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지나 식도 24cm 절제”…허윤정, 식도암 투병 고백 작성일 04-26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9yF9DTN1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b82af2d37101577d3b30ea9d97d4ffd4a5f9e6b6baf7b50f33a1d163e53af9" dmcf-pid="YgBPgZqy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식도암 투병 후 완치 판정을 앞두고 있다고 밝힌 허윤정. 사진 ㅣ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tartoday/20250426175404587vwgb.jpg" data-org-width="647" dmcf-mid="VwCQa5BW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tartoday/20250426175404587vw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식도암 투병 후 완치 판정을 앞두고 있다고 밝힌 허윤정. 사진 ㅣ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ed7612a32cad89fc05fed03ed90beaea46f7e087a4a049ad9827ab6434cbd5" dmcf-pid="GabQa5BWXe" dmcf-ptype="general"> 배우 허윤정이 5년 전 식도암 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9881686d3d4ae947f1cd70b826f4f98770e677a0cdb0a7d973e41536151f0ef4" dmcf-pid="HNKxN1bYYR"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MBN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에 출연한 허윤정은 “2020년도에 식도암 진단을 받고 수술했다. 처음 식도암에 걸렸단 사실을 알고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며 당시의 충격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d0a093734a44212bfe837cf60018aed3c6738fbdee98714c3498ea55f9e9593" dmcf-pid="Xj9MjtKGGM" dmcf-ptype="general">이어 “증상이 크게 있었던 건 아니다. 음식 삼키다가 (음식이) 오른쪽에 걸리는 느낌이 왔다. 그래서 병원에 가봤는데 식도암이라고 하더라. 내시경으로 (수술을) 할 수 있는 시기가 지났다고 하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b3491ecf2df23b8485249c175311ad15522edcf8315e5ef96bbabeb127c65f8" dmcf-pid="ZA2RAF9Htx" dmcf-ptype="general">결국 식도 절제 수술을 받은 허윤정은 “저희 아버지가 항암 때문에 고생하시는 걸 자주 봤다”며 “24㎝ 정도를 잘라냈다. 위를 끌어다가 (식도 대신) 붙인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fd9ad03fa89e9c19513eb796a5ff3b28921f2a590f3a046a378388044ad66f0" dmcf-pid="5cVec32XtQ" dmcf-ptype="general">이에 이광기는 “몸에서 장기를 절제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며 후유증을 걱정했고, 허윤정은 “식도가 없다는 건 괄약근이 없다는 것”이라며 “처음에 물을 마시고 몸을 숙이며 다 역류했다. 먹지도 못하고, 토하기만 했다. 200g이 매일매일 빠지니 한 달에 한 15㎏가 빠져 있더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01a91a7fa6b39b20e8d33de3199f2d714c1fe81457e84824e41067e61b00176" dmcf-pid="1kfdk0VZGP" dmcf-ptype="general">허윤정은 지금의 건강한 상태라며 “계속 추적 관찰하면서 검사하고 있는데, 굉장히 좋다고 현재까진 말씀해주시더라. 완치 판정까지 6개월을 앞두고 있다”고 전하며 환하게 웃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히말라야 MZ에게 'GD부심' 부렸다 "GD가 내 동생"('태계일주4') 04-26 다음 녹화 중 대형 사고쳤다…원인은 수면 부족, 경수진 "스스로에 실망" ('놀토')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