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다시 돌아간다면… '현역가왕2' 처음부터 출연할 것"[인터뷰]③ 작성일 04-26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현역가왕2' 우승 박서진 인터뷰<br>"중간투입으로 공정성 논란 불거져 죄송"<br>"잘못된 선택… 더욱 최선 다해 경연 임해"<br>"'노래하는 박서진' 보여드릴 수 있어 뿌듯"</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5EOKRuEa"> <p contents-hash="167df22178cd939878356debb920bae500f8d3e619f3a41393f71753ca692266" dmcf-pid="Hl1DI9e7mg"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중간투입이 아닌 처음부터 경연에 임하고 싶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0ae1ca60daa26a64d05ff9cd8cb9defed00fd680531fa22f45e9ea798431cc" dmcf-pid="XStwC2dz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진(사진=장구의신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Edaily/20250426221410909cnal.jpg" data-org-width="647" dmcf-mid="YrCdg1bY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Edaily/20250426221410909cn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진(사진=장구의신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e259924298e1be67ccb4b935adc0333f2aaf5e16fa97d28121e58ac7156741" dmcf-pid="ZvFrhVJqDL" dmcf-ptype="general"> MBN 경연 프로그램 ‘현역가왕2’에서 1위를 거머쥔 가수 박서진이 중간투입으로 불거진 공정성 논란에 대한 생각을 이같이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77d7f9bc378087d7a2955e809c988b0cedf7f2263f2662e18eb01069acba185" dmcf-pid="5T3mlfiBDn"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지난 3일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현역가왕2’ 출연 결정은 녹화하기 이틀 전에 결정됐고, 메기라는 뜻도 사실 잘 몰랐다”며 “오디션에 새로운 룰이 만들어졌다는 생각으로 받아들였는데, 공정성 논란으로 불거지면서 내가 잘못된 선택을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시엔 죄송한 마음뿐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더 잘해야겠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로 경연에 임했다”며 “혹시라도 ‘현역가왕2’ 출연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중간투입이 아닌 처음부터 출연해 정공법으로 경연에 임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2f1ccec26b4bf887381142fa8d71437169a1471c10f1769dbc462c39db135f" dmcf-pid="1LrQJGuSsi" dmcf-ptype="general">박서진이 ‘현역가왕2’ 출연을 결심했던 이유는 ‘노래 못하는 가수’라는 인식을 바꿔놓고 싶어서였다. 장구를 치면서 노래하다보니 항상 가창력보단 퍼포먼스가 더 부각되곤 했다. 박서진은 “장구를 치면서 노래를 하다보니 세세하게 음을 못잡는 경우도 있었다”며 “그래서 이번 경연에선 가창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곡 위주로 선곡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cb129ac7bea55fcbd26ffd107c4c26f04267b5a018f947ba2e928a07548638d" dmcf-pid="tomxiH7vEJ"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또 “3분이란 짧은 시간 동안 모든 걸 보여주기 위해 트레이닝도 받고, 연습도 엄청 많이 했다”며 “마지막 무대에 한국적인 멋을 가득 담아냈는데, 모든 걸 쏟아부은 덕분에 좋은 평가를 받게 된 것 같다. 후회 없이 경연에 임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6deb7ff590dbe06f59d028ee98a876a471a7beeb3658f20cdd89adbce8cfbef" dmcf-pid="FgsMnXzTw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서진은 “‘현역가왕2’에 출연하면서 ‘박서진이 노래하는 가수였네’라는 평가를 듣고 싶었는데 어느 정도 목표를 달성한 것 같다”면서 “이번 경연을 통해 ‘가수 박서진’을 제대로 보여준 것 같아 의미가 남다르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d6f8e12426344f82cb14348d6fa4b19c43dcc99a883a0c2cc0bf7214fbe33a6" dmcf-pid="3aORLZqyOe" dmcf-ptype="general">끝으로 박서진은 “‘장터 가수’, ‘각설이 가수’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누군가는 평가 절하하는 표현이라 말할 수 있겠지만, 내 입장에선 굉장히 자부심이 느껴지는 표현”이라고 힘주어 말하며 “장터에서 가수 박서진의 삶이 시작됐고, 수많은 무대를 거쳤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다고 생각한다. 무대는 나의 삶이자 존재 이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25e32ded16775aba639efef8c20f4df894a932ff62f0f3fd13509f36b420a44" dmcf-pid="0NIeo5BWsR"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2013년 첫 앨범 ‘꿈’으로 데뷔했다. 신명나게 장구를 치며 노래하는 모습 덕에 ‘장구의 신’으로 불리는 박서진은 ‘지나야’, ‘춘몽’, ‘흥해라’, ‘즐겨라’, ‘별아별아’, ‘공주에서’ 등 다양한 곡을 발표하며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MBN ‘현역가왕2’ 우승을 거머쥐었고, KBS2 예능 ‘살림남2’에서 활약하며 KBS 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fe8a7245ccee1866ab6901dcdf76f73a476ced303fdff48667531bf7d503660" dmcf-pid="pjCdg1bYIM"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현재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 ‘한일가왕전’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48bf44cf7b8852b1f2eccec5101dfa36fe69e2a4b88ae6347d0c6dd454308c9" dmcf-pid="UAhJatKGwx"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교복 입은 여동생 모습에 울컥.. "검정고시 합격해서 졸업장 따길" ('살림남') 04-26 다음 김희철, 전 여친 모모 소환에 당황.."기억력 좋다" ('아는형님')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