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선우용여 "한국 최고령 유튜버 도전, 마음은 20대" 작성일 04-2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D2qAhL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6cc4a352e0d5947e0e03d1e8d67df99dbcb6e9f96501e93d09f851bd7c1ef7" dmcf-pid="powVBclo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4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한국 최고령 유튜버 선우용여의 파란만장 80년 인생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화면 캡처) 2025.04.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is/20250426152705553aavv.jpg" data-org-width="720" dmcf-mid="3D2SOBxp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is/20250426152705553aa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4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한국 최고령 유튜버 선우용여의 파란만장 80년 인생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화면 캡처) 2025.04.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9062c98bbfd6d9be78be273f2be5368a890121763be7933e634ac1353d2b7d" dmcf-pid="UgrfbkSgHf"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선우용여가 한국 최고령 유튜버에 도전한다.</p> <p contents-hash="80da948871d6fc65403de4453eccae2b1e6561fa7e1e6f6c4dc5dbac15a8979e" dmcf-pid="uam4KEvatV"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한국 최고령 유튜버 선우용여의 파란만장 80년 인생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9ef3f1deb08c7a2b1328f15bce126f166290a86ec2950cf4048dfedc19a45b2" dmcf-pid="7Ns89DTNt2"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유튜브 채널 개설 파티에 코미디언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을 초대했다.</p> <p contents-hash="7bbe567cc6e56742e86b284046136cfcfe03f32c452ef6fd9bcda02c07af8a77" dmcf-pid="zjO62wyjZ9"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며 "도둑질 안 하고 사기 안 치고 남의 남편 뺏지만 않으면 그냥 뭐든지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272b86acb2193a68bb3addbb3125b6bbc9e99e88ab2b060ff4fb0169f3b15b" dmcf-pid="qAIPVrWAG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일 나이 든 여자다. 최고령 유튜버. 그러나 너무 최고령이라고는 하지 마라. 마음은 20대"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a03457a98f1923fc2559550f577788b47113a65e23d10566074b1e35f613900" dmcf-pid="BcCQfmYc1b"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명을 '순풍 선우용여'로 지은 이유에 대해선 "'순풍'이라는 게 순하게 부는 바람이라는 뜻"이라며 "날 보면서 연세 드신 분이나 어린 사람도 '내가 순풍 순풍 간다'고 느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f512e66dbae415299ac63f151032bd21ba403571b00cfd6a7f474d414ebd949" dmcf-pid="bkhx4sGkXB" dmcf-ptype="general">이에 이경실은 선우용여가 출연한 인기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를 언급하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다"고 했고, 김지선도 "외국 나가면 많이 알아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17a62d9966072a06458418c70f00ab5ae3960d63d0438e46ae34d85b626658a" dmcf-pid="KElM8OHEXq"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대만에 마켓을 갔는데 날 보고 '쑨풍 쑨풍'이라고 하더라. 그게 무슨 소리인가 했는데 호텔에서 TV를 보는데 '순풍 산부인과'를 해주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0886c6791f469022cc965031301003cb7eea407d07befd739213eb8dd582513" dmcf-pid="9DSR6IXD1z"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유명해지고 싶어서 유튜브를 시작한 게 아니다. 그런 건 우리 남편과 결혼할 때 내려놓고 산 사람"이라며 "이제 80세가 되니까 하고 싶은 거를 다 하고 싶다. 가고 싶은 데 가고, 먹고 싶은 거 먹고, 만나고 싶은 사람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bcbc27b5d38572018e629dba36220c3dd11afbd85d9cb5a0af2c924f40d6286" dmcf-pid="2wvePCZwt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 나는 엄마들에게 집에만 앉아 있지 말고 무조건 나가라고 말하고 싶다. 어디든 가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6a91e241d6eb296915db8dc30b4ee9ce4d22cd4b64b0a749c59a4297541612a5" dmcf-pid="VsWiMSts1u" dmcf-ptype="general">또 2030 청년들에겐 "힘든 걸 이겨야 한다는 걸 강조하고 싶다. 즐겁게 이기는 사람한테는 굉장히 더 좋은 게 온다"며 "한탄이 많은 사람들은 미안하지만 좋은 일이 오다가 간다. 제발 부탁이니까 그렇게 살지 말고 나와서 이야기를 나눠 보자"고 진심 어린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24e1ca5d04634fc2de93d158ed79211bdc591dfb8a2b2855de48b4b6dc4d38c" dmcf-pid="fOYnRvFO1U"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석훈, 순번 빌드업에 진짜 유죄인간 혐의…고영배 "구속시켜야" 대폭소 ('불후의명곡') 04-26 다음 ‘여왕의 집’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는 첫 방송 시청 포인트!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