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 "패리스 힐튼과 애 낳았어야 했는데 조수와 결혼해 아이들 빼앗겨" 망언 [할리웃통신] 작성일 04-26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h3Ry0C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880c44526e9c74dd25b53ae5a399054f10faaf354d561979de76e60cfad44b" dmcf-pid="Qch3Ry0C5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tvreport/20250426203531887mcwk.jpg" data-org-width="1000" dmcf-mid="fOLC7AhL1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tvreport/20250426203531887mcw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a4c7e8bfe87e96f776ade3581ae260f6890d0c656639d20fce16d287cd770e" dmcf-pid="xkl0eWph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tvreport/20250426203533577qvuv.jpg" data-org-width="1000" dmcf-mid="6svUJGuS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tvreport/20250426203533577qvu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bdc1dc3fd0ef52fba8c05b4570c672a02a6ff8d2e45b226952c9d73d962e02" dmcf-pid="y78NGMj4Ht"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래퍼 칸예 웨스트가 패리스 힐튼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또 한 번 구설에 올랐다.</p> <p contents-hash="40d630c128eee624d439450ed202dacf1431d7abd9238f28b39c03d81244b7e0" dmcf-pid="Wz6jHRA8Z1" dmcf-ptype="general">26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웨스트는 지난 25일 트위치 생방송 중 "전처인 킴 카다시안이 아닌 힐튼과 아이를 낳았어야 했다"라는 발언으로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f078a7107ad94d924bb106e5f0ff7de841265166d5237521f22d64521e3a12a" dmcf-pid="YqPAXec6t5" dmcf-ptype="general">이어 "힐튼과 아이를 낳았으면 어땠을지 상상해보라. 지금쯤 호텔이 몇 개나 있겠나. 힐튼이다, 힐튼"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c0992f0aaa70514d6964059051605be10edf39499888ef9edd89f7c03383baa" dmcf-pid="GBQcZdkP5Z"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웨스트는 '터미네이터'로 잘 알려진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가사도우미와의 불륜으로 아들을 낳은 것을 입에 올리며 "슈왈제네거처럼 보모 사이에 아이를 둔 경우 보모의 유일한 권한은 아이를 데려가는 것이다. 그렇기에 킴도 내 아이들을 데려가는 것으로 유일한 권한을 휘둘렀다. 난 빌어먹을 조수와 아이를 낳았다"라고 쏟아냈다.</p> <p contents-hash="15f4aea4b270d800d3daa54a53d4737dfc8431026be5e0c5659768faf2740e33" dmcf-pid="Hbxk5JEQYX" dmcf-ptype="general">웨스트가 카다시안을 '조수'라 칭한 건 카다시안이 유명세를 얻기 전 힐튼의 스타일리스트 겸 조수로 활동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4c4525f1051f28064214fd8c0b08bac3701fe892e51617770fba72016e4be339" dmcf-pid="XKME1iDxZH" dmcf-ptype="general">웨스트와 카다시안은 지난 2014년부터 2022년까지 8년의 결혼생활 중 슬하에 2남 2녀를 뒀다. 이혼 과정에서 이들은 공동 양육권에 합의했으나 웨스트는 지난 라이브에서도 "카다시안이 나의 아이들을 빼앗았다"면서 "연예계가 왜 그러나. 제이지, 비욘세, 켄드릭 라마, 리한나, 일론 머스크 모두 왜 김정은이 내 아이들을 데려가는 걸 실시간으로 보고도 저지하지 않는 건가"라고 주장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f75b5f386b8d200693469f9dd63aa81d2bcbea6bbcac251540ed420d61b2862" dmcf-pid="Z9RDtnwMtG" dmcf-ptype="general">이에 카다시안 측은 "웨스트는 원할 때마다 자녀를 만날 수 있다"며 "그는 최근 몇 달 간 LA에 머물렀음에도 첫째 노스 외에 다른 아이들을 만나고 싶어 하지 않았다. 카다시안은 아이들을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에 놓이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다"라고 웨스트의 주장을 일축했다.</p> <p contents-hash="042b5b95f491fea9271621fcd46f998094a0c012ae2275bbc9934d6f7b658dad" dmcf-pid="52ewFLrRtY" dmcf-ptype="general">한편 칸예 웨스트는 '기행'으로 대표되는 팝계의 트러블메이커로 최근 "나는 나치다. 나는 히틀러를 좋아한다. 나를 예돌프 예틀러라 불러도 좋다. 그래도 네 여자는 나와 구르고 싶을 것"라는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cf935de060ae6a6994df4ef68eee70782a0a56692a597c4b496f1e78ed24d19a" dmcf-pid="1Vdr3omeZW"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킴 카다시안, 패리스 힐튼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윤정 식도암 투병 “식도 24㎝ 절제, 한달만 15㎏ 빠져”(스타 유전자 X파일) 04-26 다음 '오디션 우승→빌보드 입성' 배너, 전속계약 종료.."앞날 응원" [공식]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