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육성재, 김지연 손길에 심박수 폭등…'붕대 칭칭' 초밀착 투샷 [TV스포] 작성일 04-26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f3K9e7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89c57c84111e096e712a94dae3ca7f4dd4aeb81099c30506a7fee07c358dca" dmcf-pid="YY4092dz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귀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today/20250426131306265ohwb.jpg" data-org-width="600" dmcf-mid="ypyElSts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today/20250426131306265oh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귀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0033deac9cb7f83e9d8f3c69783ed04c1c55594b4cb82f33c93f9ea080a2aa" dmcf-pid="GG8p2VJqy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육성재와 김지연 사이에 아찔한 설렘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4d9ba4e1d0ec460161c178805d1fa46fdbad00fd94d946976bbffec3c99b587b" dmcf-pid="HH6UVfiBlH" dmcf-ptype="general">26일 SBS 금토드라마 '귀궁' 4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7cb3be178f239505a0901e3b091863fe5845023a20e1129a29f30a99a8def63" dmcf-pid="X7o4JiDxyG" dmcf-ptype="general">지난 3회에서는 윤갑(육성재)의 몸에 빙의한 이무기 강철이(육성재)가 여리(김지연)와 함께 궁궐을 집어삼킨 무시무시한 팔척귀와 첫 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여리가 팔척귀에게 잡아 먹힌 윤갑 혼령을 구하기 위해 원자(박재준)의 몸에 빙의한 팔척귀를 소환하고, 여리의 퇴마 의식으로 원자의 몸에서 분리된 팔척귀가 왕 이정(김지훈)에게 빙의하며 소름 돋는 반전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여리를 지키려는 강철이가 온몸을 내던져 왕과 군졸들의 칼을 막아서는 모습으로 극이 종료돼 향후 전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치솟고 있다.</p> <p contents-hash="0b6ab8006c37025e40437f8eff8500b2f1df3cbb9c5a59579ff6cfdfcdeb8455" dmcf-pid="Zzg8inwMlY"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귀궁' 측이 4회 본방송을 앞두고, 부상을 입은 강철이와 그런 강철이를 보살피는 여리의 모습을 현장 스틸로 공개해 흥미를 높인다. 공개된 스틸 속 강철이와 여리는 아무도 없는 창고 안에서 단둘이 다친 몸을 추스르고 있다. 강철이를 철천지원수로 여기던 여리의 모습은 어느덧 사라지고, 걱정 어린 표정으로 강철이를 챙기는 여리의 모습이 놀라움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dbd8fccc9bd1822f3fd1ca9ed9d39091ff6e505aecfb56068b5e9128ce3434ad" dmcf-pid="5qa6nLrRlW"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여리를 대하는 강철이의 반응이다. 강철이는 자신의 가슴팍에 붕대를 감아주는 여리의 손길에 얼음처럼 굳어버리는가 하면, 코 앞까지 다가온 여리의 얼굴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다. 특히 강철이는 난생 처음으로 체감하는 심장의 두근거림을 스스로 주체할 수 없는 듯 표정으로 놀람과 당혹스러움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이처럼 일렁이는 인간의 감정에 속수무책으로 휘둘리는 강철이의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에 아찔한 설렘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260212f9aec20f74cd31bae6de342a311540f593cffd3c592692c003737a5f82" dmcf-pid="1BNPLomeWy" dmcf-ptype="general">동시에 강철이가 여리를 향해 품은 감정의 실체가 무엇일지, 그리고 '인간 알못'인 이무기 강철이가 자신의 마음을 자각할 수 있을지, '혐관'으로 시작된 둘의 관계성이 어떻게 변모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tbjQogsdl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우재 '놀뭐' 촬영 중 오열 사태…극T형 인간 눈물샘 고장 04-26 다음 클라우드·AI 품는 공공기관…1분기 디지털서비스 계약 '역대급'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