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마동석 “내가 빙의되면 무서울까봐…” [DA:인터뷰②] 작성일 04-2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XgYGuS78">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75ZaGH7vp4"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e2903875c65d9f662d6d95c7bebe18123e34112e9a6bad39fa02a0e792cb97" dmcf-pid="zlhxOIXD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donga/20250426120030809like.jpg" data-org-width="1200" dmcf-mid="0FCQsOHE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donga/20250426120030809lik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30bbc7c8174269f00179351d17a7c138b5b300e99ca45443ecb0eb0d8dd67b9" dmcf-pid="qSlMICZwzV" dmcf-ptype="general">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마동석이 배우들의 캐스팅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공유했다. </div> <p contents-hash="a845341c46fd05eb9af89e721cc2bb64453c28e18e71b7e78933b0356b0062d7" dmcf-pid="BvSRCh5rp2" dmcf-ptype="general">24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이하 ‘거룩한 밤’) 마동석이 인터뷰를 진행해 동아닷컴과 만나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68c25619d3a55ae475a92f594644531d591be30076b4e7c8b7b774297bcb2c8" dmcf-pid="bTvehl1mU9" dmcf-ptype="general">이날 마동석은 ‘거룩한 밤’의 캐릭터들에 대해 설명하며 “‘범죄도시’는 여러 사건을 인터뷰하고 형사를 만나서 이야기하다 보니, 거기 나오는 빌런 역할이나 이런 사람들이 대부분 남자였다. 거기 여자 캐릭터를 부각시키기 힘들었다. 사실 이 샤머니즘으로 엑소시즘을 하는 캐릭터나, 정지소 배우의 캐릭터는 관객들이 봤을 때 ‘저 친구는 (빙의되기 전에) 착하고 귀엽고 친구인데’라며 꼭 구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했다. 내가 빙의된 캐릭터를 하면 너무 무섭지 않겠나. 구해주는 게 아니라 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까봐, 가녀린 여자 캐릭터가 하는 다양한 변화되는 캐릭터성을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4ddca6102598739f6b0c29d8e398ce391e6aa3bdc11a1f9b70cb812ac79122" dmcf-pid="KyTdlSts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donga/20250426120032414real.jpg" data-org-width="1200" dmcf-mid="pzm4Dwyj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donga/20250426120032414rea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8199c7d4ecf0aeb52970b23864429686e47ac522ffb071c910d1a825d8aeec" dmcf-pid="9WyJSvFOzb" dmcf-ptype="general">또 “세계관을 만들 때 약간 만화처럼, 캐릭터나 현상들을 많이 만들어 놨다. 지도처럼 만들고 일부를 떼어내서 이 영화를 만든 거다. 앞부분은 프리퀄로 연재를 하고 있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소설이나 웹툰, 영화 등으로 이야기를 더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1a06bca37147ac4556955ee2ed60a816f26b983df06716956ec75dfcf9fe923" dmcf-pid="2YWivT3I3B"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에서 서현과 호흡을 맞춘 마동석은 캐스팅 비하인드에 대해 “(소녀시대) 수영과 예전에 작업을 한 적이 있다. 만나지 못했지만 이야기는 많이 들었다. 몸에 안 좋은걸 잘 안 먹고 올바른 친구다. 저런 사람이 변했을 때 조금 더 힘이 있지 않을까 싶었다. 예전에 손석구 배우처럼, 그런 면이 있을 것 같다. 다크한 모습이 안 보였던 사람들이 해야 에너지가 있을 것 같았다”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8c601cda9374a96fefb6e6d99ddd573f806e9e7f1f6741a58fbc240cbc0ade" dmcf-pid="VGYnTy0C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donga/20250426120033920ixkm.jpg" data-org-width="1200" dmcf-mid="UbE9Aclo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donga/20250426120033920ixk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bde1aa2bad4b1dcdc8d2f1e67f404fb1d3e4c094f629c433fde8a9a36557f4" dmcf-pid="fHGLyWphpz" dmcf-ptype="general">‘범죄도시’ 시리즈에 출연했던 배우 윤계상, 손석구, 이준혁까지 배우들의 다양한 이미지를 활용하는 이유에 대해 마동석은 “배우를 캐스팅할 때 다른 스타일을 찾는 것 같다. 보통 이미지로 캐스팅하는데, 그걸 안 하려고 한다. 나도 빌런이나 다른 역할을 맡게 되면 최선을 다해서 바꾼다. 근데 배우들은 다 그런 능력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좀 더 새로운 느낌을 찾는 것 같다. 내가 좀 더 노력하는 건, 그냥 올드 하지 않으려고 한다. 좀 젊은 친구들 이야기도 많이 듣는다. 회의를 할 때 20대 스크립터, 30대 PD부터 여러 명이 같이한다. 일부러 그런 의견을 많이 들으려고 한다. 나 혼자의 힘은 아니고, 그렇게 해주는 주변 사람들이 많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5498e287ef81e5e2b432d08278c505d7513d48a153370dbe47271c4932afc98" dmcf-pid="4bBI7zP337" dmcf-ptype="general">또 “마동석 캐릭터가 나오는 영화는 어차피 아니까, 그 주변 환경을 색다르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노력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5fcd7cc3612fbce34f123606f437a62b4e18d69018ec6fac1cfca40a99dda72" dmcf-pid="8KbCzqQ07u" dmcf-ptype="general">한편 ‘거룩한 밤’은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분), 샤론(서현 분), 김군(이다윗 분)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다. 오는 30일 개봉. </p> <p contents-hash="4699ed8c672d579036384473353c57d4eb5a260d3ea8726f6e8e00f1c8602e72" dmcf-pid="69KhqBxp0U" dmcf-ptype="general">마동석은 특별한 힘을 부여받아 더욱 압도적인 파워를 장착한 ‘바우’로 분해 악마까지 주먹으로 제압하는 강력한 퇴마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101768102a9742e3940aae6a5f36dbf0add342b02e14380d43dd298cbefdbae" dmcf-pid="P29lBbMUpp"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다경, ‘6시 내고향’ 합류…못하는 것 없는 트로트 팔방미인 04-26 다음 ‘디어엠’ 정재현, 박혜수 기습 포옹 현장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