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뉴욕서 미주투어 포문… 현지팬 한국어 떼창 작성일 04-26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워싱턴·시카고 등 8개 도시 투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7HLr76FIe"> <p contents-hash="e7f94a9dd64fd5130d523390aa497646c641fa6561e24a1b1b012a909a78d23e" dmcf-pid="1zXomzP3DR"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뉴욕을 뜨겁게 달구며, 미주 투어의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5dcd9e13ae7aa4644753cc017a6831d4004a87d83877fe496a6c9a0d36f5c5" dmcf-pid="tqZgsqQ0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그리핀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Edaily/20250426175356102jidz.jpg" data-org-width="670" dmcf-mid="ZTtjCKRu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Edaily/20250426175356102ji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그리핀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ce254b1f78f031cbbc54e40586feb53c327c895aa92238e6afb8813a49304e" dmcf-pid="FB5aOBxpOx" dmcf-ptype="general"> 온유는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에서 단독 콘서트 ‘2025 온유 콘서트 [온유 더 라이브 : 커넥션] 인 미국’(2025 ONEW CONCERT [ONEW THE LIVE : CONNECTION] IN USA, 이하 커넥션)을 개최했다. </div> <p contents-hash="4fb96c400e034a8f83e5168dc6976bade2a89898a379ee02862483173a0d18e0" dmcf-pid="3JVStJEQIQ" dmcf-ptype="general">‘커넥션’은 온유가 새롭게 전개하는 브랜드 공연이다. ‘더 라이브’(THE LIVE)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매회 믿고 듣는 라이브를 선사하며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f2c0bb47e96817e229dffe82e45acc1df5537bb55b19f0eaa0fb79f905574f6a" dmcf-pid="0ifvFiDxrP" dmcf-ptype="general">이날 온유는 ‘포커스’(Focus)를 시작으로 ‘다이스’(DICE), ‘O’(Circle), ‘매력’(beat drum) 등 대표곡을 비롯해 세트리스트에 없던 ‘밤과 별의 노래’를 팬들과 함께 가창하며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또한 온유는 최근 발매한 첫 영어 싱글 ‘매드’(MAD) 무대도 선사하며 글로벌 팬들과 더욱 밀접하게 호흡했다.</p> <p contents-hash="85afeb4fbea94acd9d9c73869f24c244fd11a3ff1b3e545690c8de15f96780c0" dmcf-pid="pn4T3nwMs6" dmcf-ptype="general">특히 현지 관객들은 공연 내내 온유의 모든 곡을 떼창하는가 하면, 한국어로 된 응원법까지 열정적으로 따라 하며 언어를 초월한 ‘연결’의 가치를 환기시켰다. 온유 역시 현지 언어로 진심 어린 소통을 펼치며 공연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p> <p contents-hash="72ca374e836ed61324a93db349b9453f2fc4cd8983ed7481e89a73e1d9cb270e" dmcf-pid="UL8y0LrRm8" dmcf-ptype="general">뉴욕 공연을 전석 매진시킨 온유는 “뉴욕 찡구(팬덤명)들의 큰 응원과 함성 덕분에 미주 투어를 힘차게 시작한다. 어디에 있든 음악으로 팬 여러분과 연결되어 있음을 느낀다. 앞으로도 제 목소리를 많이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d3ee745f47049ec1a4d82f54f0ddddf79930cd4cef20e32a97063170d8fa55f" dmcf-pid="uo6WpomeO4" dmcf-ptype="general">뉴욕에서 미주 투어의 성공적 포문을 연 온유는 26일 디트로이트를 거쳐 워싱턴 D.C., 시카고, 댈러스, 휴스턴,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등에서 ‘커넥션’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21ea65b010b0a102f500b15f75505f4bb0c5a8b8b1edaaaa2f674115035bda7" dmcf-pid="7gPYUgsdsf"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지, 유흥업소 전단지에 초상권 무단도용 "입구에서 신지 찾아도 난 없어" [RE:스타] 04-26 다음 기안84, 히말라야 MZ에게 'GD부심' 부렸다 "GD가 내 동생"('태계일주4')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