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향한 눈빛' 정준원·고윤정, 엘베 안 미묘한 기류 ('언슬전') 작성일 04-26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omVrWA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e3fbab9421fe463d2787a73712f7dd8e192070161c7e6c2b77542ca17c4246" dmcf-pid="yvtKIbMU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준원, 고윤정 /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mydaily/20250426160325705uumu.jpg" data-org-width="640" dmcf-mid="6fQd5ec6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mydaily/20250426160325705uu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준원, 고윤정 /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a036f3223890dc6ee59a8440f78804ce74e42463020321215764e471cb0a7e" dmcf-pid="WYpfSVJqm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고윤정이 정준원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간다.</p> <p contents-hash="714489b203977070dcc4a5611a03c4ef55c65c9492cd7c4eefe51ec7d6f58e01" dmcf-pid="YGU4vfiBIG" dmcf-ptype="general">오늘(26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에그이즈커밍)(이하 ‘언슬전’) 5회에서는 구도원(정준원 분)을 향한 오이영(고윤정 분)의 직진 모드에 불이 들어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fa14d97daa4b126c1349d9015e9c482deea40d9200a589fa026134e6d5584c2" dmcf-pid="GHu8T4nbIY" dmcf-ptype="general">현재 오이영은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선배 레지던트인 구도원에게 서서히 끌리고 있다. 다른 과 사람들에게 억울하게 오해를 받은 자신을 도와줬을 뿐만 아니라 후배들에게 친절하고 환자들에겐 다정하며 교수들에겐 믿음직스러운 구도원에게 전과 다른 감정을 품게 된 것.</p> <p contents-hash="d34f6c84dc1ec60c0cdd1fb9de3df7028a9aff17484612ed1056abc0039c14fc" dmcf-pid="HX76y8LKsW" dmcf-ptype="general">이에 오이영은 구도원에게 달달한 눈빛 공세를 보내는 한편, 출근길을 함께 하고 밥을 같이 먹는 등 거침없이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 왔다. 특히 산부인과 사람들이 모두 함께 찍는 단체 사진에서 구도원의 손을 먼저 잡아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과연 오이영의 이러한 직진이 구도원에게 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상황.</p> <p contents-hash="2e19272ada1c3324594653724aec307b562264fe1c063c8eef93be916a99be33" dmcf-pid="XZzPW6o9wy"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엘리베이터 안에 단둘이 남은 오이영과 구도원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의사 가운을 벗고 편안한 차림을 한 두 사람은 병원에서의 분위기와는 또 다른 무드를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6e2ee015c6bfea3665ba31cbf6a82059238540b864947779a558cf0eb5397820" dmcf-pid="Z5qQYPg2sT"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고요한 엘리베이터 안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오이영과 구도원의 눈 맞춤이 묘한 기류를 형성한다. 하고 싶은 말도, 자신의 감정도 숨기지 않는 오이영의 솔직함이 구도원의 마음에도 와닿을 것인지, 구도원은 오이영의 직진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027f6258d7dcdf5be66bb4811acad6b5fafb98c47c16dfe1134a5f1c0156c1e1" dmcf-pid="51BxGQaVEv" dmcf-ptype="general">엘리베이터 안에서 펼쳐질 ‘오구즈(오이영+구도원)’의 대화 내용은 오늘(26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1tbMHxNfrS"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PsPgpomes1"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PsPgpomes1"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r4NJP8IhY0o?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뉴진스 팬덤 개인정보 수집, 소속사 관련無" [전문] 04-26 다음 '한때 무적 선수', 사연 많았던 장우진, 종별탁구선수권서 6년 만에 국내 대회 정상...여자 단식 우승자는 주천희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