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행사비 30배 뛴 이유 “엄마 고생 알기에...”(국악한마당) 작성일 04-26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RWCjtKGu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e765ae09515a31d905316c9d5a4997c5916af093dbf19e51c572a3d5ed3f9b" dmcf-pid="VeYhAF9H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가인.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khan/20250426172239823kvpp.jpg" data-org-width="1100" dmcf-mid="KdzFvfiB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khan/20250426172239823kv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가인.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0a8b7e34db147ee1a38808edfc9dfda1e38daabda07f62f5ad16ec0245bf33" dmcf-pid="fdGlc32Xut" dmcf-ptype="general"><br><br>아쟁 연주자 조성재와 송순단 명인이 ‘국악한마당’을 찾아 깊은 울림을 안겼다.<br><br>26일 오후 12시 10분 방송된 KBS1 ‘국악한마당’에서는 2024 KBS국악대상 대상 수상자인 조성재의 여러 무대를 볼 수 있는 ‘조성재의 진면목’이 펼쳐졌다.<br><br>이날 조성재는 어머니인 송순단 명인(국가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전수교육조교)과 함께 진도씻김굿 中 ‘제석거리’ 무대를 선보여 짙은 여운을 남겼다. 악기 명인들과 조성재의 아쟁 연주 아래 송순단 명인은 시청자의 풍요와 복을 기원하는 ‘제석거리’를 깊이 있는 소리로 풀어냈다.<br><br>두 명인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조성재와 가수 송가인의 어머니인 송순단 명인은 “애들이 엄마의 고생을 알기 때문에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 해서 대상도 타고 딸도 잘됐던 것 같다. 아들한테도 너의 자리에서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고 했다”라며 조성재, 송가인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9ac1dac67356ce0a8cc75c794bb76fb7f1713c3511336b9666024fbcd1d8c8" dmcf-pid="4UjifmYc0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국악한마당’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khan/20250426172241618nwdj.jpg" data-org-width="671" dmcf-mid="9FtYmzP30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khan/20250426172241618nw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국악한마당’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c97740150e996ad69d337e3cc811d3f96ef640a6557e3e774b0b658fe68c4f" dmcf-pid="8uAn4sGkz5" dmcf-ptype="general"><br><br>또한 송순단 명인은 “아이들이 잘 커줬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고, 인성을 중시한 교육관을 밝히며 훈훈한 가족사를 공개하기도 했다. 조성재 또한 “(어머니는) 대단한 분이었다. 어머니 소리를 듣는 게 많은 공부가 됐다”라며 송순단 명인을 향한 존경심을 내비쳤다.<br><br>‘국악한마당’에서 어머니 송순단 명인과 무대를 꾸민 아쟁 연주자 조성재는 2024 KBS국악대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국악계에서 이름을 드높였다. 조성재는 국악그룹 우리소리 바라지의 대표이자 민속음악 전문 연주단체 이음회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br><br>한편 지난 2023년 초 기자 출신 연예 유튜버 이진호는 송가인의 행사 출연료에 대해 언급하며 “‘미스트롯’ 이후 송가인은 업계 최고로 떠올랐고 당시에는 출연료로 3500만 원을 받았다. 이후 다양한 스타들이 등장하면서 다소 조정되어 현재는 약 3000만 원에서 3500만 원 사이”라고 전했다. 송가인의 행사비는 무명 시절 100만원 안팍인 것으로 알려져있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약한영웅2' 빌런 이준영, '폭싹' 순정남 영범이네? 04-26 다음 김사랑, '47세 안 꿀려, 신비주의 다 내려놓았다' SNL 코리아 출격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