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집 사장' 기안84, 부담감에 울었다더니 "서비스 불만족 걱정, 어깨 무거웠다"('기안장') 작성일 04-26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LO3nwM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250f3309d25bf232f75f0e738e19051bfd7f3f26c447e315d98afaec571944" dmcf-pid="H208c32X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Chosun/20250426182630967okfn.jpg" data-org-width="1200" dmcf-mid="ydfoSVJq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Chosun/20250426182630967okf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210363533399b203e6a32dd481dfcaea80273e32ab6f66221f831aa69f4267" dmcf-pid="XVp6k0VZ3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대환장 기안장'의 민박집 사장 기안84가 함께한 출연진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75883018949119aa75800bed75a170b2003b19570a310efb91168f644743cf8" dmcf-pid="ZfUPEpf5uE" dmcf-ptype="general">26일 '넷플릭스 코리아' 채널에는 '이게 가족이지 뭐. 웃기고 짠했던 기안장 패밀리의 마지막'이라는 제목의 미공개 클립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45da106e4e453667c98f83497279b212c6a956b67a47f38a25a08847d20735d0" dmcf-pid="54uQDU410k"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는 지난 22일 마지막회를 끝으로 종영한 넷플릭스 '대환장 기안장'의 출연자 기안84, 방탄소년단(BTS) 진, 지예은이 출연해 종영 소감을 나눴다.</p> <p contents-hash="794b6f4eb303e9b7f4b0e4860821c9a81c3b47b82a9d9bc33e80c1fd90ca091e" dmcf-pid="187xwu8tzc" dmcf-ptype="general">먼저 진이 "이런 경험 어디서 해보겠냐. 그래서 좋았다"고 운을 떼자, 기안84는 "내가 정신적으로 좀 무너질 때 네가 좀 잡아준 게 가장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취지가 흐릿해질 뻔한 걸 네가 계속 잡아줬다. 너에게 가장 고맙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7d29191632479c73c88aeb5ad18fdce354517d362bd0eac4d5883620e6dfa4b" dmcf-pid="t6zMr76FFA" dmcf-ptype="general">이어 기안84는 지예은을 향해서도 "예은이는 면허 세 번 떨어져 가면서 했다. 사실 준비기간이 가장 많이 걸린 게 예은이지 않냐"라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286fad939a65fca78ab408e87f6cc1bac44263760f9a456df237efecfd5601a" dmcf-pid="FPqRmzP33j" dmcf-ptype="general">이에 지예은은 "네 번 떨어졌다"고 정정했고, 진은 "면허 시험 준비를 두 달 했다더라"라고 맞장구 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d3ecc87abf0d8fb81d413cf2fe0bab2040052dcd826d3f286e1cb961e7329c" dmcf-pid="3MKJIbMU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Chosun/20250426182631331itpk.jpg" data-org-width="1200" dmcf-mid="WIS0xl1m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Chosun/20250426182631331itp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5569623617113e35fb91decb5fc176f9a109d365cd0d154d0edaac8bcb07b7" dmcf-pid="0R9iCKRuUa"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기안84는 "전 여러분 두 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사실 어깨가 좀 무거웠다. 사람들이 겉으로는 좋다고 해도 속으로는 안 좋아할 수 도 있지 않냐. 혹시라도 만족스럽지 못 한 서비스를 느끼고 갈까봐 어깨가 무거웠는데, 너무 많이 도와주셨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ed463d845b889bb32e058e141844a48adc8471d9ea2d85ebf321b9133aedd7f" dmcf-pid="pe2nh9e7zg" dmcf-ptype="general">진 역시 "진짜 사장님답다. 책임감이 (대단하다)"라며 "나도 안 해봤으니까 못하고 서투르고, 형이나 예은이도 서로 다 서투른데도 다들 화 안 내고 그렇게 웃으면서 으샤으샤 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이야기 했다.</p> <p contents-hash="f1746bb1e673b74a4730843346c12190049bac500e236f810dc258cc71fdbc70" dmcf-pid="UdVLl2dz3o"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난 여기 와서 찐(진짜) 오빠들 생긴 것 같아서 너무 좋다"라고 프로그램을 통해 생긴 정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4d1e98e430b14225b8a3d6220ae869a5aadf4502b0acfe4662d290836e30fd4" dmcf-pid="uJfoSVJqFL"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진은 "소중한 인연을 얻은 것 같고 소중한 추억을 만든 것 같다. 언제 이런 말도 안 되는 집구석에 와보겠냐. 낭만 그 자체를 얻어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d19c5143cb17cd71466d28565ccd52e7f4766106f907ecad16b896669074e2a" dmcf-pid="7i4gvfiBun" dmcf-ptype="general">앞서 기안84는 지난 15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안장' 운영 도중 책임감과 부담감으로 인해 눈물을 흘렸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0670f723ac2cb453e4b91077acba69b94371c75657774659677d7eebf4b00550" dmcf-pid="zn8aT4nbzi" dmcf-ptype="general">기안84는 "진이 실세였다. 집 설계를 저도 했지만, 예은이가 4일인가 5일 지나니까 울더라. 그 뒤로 저도 너무 힘들어서 울었다. 책임감은 큰데 부담이 되니까 서러워서 울었다. 석진 씨는 굉장히 강한 친구라 석진 씨가 있으면 되지 않을까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14c1db35af0d1180485f016c3da8fa6272d67e2a9954ff1a49841a047c4ad2c" dmcf-pid="qL6Ny8LKUJ" dmcf-ptype="general">또 기안84는 "진이 아니었으면 프로그램의 정체성이 사라졌을 거다. 모범을 보였다. 자는 곳에 천장이 없어서, 비가 오면 비를 맞아야 한다. 아침에 눈 떠 보니 사람들이 비가 와서 안으로 들어가 자는데, 진은 끝까지 밖에서 자고 있더라. 그래도 월드스타인데, 끝까지 비를 맞으며 자더라. 저보고 '왜 안에 들어가 자냐'고 하더라. 그때 정신을 바짝 차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4227a5de9acd58181c92e4bf523d20cb7bc022d25644132803f500f4915f0e0" dmcf-pid="BoPjW6o97d" dmcf-ptype="general">한편, 넷플릭스 '대환장 기안장'은 기안적 사고로 흘러가는 울릉도 기안장에서 기안84, 진,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펼치는 기상천외한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 지난 22일 종영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상우, 비주얼 무너진 날…20년 애착 ‘폴리스 안경’ 알 빠졌다 04-26 다음 한국체육학회, 스포츠주간 기념 학술대회 개최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