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200억설' 송가인, 떼돈 번 이유...母 "엄마의 고생 알기에 열심히 해줘" 작성일 04-26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GG92dzF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c539f81c599ee7d2bffcdd1e61eb5c6f7c500cd372fa74de8a2f58863f7fc7" dmcf-pid="5iJJICZw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Chosun/20250426141845300bgwl.jpg" data-org-width="671" dmcf-mid="HvSS7zP3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Chosun/20250426141845300bgw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c48a813c905e14c42b9f3a7633c2c67adb054cdad609b5dadb334cd6b9a4ba" dmcf-pid="1niiCh5r3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쟁 연주자 조성재와 송순단 명인이 '국악한마당'을 찾아 깊은 울림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764367dc3afb56ec8f6eb527b699b398a0c0230d4cb4ca46600917fdac01846" dmcf-pid="tLnnhl1m7W"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12시 10분 방송된 KBS1 '국악한마당'에서는 2024 KBS국악대상 대상 수상자인 조성재의 여러 무대를 볼 수 있는 '조성재의 진면목'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146e4479c92930d2ab5989168502c7207ac3298748729b2fd6ea36c94a8630f1" dmcf-pid="FoLLlStsUy" dmcf-ptype="general">이날 조성재는 어머니인 송순단 명인(국가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전수교육조교)과 함께 진도씻김굿 中 '제석거리' 무대를 선보여 짙은 여운을 남겼다. 악기 명인들과 조성재의 아쟁 연주 아래 송순단 명인은 시청자의 풍요와 복을 기원하는 '제석거리'를 깊이 있는 소리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9c2122046288d5263c2fbc38c3a286fada38421e46e1f30c3f7e6db82197991a" dmcf-pid="3gooSvFO0T" dmcf-ptype="general">두 명인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조성재와 가수 송가인의 어머니인 송순단 명인은 "애들이 엄마의 고생을 알기 때문에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 해서 대상도 타고 딸도 잘됐던 것 같다. 아들한테도 너의 자리에서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고 했다"라며 조성재, 송가인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ebd375bee7478f37cf8de744c7e105c5a42fb4c3972d1eba6f61a77c5eff28a" dmcf-pid="0aggvT3Izv" dmcf-ptype="general">또한 송순단 명인은 "아이들이 잘 커줬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고, 인성을 중시한 교육관을 밝히며 훈훈한 가족사를 공개하기도 했다. 조성재 또한 "(어머니는) 대단한 분이었다. 어머니 소리를 듣는 게 많은 공부가 됐다"라며 송순단 명인을 향한 존경심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514e01427eb2510ce743a086fba8b64378335bc60ae9b7f92b07a25d1aa7ca92" dmcf-pid="pNaaTy0C0S" dmcf-ptype="general">'국악한마당'에서 어머니 송순단 명인과 무대를 꾸민 아쟁 연주자 조성재는 2024 KBS국악대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국악계에서 이름을 드높였다. 조성재는 국악그룹 우리소리 바라지의 대표이자 민속음악 전문 연주단체 이음회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e4b1d925dcb33ada816f744250febdab046bcb8468d9fc878870ebf6edf8105" dmcf-pid="UjNNyWphzl"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스런 별종’ NEXZ(넥스지), 리더 토모야 직접 기획한 신보 티저 영상 공개 04-26 다음 김지연, 스스로 팔척귀 미끼됐다… 혼신 다한 열연(귀궁)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