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SBS 퇴사' 김다영 아나, ♥배성재 시그니처 복제 '굿바이 인사' 작성일 04-2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CFRec6m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2680c596b1eacd5cf1ae1109b6712e188cbec3fca2f90dcfb24fa4666376f6" dmcf-pid="ZCh3edkP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성재, 김다영 아나운서 / 김다영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mydaily/20250426115911251dzbz.jpg" data-org-width="640" dmcf-mid="HJew30VZ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mydaily/20250426115911251dz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성재, 김다영 아나운서 / 김다영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84e163f5fad73fdc568dc55d0f1d0143f424bbcd2b2a0296c2448c99daa618" dmcf-pid="5hl0dJEQs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아나운서 김다영(32)이 결혼과 함께 SBS를 퇴사하는 가운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09f83173a446b26888b33f5e5e8a4bd28acfebf3889be05d37ac9895ce19bddc" dmcf-pid="1lSpJiDxrp" dmcf-ptype="general">김다영 아나운서는 오는 5월 SBS 아나운서 출신 배성재(46)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 소식과 함께 퇴사를 결정한 김 아나운서는 지난 25일 방송을 끝으로 회사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류상 퇴사 처리는 오는 28일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452e4ea816ed217efbfb71d306529c6808fdabf1da5620ef87ff5d747f25e86" dmcf-pid="tSvUinwMI0" dmcf-ptype="general">김 아나운서는 이날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평생을 스포츠의 '스' 자도 모르고 살았던 제가 입사하자마자 축구 예능을 하게 되더니, 스포츠뉴스 앵커에, 스포츠 프로그램 MC에, 파리올림픽 등 국제대회 메인 MC까지 맡고 결국 (제 눈엔)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캐스터와 한 가족이 되다니요'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9228ae441ba2b9e0038fbd1284f217a9c642ed8bc7cd5e4f8a0b678fc6b19c5" dmcf-pid="FvTunLrRw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무슨 우주의 기운이 이리도 강하게 작용한 건지. 인생 정말 알 수 없죠. #배거슨(배성재 별명) 비긴즈를 알린 SBS 스포츠뉴스를 진행할 수 있어 진심으로 뿌듯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마지막 스포츠 클로징은 시그니처 포즈로'라고 끝인사를 남겼다.</p> <p contents-hash="78aebed7b59faee08899e4ece8975898d1ef04a334d98ac25c0e8e2862a4366e" dmcf-pid="3Ty7LomesF"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월 배성재 소속사 SM C&C는 '배성재가 김다영과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2년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며 '두 사람은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기를 원해 가족들의 식사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하고자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42737261435efcf6fceaaa6a5e23e7d6ee572bf2a46fa58089fdfd882a07155" dmcf-pid="048NHXzTrt" dmcf-ptype="general">부부의 연을 맺은 만큼 신혼여행은 간다. 어디로 갈지는 밝히지 않았다. 다만 그 시기는 5월로 추정된다. 배성재는 "5월에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스페셜 DJ가 온다"고 귀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해 “머리를 때리다니” ♥세븐 때리고 시母 지적에 깜짝, 급 사과 엔딩(1+1) 04-26 다음 ‘SNL7’ 김사랑, 시선 강탈 비주얼로 오프닝부터 압도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