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키운' 母 송순단 교육관 "인성 중시" [국악한마당] 작성일 04-26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zCa5BWD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51f5667aa66e0317e01d831c21687d6f00978f0ee2f6e6a4404e4fbfa62ff0" dmcf-pid="8LqhN1bY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mydaily/20250426182306883tedv.jpg" data-org-width="640" dmcf-mid="fefYwu8t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mydaily/20250426182306883te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2d5be5c473cfcee0151dfcac66cce102317894a89e15138b854d1e8fc433b3" dmcf-pid="6N9Tk0VZm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아쟁 연주자 조성재와 송순단 명인이 ‘국악한마당’을 찾아 깊은 울림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d199b5c060b8b3959adc5f026fa14ed24d99eff30a3a4bb8d8f732d3e0e2aa6" dmcf-pid="Pj2yEpf5Ow"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KBS 1TV ‘국악한마당’에서는 2024 KBS국악대상 대상 수상자인 조성재의 여러 무대를 볼 수 있는 ‘조성재의 진면목’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fac872b032dd0c37e25464a4225efa9cae5653eede109856ce8be8c077b63838" dmcf-pid="QAVWDU41ID" dmcf-ptype="general">이날 조성재는 어머니인 송순단 명인(국가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전수교육조교)과 함께 진도씻김굿 中 ‘제석거리’ 무대를 선보여 짙은 여운을 남겼다. 악기 명인들과 조성재의 아쟁 연주 아래 송순단 명인은 시청자의 풍요와 복을 기원하는 ‘제석거리’를 깊이 있는 소리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25c705af7f3c1a7988205aee44bcf91346dbd023caa56f77cad8d937c7540313" dmcf-pid="xcfYwu8trE" dmcf-ptype="general">두 명인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조성재와 가수 송가인의 어머니인 송순단 명인은 “애들이 엄마의 고생을 알기 때문에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 해서 대상도 타고 딸도 잘됐던 것 같다. 아들한테도 너의 자리에서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고 했다”며 조성재, 송가인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5441412b8185448f7c772dc613e95f690ee9d336480985ef693e47a8e879513" dmcf-pid="yuCRBcloEk" dmcf-ptype="general">또한 송순단 명인은 “아이들이 잘 커줬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고, 인성을 중시한 교육관을 밝히며 훈훈한 가족사를 공개하기도 했다. 조성재 또한 “(어머니는) 대단한 분이었다. 어머니 소리를 듣는 게 많은 공부가 됐다”라며 송순단 명인을 향한 존경심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ff8ecdd85e81eb5cb7a0c38b072f1102aed9f477061c2a81af89673705d65c80" dmcf-pid="W7hebkSgsc" dmcf-ptype="general">‘국악한마당’에서 어머니 송순단 명인과 무대를 꾸민 아쟁 연주자 조성재는 2024 KBS국악대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국악계에서 이름을 드높였다. 조성재는 국악그룹 우리소리 바라지의 대표이자 민속음악 전문 연주단체 이음회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대식베이스원 부캐 인증 "고기 5kg·회식비 300만원↑" ('전참시') 04-26 다음 권상우, 비주얼 무너진 날…20년 애착 ‘폴리스 안경’ 알 빠졌다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