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김지연과 눈 맞았다…간호 손길에 심박수 폭등 ('귀궁') 작성일 04-2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wwNjCnHs">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uSrrjAhLZ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7a442f4a7787c96f95c722d878b8d551576f1fbc8654daa3c355a48046a1b1" dmcf-pid="7vmmAclo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귀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10asia/20250426133103802efxw.jpg" data-org-width="750" dmcf-mid="paVVzqQ0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10asia/20250426133103802ef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귀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f0c71df69e2e69332a38d06f28a8c7a28648ec0513dcd529957dd80189f803" dmcf-pid="zTssckSgHw" dmcf-ptype="general">SBS '귀궁' 육성재와 김지연 사이에 아찔한 설렘이 포착됐다.<br><br>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 연출 윤성식)은 26일 4화 본 방송을 앞두고, 부상을 입은 강철이(육성재 분)와 그런 강철이를 보살피는 여리(김지연 분)의 모습을 현장 스틸로 공개해 흥미를 높인다. 공개된 스틸 속 강철이와 여리는 아무도 없는 창고 안에서 단둘이 다친 몸을 추스르는 모습. 강철이를 철천지원수로 여기던 여리의 모습은 어느덧 사라지고, 걱정 어린 표정으로 강철이를 챙기는 여리의 모습이 놀라움을 선사한다.<br> <br>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여리를 대하는 강철이의 반응이다. 강철이는 자신의 가슴팍에 붕대를 감아주는 여리의 손길에 얼음처럼 굳어버리는가 하면, 코 앞까지 다가온 여리의 얼굴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다. 특히 강철이는 난생 처음으로 체감하는 심장의 두근거림을 스스로 주체할 수 없는 듯, 표정으로 놀람과 당혹스러움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이처럼 일렁이는 인간의 감정에 속수무책으로 휘둘리는 강철이의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에 아찔한 설렘을 선사한다.<br><br>동시에 강철이가 여리를 향해 품은 감정의 실체가 무엇일지, '인간 알못'인 이무기 강철이가 자신의 마음을 자각할 수 있을지, '혐관'으로 시작된 둘의 관계성이 어떻게 변모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br><br>지난 3화에서는 윤갑(육성재 분)의 몸에 빙의한 이무기 강철이가 여리와 함께 궁궐을 집어삼킨 무시무시한 팔척귀와 첫 대면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이 가운데 여리가 팔척귀에게 잡아 먹힌 윤갑 혼령을 구하기 위해 원자(박재준 분)의 몸에 빙의한 팔척귀를 소환하고, 여리의 퇴마 의식으로 원자의 몸에서 분리된 팔척귀가 왕 이정(김지훈 분)에게 빙의하며 소름 돋는 반전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여리를 지키려는 강철이가 온몸을 내던져 왕과 군졸들의 칼을 막아서는 모습으로 극이 종료돼, 향후 전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 <br><br>‘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와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물이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새론 전남친 찾기, 김수현 전여친 찾기…2차 피해자만 속출 [Oh!쎈 이슈] 04-26 다음 최수영, 美 할리우드 영화 ‘존 윅’ 스핀오프 ‘발레리나’ 출연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