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육성재X김지연, 단둘이 밀실에… 초밀착 투샷 작성일 04-26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50CKRu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02e708997bdb033c41ebe310a6b348bf74fdcf169d9e59c5e25d9626914370" dmcf-pid="bx1ph9e7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토드라마 ‘귀궁’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bntnews/20250426165504440xbdf.jpg" data-org-width="680" dmcf-mid="qVNEQh5r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bntnews/20250426165504440xb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토드라마 ‘귀궁’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c768a8aa5098bf2768feb9e923ead90e192dc39e653e69d6c608216923b6b1" dmcf-pid="KMtUl2dzRe" dmcf-ptype="general"> <br>SBS '귀궁' 육성재와 김지연 사이에 아찔한 설렘이 포착됐다. </div> <p contents-hash="7e55402c049edd6bb735bb581c3d053238359c572cfe20d48b48274c0dbd4b40" dmcf-pid="9RFuSVJqdR" dmcf-ptype="general">전국 시청률 9.3%로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흥행 돌풍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귀궁’이 오늘(26일) 4화를 방송한다.</p> <p contents-hash="16bae153070b39d37532ef0d4d471df91af7c5644a419e58e3d1d8e31bb4da4d" dmcf-pid="2A98tJEQnM" dmcf-ptype="general">지난 3화에서는 윤갑(육성재 분)의 몸에 빙의한 이무기 강철이(육성재 분)가 여리(김지연 분)와 함께 궁궐을 집어삼킨 무시무시한 팔척귀와 첫 대면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061757e8489a6016e15c722c9ae06432efad5de58bf79ed805a5eb2300046db8" dmcf-pid="Vc26FiDxnx"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여리가 팔척귀에게 잡아 먹힌 윤갑 혼령을 구하기 위해 원자(박재준 분)의 몸에 빙의한 팔척귀를 소환하고, 여리의 퇴마 의식으로 원자의 몸에서 분리된 팔척귀가 왕 이정(김지훈 분)에게 빙의하며 소름 돋는 반전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85d385397114845b3585916ce0f128e3b567f22c107f5908e3f2f13fb7dfe9a6" dmcf-pid="fkVP3nwMMQ"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여리를 지키려는 강철이가 온몸을 내던져 왕과 군졸들의 칼을 막아서는 모습으로 극이 종료돼, 향후 전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647f8ba28fd58115fb6405abd08868a23c0df646cf7d441b8b94fff88561e35e" dmcf-pid="4EfQ0LrReP"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귀궁' 측이 4화 본 방송을 앞두고, 부상을 입은 강철이와 그런 강철이를 보살피는 여리의 모습을 현장 스틸로 공개해 흥미를 높인다. </p> <p contents-hash="6a318783c50ff2399ccefc046c633b3f9583254a6d0161cd44e98c7e137ddafa" dmcf-pid="8D4xpomed6"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 속 강철이와 여리는 아무도 없는 창고 안에서 단둘이 다친 몸을 추스르는 모습. 강철이를 철천지원수로 여기던 여리의 모습은 어느덧 사라지고, 걱정 어린 표정으로 강철이를 챙기는 여리의 모습이 놀라움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96a6109b7889c639a4b86c18a57f1e6c3518f4942abacc5e5e0cf3180b4339e6" dmcf-pid="6w8MUgsdR8"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여리를 대하는 강철이의 반응이다. 강철이는 자신의 가슴팍에 붕대를 감아주는 여리의 손길에 얼음처럼 굳어버리는가 하면, 코 앞까지 다가온 여리의 얼굴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다. </p> <p contents-hash="bccced5ecc3453aec2f9b431064c2fc9ed34de96caa27d63beb03c176169a33c" dmcf-pid="Pr6RuaOJe4" dmcf-ptype="general">특히 강철이는 난생 처음으로 체감하는 심장의 두근거림을 스스로 주체할 수 없는 듯, 표정으로 놀람과 당혹스러움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이처럼 일렁이는 인간의 감정에 속수무책으로 휘둘리는 강철이의 모습이 보는 이의 마음에 아찔한 설렘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a667619586990c72d4374af38769380328250437bed8274c27011c2d0c4f6351" dmcf-pid="QmPe7NIiRf" dmcf-ptype="general">동시에 강철이가 여리를 향해 품은 감정의 실체가 무엇일지, '인간 알못'인 이무기 강철이가 자신의 마음을 자각할 수 있을지, '혐관'으로 시작된 둘의 관계성이 어떻게 변모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367805f56b125ebe112622d1881088b1bb81cd23273e4a992ab47e0e9161e65" dmcf-pid="xsQdzjCneV" dmcf-ptype="general">한편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와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오늘 밤 9시 55분에 4화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9dd8b37a720a79e2a097df79c1fb1eae8e47915ac76ab010aa29a8dc90ceab5" dmcf-pid="y9THEpf5i2"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 음악중심' NCT WISH, '팝팝'으로 음방 3관왕 "시즈니 오래 보자 사랑해" [TV캡처] 04-26 다음 M4칩 탑재 맥북에어, 성능↑ 가격↓…”잘 팔리는 이유있네” [잇써봐]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