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호·임승민, 종별펜싱 男 사브르·女 플러레 ‘우승 劍’ 작성일 04-26 1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각각 결승전서 구본길·김호연 15-11·15-13 제치고 ‘동반 패권’<br>남일 플러레 서명철·남고 사브르 최민형·여고 에페 김다인도 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26/0000071040_001_20250426125815548.jpg" alt="" /><em class="img_desc">제54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황현호(오른쪽)와 김준호 코치.화성시청 제공</em></span> <br> 황현호(회성시청)와 임승민(성남시청)이 제54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사브르와 여자 일반부 플러레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br> <br> 국군체육부대를 제대하고 올해 화성시청에 입단해 김준호 코치의 지도를 받는 황현호는 26일 충북제천시 세명대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8일째 남자 일반부 사브르 개인전 결승서 ‘백전 노장’ 구본길(부산시청)을 15대11로 따돌리고 첫 금메달을 소속 팀에 안겼다. <br> <br> 앞서 황현호는 준준결승서 같은 팀 정희성을 15대10으로 가볍게 물리친 뒤, 준결승전서는 김병수(국민체육진흥공단)를 접전 끝에 15대14로 힘겹게 제치고 결승에 올랐다. <br> <br> 또 여자 일반부 플러레 결승서 임승민은 김호연(강원도청)을 15대13으로 제압하고 시즌 첫 정상을 차지했다. 임승민은 앞선 8강서 최유민(강원도청)을 15대9, 준결승전서 김나윤(충북도청)을 15대8로 가볍게 따돌리고 결승에 나섰다. <br> <br> 남자 플러레 결승에서 서명철(경기 광주시청)은 같은 팀 김경무에 기권승을 거두고 손쉽게 1위에 올랐고, 여자 일반부 사브르 결승서는 양예슬(인천중구청)이 김지영(안산시청)을 15대10으로 꺾어 패권을 안았다. <br> <br> 남자 고등부 사브르 개인전서는 최민형(발안바이오과학고)이 8강서 김진우(대전 송초고)를 15대13, 준결승전서 임성민(부산 신도고)을 15대11로 꺾은 후, 결승서 김윤서(안산 상록고)를 15대13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br> <br> 한편, 제천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여자 고등부 에페 결승전서는 김다인(수원 창현고)이 같은 팀 이래나를 15대9로 가볍게 제치고 우승했다. 김다인은 앞서 8강서는 정시아(서울 창문여고)를 15대8, 준결승전서는 정윤서(서울 중경고)를 15대14로 제쳤다. <br> <br> 이 밖에 여자 고등부 플러레 김유림(성남여고)과 사브르 김서은(수원 수일고)은 결승서 이현영(중경고), 오혜지(경북체고)에 13대15, 11대15로 져 나란히 준우승했다. 관련자료 이전 허윤정 "식도암으로 24㎝ 절제..15㎏ 급감에 무서웠다" 04-26 다음 4대 그랜드슬램 매출의 15% 안팎을 선수 상금으로 배분. 선수들 뿔났다!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