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銅' 유도 이준환, 아시아선수권 81㎏ 금메달 작성일 04-26 1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판승으로 3승…결승전에선 허벅다리걸기로 절반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26/0008216292_001_20250426211309102.jpg" alt="" /><em class="img_desc">아시아유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이준환(대한유도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남자 유도의 간판 이준환(포항시청)이 아시아선수권 81㎏ 이하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이준환은 26일(한국시간) 태국 방콕 MCC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유도선수권 개인전 남자 81㎏ 이하급 결승전에서 소몬 마크마베코프(타지키스탄)를 허벅다리걸기 절반승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br><br>이준환은 한국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앞서 장세윤(KH그룹필룩스)은 여자 52㎏ 이하급에서 동메달을 땄다.<br><br>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이준환은 2회전에서 리궉윙(홍콩), 3회전서 마디 아만겔디(카자흐스탄), 준결승서 아스케빌 게르베코프(브루나이)를 연달아 한판승으로 누르고 결승전까지 올랐다.<br><br>이어 결승전에서도 마크마베코프를 상대로 장기인 허벅다리걸기로 절반을 획득, 최종 우승을 일궜다.<br><br> 한편 이준환은 지난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혼성 단체전과 81㎏ 이하급에서 각각 동메달을 따낸 바 있다.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개인 SNS 댓글창 다시 열었다..'코첼라 논란' 후 1년 만 04-26 다음 [M픽 리뷰] 악마 잡는 마동석의 '거룩한 밤', 말이 너무 많아요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