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계 제니’ 강주은, 연 매출 600억에도 아찔 실수 “지금도 땀 나”(아형) 작성일 04-26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7tPl1m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0d8d68c963df2babe06aad82df74dacd0fcfe6ad9eb3688b9a263c22b4fd16" dmcf-pid="pbzFQSts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221237426pqgk.jpg" data-org-width="530" dmcf-mid="33R4cpf5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221237426pqg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8ffef0f2e7fecb1a9e682ac4fe3a7f0c838ecc39d2d5795a9e24090d3f88f1" dmcf-pid="UU3HVsGkS0"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강주은이 생방송에서 일어난 사고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f3f23557ba14a5836a50ea44bc8547ee1f3c5d89cde14bd31f8ddb237f1675b" dmcf-pid="urEgT6o9S3"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국경을 넘어 사랑을 쟁취한 연예계 대표 사랑꾼들인 방송인 강주은, 배우 심형탁, 전 축구선수 박주호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27d69a877c8f951b284518731721bc5edc95030507ab83c8c47e858db1cb4c7" dmcf-pid="7mDayPg2CF"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관련 키워드로 ‘홈쇼핑계의 제니’를 꼽았다. 연 매출 600억을 달성한 강주은은 “8년차다. 근데 아직도 안 믿어진다. 젓갈 명인을 모셨다. 너무 점잖은 명인인데 제가 카메라를 보면서 ‘명인의 젓이 가장 맛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꼭 젓갈이라고 안 하지 않냐. 팔짱 끼고 말했다. 인이어에 피디분이 말을 못 하고 웃는 소리가 나더라. 카메라 감독들도 의자에서 떨어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b2ffecf5f20d37bca0437cfa952a64307eafd2cc60f13cff983f0b912d7d1d5" dmcf-pid="z8VziH7vyt"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방송을 하고 있는데 최민수가 들어오는 게 보인다. 생방송인데. 분명히 경비원들이 있을 텐데. 왜 사람을 허락해 줬을까. 그래서 땀이 막 나더라. 그래도 방송이 전문이니 설마 여기까지 들어오지는 않겠지. 거기까지 개념은 있지. 그런데 스를 오더라 내 옆에까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bc821f312b01aed53091589a8df0ccbecbcc847f7a9e4f106d16a369803116" dmcf-pid="q6fqnXzTv1" dmcf-ptype="general">당시 생방송에서 최민수는 셀프 출연을 했고 강주은의 흔들리는 눈빛이 웃음을 자아냈다. 씻지도 않고 아내가 보고 싶어서 왔다는 최민수. 그러나 강주은은 빨리 쫓아냈다. 강주은은 “그러고 나서 경비원들에게도 절대로 (출입하게 하면) 안 된다고. 내가 허락한 것 외에는 절대 안 된다고 했다. 다행히 방송은 잘 됐다. 지금 봐도 막 땀이 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906392090c1e166015582ff8759a48d3d30cd5d873be967a15e288fba5212fa" dmcf-pid="BP4BLZqyy5"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d8d1cd33703de3c2f4ba497ab7703944fc51a508db54e72f024fcd671d241562" dmcf-pid="bQ8bo5BWlZ" dmcf-ptype="general">[사진] JTBC '아는 형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동생 박효정 프라이버시 박살 "허리 사이즈 공개 & 치마 이불이가"('살림남2')[순간포착] 04-26 다음 강주은, 이상민에 "'이혼 기자회견' 최민수 난입, 평생 미안"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