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윗 "마동석 보며 제작자의 삶에 관심 생겨" [인터뷰②] 작성일 04-26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UADU41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3d24f64b07f1d516a587a3ad81e8a977603109b26f2ea2da2b72061a130cc8" dmcf-pid="Plucwu8t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tvreport/20250426161033709punf.jpg" data-org-width="1000" dmcf-mid="fxFgAF9H5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tvreport/20250426161033709pun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978d0f6b0104d900446988649af37345f0467804ffef532b9d6f84444b1055" dmcf-pid="QS7kr76FtG"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이다윗이 제작자로서의 꿈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900f17c59e756fe0e87d19e97e68119869214a712943e9193efff76056d86b5" dmcf-pid="xvzEmzP3XY" dmcf-ptype="general">30일 개봉을 앞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이하 '거룩한 밤')에서 이다윗은 마동석, 서현과 한 팀으로 뭉쳐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 '거룩한 밤'은 특수한 능력을 가진 주인공들과 악마의 대결을 담은 액션 오컬트 영화다. 이다윗은 이 작품에서 김군 역을 맡아 리더 바우(마동석 분), 퇴마사 샤론(서현 분)과 팀을 이뤄 악마와 싸운다.</p> <p contents-hash="d068956cc8246c72a8d83e1ab3cfd12d9c428d7d453a7c246a7156d11a7cbd39" dmcf-pid="yPEzKEvaYW" dmcf-ptype="general">앞서 진행된 시사회에서 '거룩한 밤' 출연진은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며 현장의 분위기를 극찬한 바 있다. 그렇다면 이다윗에게 이번 현장은 어땠을까? TV리포트가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이다윗을 만나 촬영장 에피소드를 전해 들었다.</p> <p contents-hash="3b3f9456496edebaf52dc50884a1d60fe25712cb375a515055036b68d2dc0602" dmcf-pid="WQDq9DTNty" dmcf-ptype="general"><strong><u>'거룩한 밤'에서 코믹한 장면을 많이 소화했다. 마동석, 서현과의 호흡은 어땠나?</u></strong></p> <p contents-hash="e59aff5f234025ae3c617ef92a7289daa7972517bce31e413d142f665ef8e699" dmcf-pid="YxwB2wyjtT" dmcf-ptype="general">항상 재밌던 현장이다. 함께 연기한 분들 모두 햇살 같은 에너지가 있었다. 햇살은 보기만 해도 정말 기분이 좋아지지 않나. '거룩한 밤'이 어두운 부분이 많은 작품이지만 저희끼리는 너무나 즐겁게 촬영했다.</p> <p contents-hash="7829ce0c1a05ab916bd40da564c2d82bd2a0120323acf1f2f81e0c73f53bbee4" dmcf-pid="GMrbVrWAGv"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 팀의 반대편에 있는 정지소, 경수진도 에너지가 넘치고 밝았다. 특히, 경수진 누나는 극 중에서 동생이 아픈 상황이라 촬영 내내 울고 걱정하는 등의 감정씬이 많았다. 촬영 전에는 옆에서 즐겁게 놀다가 카메라 앞에서는 어떻게 그렇게 돌변할 수 있는지 놀라웠다.</p> <p contents-hash="9bcc7c4ea4172ce2e97fc1688409ba1a7773cfc693c227d325b9064733ea9355" dmcf-pid="HRmKfmYctS" dmcf-ptype="general"><strong><u>애드리브(즉흥 대사)가 많았던 현장이라고 들었다.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을까?</u></strong></p> <p contents-hash="c58eaea1f0774df4ad7e4bf43ab98384a232aa8bcf8a1bc08883a5d795d6c2dc" dmcf-pid="Xes94sGkZl" dmcf-ptype="general">영화에 다 담을 수 없지만 다양한 시도를 정말 많이 했다. 한 예로 김군이 뜬금없이 뚜껑을 가져와 웃음을 자아내는 장면이 있는데, 그것도 다른 버전이 있었다. 설정상 갑자기 온도가 떨어지는 그 장면에서 배우들은 추위를 느끼는 연기를 보여줘야 했다. 그때 내가 옆에 있던 경수진에게 "추우시죠? 이거라도 입으실래요?"라고 말하면서 마동석 선배의 옷을 벗기는 연기도 촬영했었다.</p> <p contents-hash="008d045c6da0429b3ef01f7fc059030cde62b9d7068debb3e9e193ee38618b92" dmcf-pid="Zw5na5BW1h" dmcf-ptype="general">그리고 마동석이 경수진을 구해주는 한 장면에서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젝스키스 출신 장수원의 로봇 같은 연기로 유명해진 대사)라고 말한 적이 있다. 옆에서 모니터로 그 장면을 보는데 웃음을 참기 힘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ce6ad162f570765aebe42b4bc1a330a617232017065d63e5efdef48090e222" dmcf-pid="5r1LN1bY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tvreport/20250426161035072qoup.jpg" data-org-width="1000" dmcf-mid="4pUADU41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tvreport/20250426161035072qou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b2513185d8067240409b98d1fa7b54a7828328ee90e28f5f1a9ee3ce925d44" dmcf-pid="1mtojtKG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tvreport/20250426161036627vsko.jpg" data-org-width="1000" dmcf-mid="8g9sh9e7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tvreport/20250426161036627vsk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103663901c75e4f56567529ce29cd00cc06a95a392b5832c132eb78d69960a" dmcf-pid="tsFgAF9HZO" dmcf-ptype="general"><strong><u>서현은 현장의 좋은 분위기를 언급하며 제작자인 마동석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옆에서 본 제작자 마동석의 모습이 궁금하다.</u></strong></p> <p contents-hash="0bdff5e25461aed238cdba6c23e90433d1996ae5963e87f8f143bbada1647e01" dmcf-pid="FO3ac32XGs" dmcf-ptype="general">앞서 말했듯 즐거운 현장이었다. 한 예로 마동석 선배의 현장에서는 피지컬 팀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액션 씬 이후에 가벼운 부상이 있을 수 있는데, 피지컬 팀이 그 누구보다 빠르게 조치를 취해줘서 든든했다. 이런 점 덕분에 현장의 분위기가 더 좋을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4c31c65867e9683cca9d52c18c645cd1fd12f6183e6181d831044fb54703f0de" dmcf-pid="3I0Nk0VZ5m" dmcf-ptype="general">그리고 제작자로서 마동석 선배의 모습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나는 잘 모르는 세계이지 않나. 연기 외에 제작과 관련된 이야기를 옆에서 듣는 게 흥미로웠다. 마동석 선배는 '거룩한 밤' 외에도 많은 작품을 기획·제작하고 있다. 배우의 일과는 전혀 다른 분야의 일이라 옆에서 궁금증이 많이 생겼다. 나도 제작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p> <p contents-hash="1253a1407d4fb5ab5f393d5feb5fe846a51821441ffc4e4b2b3e095de6177173" dmcf-pid="0CpjEpf51r" dmcf-ptype="general"><strong><u>2021년 10월에 입대를 했고, '거룩한 밤'은 그전에 촬영했던 작품으로 알고 있다. 개봉이 밀리면서 조바심을 느낀 적은 없었나?</u></strong></p> <p contents-hash="cbae394298d72c14a1fba53f01ef8729fe6bc067a2183986c6d1e0729d804bc1" dmcf-pid="phUADU41Hw" dmcf-ptype="general">'거룩한 밤'은 입대 3주 전까지 촬영했던 작품이다. 내가 먼저 제대할지 몰랐다. 군대 안에서 곧 개봉할 거 같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늦게라도 이렇게 개봉할 수 있다는 게 너무나 감사한 일이다. 영화계를 비롯해 모두가 힘든 시기다. 이럴 때 배우로서 사람들과 만날 수 있어 좋다.</p> <p contents-hash="b4a556d80bfe76dc1a356934b0dc6de8b0d40dcaffad7a711e2f3307fc952df8" dmcf-pid="Ulucwu8ttD" dmcf-ptype="general">조바심을 느꼈던 적도 있다. 군대에서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지 않나. 연기를 하지 못해 걱정이 되고 불안함도 있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지금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영화라는 게 촬영 후에 나오기까지의 시간이 많이 필요한 작업이다. 개봉이 밀리면서 제대 후에 팬들을 자주 만날 수 있는 게 저에겐 좋은 일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p> <p contents-hash="ea88b597573deb93edcedce15335c9cd00fb894210b18ed857b340f6637a5a8b" dmcf-pid="uS7kr76FHE" dmcf-ptype="general">이다윗의 스크린 공백기를 깰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이번 달 30일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720d2d35656ba638e0f33965fa7ac87e108ac7c46f2895e64a91fc53a7c7863" dmcf-pid="7vzEmzP31k" dmcf-ptype="general">이다윗 "'오징어 게임' 부담감 컸다...세계적인 작품인 걸 실감해" [인터뷰③]에서 계속...</p> <p contents-hash="18152915d8f3ef4036dd1c2c77658227c1988c9568317741cb25204854f4df25" dmcf-pid="zTqDsqQ0Hc"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스틸컷</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엑 셔누, DJ 스티브 아오키와 깜짝 컬래버 04-26 다음 지우 "에메랄드캐슬 합류 전 고현정과 한 드라마 출연"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