터 승용차와 손목시계 등 4억 원 이상의 금품을 가로챘다는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p> <p contents-hash="148c95476769133198b2eeae1fe9dcfe6ea3e246ab011b9822389c33bb9df892" dmcf-pid="8tYThl1ms1"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준영, 화수분 매력으로 노정의→이채민과 케미 폭발 (바니와 오빠들) 04-26 다음 김종민, 결혼 후 첫 방송 등장 "많은 축하 감사…너무 행복해"(1박2일)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