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안재욱, ♥마광숙 지키려 피의자 자백 받아냈다 [종합] 작성일 04-26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nNhVJq5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be0bb012f5eeca971c5c1fc6e35fe5314e0e8a668eb57dd450c059275381cb" dmcf-pid="YlLjlfiBX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xportsnews/20250426213304523tpxe.jpg" data-org-width="550" dmcf-mid="QqUBRy0C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xportsnews/20250426213304523tpx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8aefc98fafc77a39e8c5e78fc2b22b4d9e3fc2a37033ca6fbda639ef370bda" dmcf-pid="GSoAS4nbZ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안재욱이 엄지원을 돕기 위해 변호사를 동원해 독수리술도가에 대해 거짓 제보한 피의자의 자백을 유도했다.</p> <p contents-hash="69f31508d0492d9fdc2f236d015ac673b4e25d74b72a4690f6f747393da221ec" dmcf-pid="Hg98g1bYtt"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25회에서는 한동석(안재욱 분)이 마광숙(엄지원)을 돕기 위해 정 변호사를 동원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4d86277f201da0fef3c838d2deba9a7cdd4291a64fcf7463696f843afe6f5a1" dmcf-pid="Xa26atKG51" dmcf-ptype="general">이날 한동석은 마광숙에게 달려가 독수리술도가가 사용하는 쌀에서 쌀벌레가 나온다고 거짓 제보한 범인이 잡혔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때 공주실(박준금)은 한동석이 마광숙을 좋아한다고 확신했다.</p> <p contents-hash="0e44d299bb20236368f1588d8b84baf0fa22b3486fec8ad452e2542154dd3925" dmcf-pid="ZNVPNF9HH5" dmcf-ptype="general">공주실은 한동석이 떠난 뒤 "이제 불행 끝 행복 시작이다, 광숙아. 널 보는 회장님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더라. 호텔 회장님이 너 좋아하는 거 확실해. 네 엄마 남녀 관계, 이성 문제 이쪽으로는 천부적으로 발달돼서 딱 보면 견적이 나온다니까. 나중에 '엄마 말이 맞았네' 하고 무릎을 탁 칠 날이 올 거다"라며 호들갑을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625d6d475ee1c766c96cb0f23c4bd77a420adce849ac2b7515950881560cc6" dmcf-pid="5jfQj32X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xportsnews/20250426213305923urnf.jpg" data-org-width="550" dmcf-mid="xRvGzclo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xportsnews/20250426213305923urn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a3eead178dbcbae22ed82c2e7d977a12d19bbd685883db7c7dd2bb3742de84" dmcf-pid="1A4xA0VZHX" dmcf-ptype="general">또 한동석은 아내가 안치된 납골당을 찾았고, "당신한테 고백할 게 있어. 내 안은 당신으로 늘 가득 채워져 있어서 새로운 인연이 찾아올 거란 생각은 전혀 못 했어. 근데, 그런데 말이야. 내 마음을 적셔줄 사람을 만났어. 아니라고 여러 번 밀어냈는데 파도처럼 다시 찾아오는 사람. 당신과 많이 다르면서 또 많이 닮은 사람. 당신한테 먼저 승낙 받고 싶어서 왔어. 내가 아는 당신은 당연히 날 응원해 줄 거 같은데. 그렇지, 여보?"라며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2ec302a85d20d2b62a92154e2ec02529545353b2e37763033cd3e5b607b1f2f" dmcf-pid="tc8Mcpf5tH" dmcf-ptype="general">특히 한동석은 마광숙을 돕기 위해 LX호텔 변호사를 동원했다. LX호텔 변호사는 피의자를 만났고, "자백하지 않는 한 저로서는 도울 방도가 없어요. 지금 독수리술도가는 망하기 일보 직전이에요. 빨리 진상을 밝혀서 술도가가 재기할 수 있도록 하는 게 결국 본인을 위한 길이고요. 사주한 사람의 실체를 밝히면 실형은 면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수사에 협조를 거부하면 그 죄를 다 뒤집어쓸 수밖에 없어요"라며 설득했다.</p> <p contents-hash="5bf33057f7256816533b352e37156b273b042e212940fd75aeb81c77a0193a79" dmcf-pid="Fk6RkU415G" dmcf-ptype="general">피의자는 "다 털어놓으면 정말 감옥살이 안 할 수 있어요?"라며 물었고, LX호텔 변호사는 "자백한다고 범죄 자체가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집행유예 정도로 충분히 막아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어머니 간병 다시 할 수 있고요"라며 못박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6f151d70e6646e6edc3aff928eb4c86abd5da8fd832055e0f809a3dfbe8be1" dmcf-pid="3EPeEu8t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xportsnews/20250426213307288jibw.jpg" data-org-width="550" dmcf-mid="yEOS3ome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xportsnews/20250426213307288jib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26f022755100804dd31f5ad506099cce203b9e1daf2d8cff7b92a9675464f8" dmcf-pid="01rC1iDx1W" dmcf-ptype="general">LX호텔 변호사는 한동석에게 전화했고, "피의자가 입을 열었습니다. 예상했던 대로 경제적 대가를 미끼로 사주를 받았더라고요. 병든 어머니를 모시느라 경제적 사정이 안 좋았는데 먼 친척인 대기업 임원이 나타나서 병든 어머니 요양병원 입원부터 경제적 지원을 약속하고 시킨 일이었더라고요"라며 보고했다.</p> <p contents-hash="d3331e269b39ebf53bba0abf721a2d3805e19134a86f6b1182ff5f8930bce416" dmcf-pid="ptmhtnwMGy" dmcf-ptype="general">한동석은 "거참 고약하군. 그래서 사주한 데가 어디인데?"라며 발끈했고, LX호텔 변호사는 "아직 회사와의 직접적인 연관성까지는 파악이 안 됐고 사주한 사람은 신라주조의 소길용 전무라는 사람입니다"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8730d5ab6dc0047d41d3a2308aa519649e2df38c3365bc0a30cb6a08ce9e25d" dmcf-pid="UFslFLrR5T" dmcf-ptype="general">한동석은 "뭐? 신라주조?"라며 당황했고, 신라주조 창업자 독고탁(최병모)이 배후에 있다는 사실이 밝혀질지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c745a6c0d6612d5573790ccfed3dabb18c6a38b8e176bda8466694786c4628d8" dmcf-pid="u3OS3omeXv"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47459b0921ec59980ca08e3c85ad249cb2de95aa2a7cb6f2cc3ae593cec86d7d" dmcf-pid="70Iv0gsd5S"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주호, 폭풍성장 찐건나블리 근황 공개 “子 건후 사인도 해줘”(아형) 04-26 다음 '피크타임' 배너, 소속사와 전속계약 종료 "앞날 응원"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