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종별탁구선수권 남자 단체전 우승 작성일 04-26 1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부는 포스코인터내셔널…개인전 장우진 주천희 ‘우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5/04/26/0000105261_001_20250426193912650.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거래소 탁구단이 26일 ‘제71회 종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한국거래소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제71회 종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남녀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br><br>한국거래소는 26일 강원도 강릉아레나에서 열린 남자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임종훈과 안재현을 앞세워 한국수자원공사를 3-2로 물리쳤다. 2022년 11월 부산에서 창단한 한국거래소는 2023년 실업챔피언전, 작년 대통령이 우승에 이어 남자 실업팀 최강으로 올라섰다. 한국거래소의 종별선수권 우승은 창단 후 처음이다. <br><br>앞서 남자복식 우승을 합작한 임종훈과 안재현은 단체전 우승으로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안재현은 1단식과 4단식을 잡으며 혼자 2승을 올렸고, 임종훈은 마지막 5단식에서 김민혁을 3-2로 꺾어 우승을 확정했다.<br><br>여자부 단체전 결승에선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쌍두마차인 김나영과 유한나를 앞세워 화성도시공사의 돌풍을 3--2로 잠재우고 2022년 이후 3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반면 8강에서 신유빈을 앞세운 대한항공을 꺾는 이변을 연출했던 화성도시공사는 ‘이적생 듀오’ 양하은과 김하영의 활약에도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벽을 넘지 못했다.<br><br>앞서 열린 남녀 일반부 단식 결승에선 장우진(세아)과 귀화 선수 주천희(삼성생명)가 나란히 종별선수권 첫 우승을 신고했다. 장우진은 남자 단식 결승에서 박규현(미래에셋증권)을 3-1로 돌려세우고 2019년 12월 종합선수권 우승 이후 5년5개월 만에 국내대회 정상을 탈환했다. 주천희도 여자 단식 겨승에서 김나영을 3-1으로 완파하고 종별선수권 첫 우승에 성공했다. 관련자료 이전 “수박에 그린 그림, 이게 뭐라고 1000만명 몰렸다”…유튜브 터질 게 터졌다 04-26 다음 [엠빅뉴스] '복귀 자축포' 김도영 "더 잘 칠 자신 있습니다!!"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