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이석훈, 순서 앞 전설 자존심 버렸다 작성일 04-2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LuGQaV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9eac902812ba285e11757644160468db5ca766e721ea73a2957989233a7b59" dmcf-pid="FYo7HxNf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불후의 명곡’ (제공: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bntnews/20250426172004114otob.jpg" data-org-width="650" dmcf-mid="1bXkdy0C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bntnews/20250426172004114ot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불후의 명곡’ (제공: 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4054d84122131fa07f8685da2a397029aedbc92d047b160d89e330e652530a" dmcf-pid="3GgzXMj4MJ" dmcf-ptype="general"> <br>KBS2 ‘불후의 명곡’ 이석훈이 치열한 우승 경쟁에 두손두발 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div> <p contents-hash="e5d8a81090dea1aa43b86d9ae947ff7a64c9b7021be1a9d9d52421bdee07cade" dmcf-pid="0HaqZRA8Md"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6일) 방송되는 703회는 ‘아티스트 김현철X윤상X이현우’ 편 2부가 펼쳐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9d5537806eb6b3147e8fd06775c4fafe3f450169bc4037844d54f7a70110eea" dmcf-pid="pjblc32Xne" dmcf-ptype="general">이날 ‘전설’ 계급장을 떼고 후배들과 경연에 나선 이석훈은 토크 대기실에서 내내 여유로운 ‘전설 바이브’를 뽐낸다. </p> <p contents-hash="739fd4455206ffe607b62b79dba3366543967d4103085b6a51d0b5947d13dad9" dmcf-pid="UAKSk0VZLR" dmcf-ptype="general">이석훈을 우승 후보로 꼽은 황치열, 유희승, 정승원이 “무조건 꼭 우승하고 싶다”라고 주먹을 불끈 쥐자, 이석훈은 “제발 좀 즐기면서 하면 안 되냐”라며 경쟁 분위기에 아우성 친다. </p> <p contents-hash="666bd367e1136ca7f1d01eddc6ab46c143cf2a7421f879d1e12b3005dadca8bb" dmcf-pid="uc9vEpf5iM" dmcf-ptype="general">특히 황치열과 유회승이 행운의 5번 순서를 두고 “절대 양보할 생각 없다”라고 끝까지 열의를 내비쳐 이석훈의 눈을 질끈 감게 한다고.</p> <p contents-hash="7998d87681302b09e531722fa1d3126bfe36cd8e3a8e89af1d5a88a7dad974cb" dmcf-pid="7k2TDU41ix" dmcf-ptype="general">결국 이석훈은 “저는 순번 상관없다. 지금 나가도 괜찮다”라고 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이석훈은 “제가 보니까 유회승과 조정민이 앞에 딱 해주면 발라더가 뒤에 남는다”라며 은근한 뒷 순서 빌드업에 나서 후배들의 야유를 받는다. </p> <p contents-hash="d5a26c19400cb662774fb584aa1129ac9b47ab6a67c4b4fef0d177d1c8f0e5a3" dmcf-pid="zEVywu8tnQ" dmcf-ptype="general">결국 이석훈은 “흐름상 그렇다는 것”이라고 급히 해명에 나선다. 이런 이석훈의 빌드업에 절친 고영배는 “유죄 인간이라고 하지 말고 진짜 구속을 시켜서 다시는 저런 짓 못하게 해야 한다”라고 오직 절친만이 가능한 매콤한 농담으로 토크 대기실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04301ea6ab8c75dfe54f59fbe5d177fa04c574acd25b57ff9e3aef9fc7b4e898" dmcf-pid="qDfWr76FnP" dmcf-ptype="general">한편 SG워너비 특집 당시 “돌아와서 꼭 노래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려 출연한 이석훈은 이날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로 무대를 꾸민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과연 자신만의 색깔로 완전무장한 이석훈의 무대는 어떨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fd9a3e65cc93a14032e8304b7749792e374a4b09e3db32918f9c99828e9ec0b" dmcf-pid="Bw4YmzP3e6" dmcf-ptype="general">이번 2부는 남자 보컬이 대거 출격, 우승 트로피를 향한 불꽃 튀는 치열한 경쟁을 예고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c9047c5bbbaf28c8daa9e2774804481a23e06c330395676c17477c651cdd60ca" dmcf-pid="br8GsqQ0n8" dmcf-ptype="general">전설 계급장을 떼고 경연에 나선 ‘명품 발라더’ 이석훈을 비롯해 ‘아시아 프린스’ 황치열,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 유회승 ‘불후의 자이언트 베이비’ 정승원까지 총 4명의 남자 보컬리스트들이 치열한 전쟁을 벌일 예정이라고 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수직 상승시킨다.</p> <p contents-hash="86b72b51b84919bdbb0ab48936f7c3d1f27a3ad3f834b565cd03b96698dfe1e7" dmcf-pid="Km6HOBxpM4" dmcf-ptype="general">역대급 명곡 파티가 예고된 ‘아티스트 김현철X윤상X이현우’ 편은 지난 19일(토) 방송된 1부에 이어 오늘(26일) 2부로 시청자를 만난다. 매주 오후 6시 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9dd8b37a720a79e2a097df79c1fb1eae8e47915ac76ab010aa29a8dc90ceab5" dmcf-pid="9sPXIbMUdf"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년 가까이 소속팀 없었는데...' 대표팀 맏형 장우진, 감동의 챔피언 등극! 종별탁구선수권대회서 6년 만에 국내무대 정상 04-26 다음 '약한영웅2' 빌런 이준영, '폭싹' 순정남 영범이네?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