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고윤정‧정준원, 엘리베이터 미묘한 기류…플러팅 통하나 작성일 04-26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KPoXzT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9f822b1458f8a3430e8349b49bda745d8d5cba4cae38795c1e6e21f63f199a" dmcf-pid="2k9QgZqy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ilgansports/20250426162736151bckv.jpg" data-org-width="647" dmcf-mid="KALkl2dz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ilgansports/20250426162736151bc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c2fee9e3b938edd0a4ab284a1fcd5cfe8deec08ca2577805bdb0e54c1e40c5" dmcf-pid="Vg7Vdy0CEk" dmcf-ptype="general"> <br>‘언슬전’ 배우 고윤정이 정준원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간다. <br> <br>26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5회에서는 구도원(정준원)을 향한 오이영(고윤정)의 직진 모드에 불이 들어올 예정이다. <br> <br>현재 오이영은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선배 레지던트인 구도원에게 서서히 끌리고 있다. 다른 과 사람들에게 억울하게 오해를 받은 자신을 도와줬을 뿐만 아니라 후배들에게 친절하고 환자들에겐 다정하며 교수들에겐 믿음직스러운 구도원에게 전과 다른 감정을 품게 된 것. <br> <br>이에 오이영은 구도원에게 달달한 눈빛 공세를 보내는 한편, 출근길을 함께 하고 밥을 같이 먹는 등 거침없이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 왔다. 특히 산부인과 사람들이 모두 함께 찍는 단체 사진에서 구도원의 손을 먼저 잡아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과연 오이영의 이러한 직진이 구도원에게 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상황. <br> <br>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엘리베이터 안에 단둘이 남은 오이영과 구도원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의사 가운을 벗고 편안한 차림을 한 두 사람은 병원에서의 분위기와는 또 다른 무드를 보여주고 있다. <br> <br>무엇보다 고요한 엘리베이터 안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오이영과 구도원의 눈 맞춤이 묘한 기류를 형성한다. 하고 싶은 말도, 자신의 감정도 숨기지 않는 오이영의 솔직함이 구도원의 마음에도 와닿을 것인지, 구도원은 오이영의 직진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br> <br>이른바 ‘오구즈(오이영+구도원)’의 대화 내용은 이날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율희 "'자식 버린 엄마' 프레임, 가장 견디기 힘들었다" ('뛰어야산다') 04-26 다음 권은비, 이래서 '워터밤 여신' 됐나..“여름 성수기 운동 폭주” (띠집)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