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야 산다’ 율희, 30바퀴 도는 ‘의리 마라톤’에 한계 직면 작성일 04-26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Y9fmYc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caff452fa67e487f2494b5c9dc0e534026abb80c6482ab9a9e35404b3d2cf8" dmcf-pid="xyG24sGk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뛰어야 산다’ (제공: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bntnews/20250426173103865hrvo.jpg" data-org-width="680" dmcf-mid="PL8kwu8ti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bntnews/20250426173103865hr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뛰어야 산다’ (제공: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77dd610e19ef04fe04f7ad285d33a6946f50fccebc4c2fe29d99e2fa2a56f1" dmcf-pid="yxeOh9e7ip" dmcf-ptype="general"> <br>‘뛰어야 산다’의 율희가 ‘의리 마라톤’의 마지막 주자로 나서 한계에 직면한다. </div> <p contents-hash="8f329e7dae51f34cb835b6427ae166d9ebe0161b56183866d36c7fbc20801c2f" dmcf-pid="WJLSy8LKd0" dmcf-ptype="general">26일(오늘) 저녁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 2회에서는 션 단장과 이영표 부단장을 필두로 ‘뛰산 크루’ 모두가 단체 훈련에 돌입하는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23a850cd4bdf711966a0921db93394674ea279f7f8399f17dd45b378f962f860" dmcf-pid="YiovW6o9M3" dmcf-ptype="general">이날 경북 영주시민운동장에 집결한 ‘뛰산 크루’는 세 팀으로 나눠서 ‘의리 마라톤 대결’을 한다. 션 단장은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하겠다”며 “이 운동장이 한 바퀴에 400m인데, 총 30바퀴를 릴레이로 도는 ‘의리 마라톤’을 해서 승리한 팀에게 ‘MVP 뱃지’를 수여하겠다”고 밝힌다. </p> <p contents-hash="0ac3c3953e934520f678b0b598cc133096a27a89df4f7747556d8549f0144df9" dmcf-pid="GngTYPg2iF" dmcf-ptype="general">직후 ‘뛰산 크루’는 전날 테스트 대회 결과와 각자의 체력 및 경력에 따라 ‘션 VS 이영표 VS 양세형’ 총 세 팀으로 나뉜다. </p> <p contents-hash="194c2222a9b0c36f1540d9ea85bdffbd8c3cbf4e638e4ae79b2cf17617f5fe2a" dmcf-pid="HLayGQaVit" dmcf-ptype="general">뒤이어, 각 팀마다 작전 회의를 해 30바퀴를 효율적으로 나눠 뛸 주자 순서를 정한다. 그런데 공교롭게 전날 ‘5km 마라톤’ 테스트에서 하위권 각축전을 벌였던 ‘3인방’ 허재, 양준혁, 최준석이 모두 첫 주자로 출동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75a5c5e9a981655876887bd434b99929b41588a08b76bc2929bdaf90f2921b45" dmcf-pid="XoNWHxNfM1" dmcf-ptype="general">시작부터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30바퀴에 달하는 ‘의리 마라톤’이 시작되고 ‘뛰산 크루’는 목이 터져라 자신의 팀을 응원한다. 엎치락뒤치락 하는 장기 레이스에서 일부 멤버들은 부상과 체력적 한계 때문에 몇 바퀴 뛰지 못하고 ‘바통 터치’를 한다. </p> <p contents-hash="4ab77a728ca83ad748454caabb3e7a3240cacc0e767c8c52d63977c598284f2b" dmcf-pid="ZgjYXMj4n5"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마지막 멤버 중 한 명으로 율희가 등판한다. 전날 ‘5km 마라톤’에서 여자 1위에 등극했던 율희는 묵묵히 팀의 승리를 위해 달리지만, 앞선 멤버들이 기대보다 많이 뛰지 못해 30바퀴 달성에 어려움을 겪는다. </p> <p contents-hash="2c89a4a2df11b010fb233764e1134bd70daebc93003e636791b49fe49b405b2d" dmcf-pid="5aAGZRA8LZ" dmcf-ptype="general">급기야 율희는 “지금부터 한계 느낌인데 어쩌지…”라고 괴로워하며 속도를 늦춘다. 과연 율희가 극한의 상황 속 ‘의리 마라톤’ 완주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0d590f5a11a893692e57e3a17432a27a73723c8d81bcea38fcaa1900347d1d9" dmcf-pid="1NcH5ec6J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무명 개그맨’의 설움을 떨쳐내기 위해 ‘뛰산 크루’로 합류했다는 김승진도 자신만의 싸움에서 고군분투한다. </p> <p contents-hash="2c84cbf1710cb560f8ccef5a8b08010a649b16e68545ff17bd4ea0edee56406c" dmcf-pid="tjkX1dkPeH" dmcf-ptype="general">그는 “전날 5km 달리기 때 너무 못한 것 같아 속상하다. 이번엔 꼭 김승진이 누군지 보여드리겠다”고 외치는데, 각오와 달리 점차 속도가 쳐져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59bbe942209383bc7098288aad50046096694465f76fdeaf2aae2194d93d3348" dmcf-pid="FAEZtJEQRG" dmcf-ptype="general">이에 김승진과 절친한 양세형이 팀장 자격으로 달려가 “지금 카메라가 14대나 돌아가는데, 제대로 안 뛸 거야?”라고 ‘팩폭’해 ‘김승진 조련사’ 역할을 한다. </p> <p contents-hash="8d78579da8f40f6a522d5e7d34a3d668d035a83b5793b49a7927b2c039f01c39" dmcf-pid="3cD5FiDxMY" dmcf-ptype="general">김승진이 양세형의 애정 어린 채찍질에 더욱 더 힘을 내 달릴 수 있을지, ‘뛰산 크루’의 ‘의리 마라톤’ 대결 현장과 결과에 궁금증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2413412758fe024c9de43cf0645383e6c311932ea5d30d773d89e735707bea3c" dmcf-pid="0jkX1dkPRW" dmcf-ptype="general"> <br>총 30바퀴를 달리는 ‘의리 마라톤’ 대결 결과와, 이날의 ‘MVP 팀’의 정체는 오늘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MBN ‘뛰어야 산다’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pAEZtJEQRy"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DAY6, 새 디싱 ‘Maybe Tomorrow’ 스케줄러 오픈 04-26 다음 멜로망스, 불화설 인정 “감정 북받쳐 눈물 났다” (더 시즌즈)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