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이준환, 아시아선수권 남자 81㎏급 금메달 쾌거 작성일 04-26 1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서 허벅다리걸기 절반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26/NISI20250426_0001828538_web_20250426213554_20250426214220029.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 남자 81㎏급에서 우승한 이준환. 2025.04.26. (사진=대한유도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남자 유도 국가대표 이준환(포항시청)이 2025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이준환은 26일 태국 방콕 MCC홀에서 열린 대회 남자 81㎏급 결승전에서 소몬 마흐마드베코프(타지키스탄)를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이준환은 올림픽에서 동메달 1개, 세계선수권에서 동메달 2개,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 1개를 획득한 한국 유도 간판 선수다. 지난해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81㎏급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br><br>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이준환은 2회전에서 리궉윙(홍콩), 3회전에서 마디 아만겔디(카자흐스탄), 준결승전에서 아스케빌 게르베코프(브루나이)를 한판승으로 연파해 결승에 올랐다.<br><br>이준환은 결승전에서 마흐마드베코프를 허벅다리걸기 절반승으로 물리치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 <br><br>반면 여자 57㎏급 김주희(충북도청)와 남자 73㎏급 안재홍(한국마사회), 여자 63㎏급 신채원(순천시청), 허슬미(안산시청), 여자 70㎏급 이예랑(한국체대), 김혜미(광주교통공사)는 포디움에 오르지 못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남편·아들 다 쓸데없어” 잠 못자는 서러운 갱년기…나도 딸 있었으면 04-26 다음 "대기실 두고 카메라 앞에서"…태연·서현 '가식 포옹' 의심? (놀토)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