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무단 수집NO" 뉴진스 팬덤, 어도어 선긋기에 '해명' [종합] 작성일 04-26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PoiH7v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118d88032a74850c5aaffef1920a07f9877f61a63914ca43a038a563a16742" dmcf-pid="6pklI9e71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xportsnews/20250426204004949cmpe.jpg" data-org-width="550" dmcf-mid="fyqqujCn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xportsnews/20250426204004949cmp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2145d3d5dea0fff7637c45233571bb9778d1cfa0d8a827904c56294ec164e4" dmcf-pid="PUESC2dzH4"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NewJeans) 팬덤의 개인정보 수집을 경고한 가운데, 팬덤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04650946b086bea055beb0c1c3b8dd1dd7ea433a2cd96511720ac521304746e" dmcf-pid="QuDvhVJq5f" dmcf-ptype="general">소속사 어도어는 26일 "이번 인도미 미고랭 팝업스토어는 어도어의 사전 승인 하에 파트너사가 진행하는 공식 행사"라며 "어도어는 팬 계정을 통한 홍보 활동이나 개인정보 수집을 요청하거나 관여한 사실이 없다"고 안내했다.</p> <p contents-hash="3cc14e8b83ecf6cda31f58efad966a2c39821d8941fbb1e8978313a2fdc9e34d" dmcf-pid="x7wTlfiBZV"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일부 팬 계정 및 커뮤니티를 통해 사전 수요조사 명목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움직임이 확인되고 있다"며 "팬 여러분께서는 이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유의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6d7dd70fb8e894ade0efca0e5e320ace8fbe9b178386e53959311e1ee5089ef" dmcf-pid="ykBQ8CZw12"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의 팬덤을 대표하고 있다고 자처한 팀 버니즈는 25일 X(구 트위터)에 뉴진스와 인도미 미고랭 팝업스토어 참여를 독려하며 수요 조사 예약 링크를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184ecd5d47e0c7f226f4fab18f91bef5e6f69bc47d3dab6331acaf5cedcd228c" dmcf-pid="WEbx6h5rZ9" dmcf-ptype="general">해당 링크에서는 "해당 정보는 단순 수요조사를 위한 용도로만 사용되며, 제3자에게 제공되지 않습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이름, 전화번호와 이메일 정보를 적는 란이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5db3557b4a0fd78fe0a0bc212fc846298799885b8aefec29f8aaa08fe7558d" dmcf-pid="YDKMPl1m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xportsnews/20250426204006235ungo.jpg" data-org-width="550" dmcf-mid="4GJkj32X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xportsnews/20250426204006235ung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730afb17ee649ee19c364ce0b43ad8b5207b6585fdadcc337831f82cb5ea79" dmcf-pid="GAZzUNIiZb"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가 선을 그은 것. 그러자 팀 버니즈는 26일 오후 사실관계를 바로 잡는다며 해당 브랜드에서 팀 버니즈에 "'5월 한 달만 기간 한정 판매 가능한 한정 수량 상품이 있어, 먼저 버니즈들에게 알려드리고 싶다'는 취지로 연락을 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a23e8bb978db592ce3b60c0c5487337e81d69e5fc8ae3fd4b3d5f5ffe3397d6" dmcf-pid="Hc5qujCn5B" dmcf-ptype="general">이어 "버니즈 분들과 뉴진스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께서 직접 찾으러 가실 필요 없이 온라인으로 구매하실 수 있도록 온라인 판매를 진행하고자 한다며, 팬분들의 편의를 고려해 온라인 우선 판매 제안을 줬다"며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구매 예정 수량을 미리 파악한 뒤 가용수량 중 온라인 판매 물량을 조정해주기로 해 수요조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9481d0801530b9d7f33e0d5ab316202f3a2be0f2d0966a64d953169d6966229" dmcf-pid="Xk1B7AhL1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개인정보 수집의 경우, 구매 수량을 제외한 어떠한 정보도 팀 버니즈 외 제3자 기관에 제공되지 않으며, 단순 수요조사 및 이메일 발송을 위한 용도로만 사용된다. 또한, 수요조사 파악 후 7일 이내에 모든 정보를 폐기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d10dcf2686c5c1fb206abb67c4eda65f8a9d42207dd46f869c176affa0af79d" dmcf-pid="ZEtbzclo5z"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어도어 측 공지로 인한 혼선이 없으시길 바란다"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d78870745065abadb51cea14c2b6e89a6a6730be97857c7cfa7f071e68c8dff" dmcf-pid="5DFKqkSgH7"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 멤버 5인은 어도어와의 신뢰 관계가 무너졌다는 이유로 지난해 11월 29일을 기점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되었다고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91e5d461630c9721fafe7b20921ddfbf603dc299394460e2bfc3312f11cc1598" dmcf-pid="1w39BEva5u" dmcf-ptype="general">하지만 법원은 지난 3월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 멤버들은 독자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p> <p contents-hash="30411c524fd5ca8ee597fa22e1546130304607101b5773b89d1db61ec2250be2" dmcf-pid="tr02bDTNHU" dmcf-ptype="general">이에 뉴진스는 현재 활동 중단을 선언하고 소송에 집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89b2e906faba826eb127e069091ea7b21ed470944b23fe419105694b90ef1f8" dmcf-pid="FmpVKwyj1p"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b0d6bf2a00613ecac547aafeccf75f0ca3aaf531df1fafe1dd7fe54eddbd34ff" dmcf-pid="3DFKqkSgt0"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 ‘언슬전’ 등장…소아외과 안정원이 돌아왔다 04-26 다음 엔시티 위시, 'poppop'으로 음방 '2관왕'…대세 행보 입증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