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무릎 부상에도 집념의 레이스 "이 악물고 뛰자"[뛰어야 산다][★밤TView] 작성일 04-26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zBA0VZSY">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V5qbcpf5T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87cc9cb62a8e5b97b849c80cc4da235fd0572f94c4a9bc97f3c113ba1a93c5" dmcf-pid="f1BKkU41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예능 '뛰어야 산다'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tarnews/20250426220833680fjnt.jpg" data-org-width="560" dmcf-mid="KeB9Eu8t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tarnews/20250426220833680fj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예능 '뛰어야 산다'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68eeca03ba5736b70bcdafcc4fb139a333b0d3cbb25a93ea9a53e9c58c0c26" dmcf-pid="4tb9Eu8tyT" dmcf-ptype="general"> 안무가 배윤정이 무릎 통증에도 불구하고 집념의 레이스를 선보였다. </div> <p contents-hash="68c86997e2a2230be83981ab233624adddca1b70ea4095367e586a86fab37140" dmcf-pid="8FK2D76Flv"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뛰어야 산다'에서는 션 단장과 이영표 부단장을 중심으로 '뛰산 크루' 16인이 단체 훈련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4caeac3cec097e96901f8ceb7a20df27a7aaf72ca4f23bfb73df9588bb1c7343" dmcf-pid="639VwzP3lS" dmcf-ptype="general">이날 경북 영주시민운동장에 집결한 멤버들은 세 팀으로 나뉘어 '의리 마라톤 대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24abb17e369de88c5913fa02f681e44c4485c13df94efe300094f4cf7f6a999a" dmcf-pid="P02frqQ0Wl" dmcf-ptype="general">'뛰산 크루'는 각자의 실력과 신체조건을 고려해 '션VS이영표VS양세형' 총 세팀으로 나뉘어 400m 운동장을 30바퀴 도는 지옥 훈련에 돌입했다. </p> <p contents-hash="6ccd08b8b60508675e0a5cc698394b3a03a8f43361e90de3e9584227ad88b40b" dmcf-pid="QpV4mBxpTh" dmcf-ptype="general">션은 "1등 한 팀 전원에게 MVP 배지를 수여하겠다. 패배한 팀은 나머지 달리기 벌칙이 있다"고 룰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f98ea16ec01af1e1216924d399d31c219c4d0113822870beb1a70be07a79dee" dmcf-pid="xS1FJGuSyC" dmcf-ptype="general">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장기 레이스에 엎치락뒤치락하며 접전을 펼치던 멤버들은 체력의 한계를 느끼며 자신의 몫을 채우지 못하고 바통 터치했다. </p> <p contents-hash="6ab5892a914d744ea11b16d742298ca48b977680acc3b328738a3a0829661b6e" dmcf-pid="y6LgXec6lI"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이영표 팀의 배윤정이 3번 주자로 나섰다. 앞서 800m에 달하는 소백산 업힐을 달리는 아침 훈련 당시 무릎 통증을 호소했던 터라 멤버들은 "저러다 병원에 실려 가면 어떻게 하느냐"고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bd21d119466e5a04a1089d7c33497df26d307160a3cba1e2d398b6c4f40d45" dmcf-pid="WPoaZdkP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예능 '뛰어야 산다'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tarnews/20250426220835098hqjy.jpg" data-org-width="560" dmcf-mid="9eeJyPg2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tarnews/20250426220835098hq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예능 '뛰어야 산다'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ed81e6cd1b467a67992f428257fc9b092388b5a70c35fe15e79ca87b8348d4" dmcf-pid="YQgN5JEQWs" dmcf-ptype="general"> 배윤정은 본격적인 레이스 전 "제발 다리가 버텨줬으면 좋겠다. 팀에게 민폐 끼치지 않기 위해 한 바퀴만이라도 제대로 뛰고 싶었다"고 의지를 다졌다. </div> <p contents-hash="07a97f7b7f66cfbb87121408df904cadcd0a0af0ffd332167b6b2bfc94ddc2dd" dmcf-pid="Gxaj1iDxSm" dmcf-ptype="general">컨디션 난조에도 불구하고 배윤정은 목표했던 1바퀴를 돌고도 1바퀴를 더 뛰겠다고 선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9a760f19872715ce0754f935eafa3bedd6266454b1905390b5ba8a00621bd4f" dmcf-pid="HMNAtnwMyr"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안 뛰면 뒷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부담감이 엄청났다"며 "두 바퀴는 뛰자. 이를 악물고 뛰었다. 한 팀이니까"라고 강한 책임감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879ad1ff58e0d6467e3ce5eebc9facfe2fb23f2b83f364dbe49d62341c62b524" dmcf-pid="XRjcFLrRCw" dmcf-ptype="general">그는 상대 팀의 장동선이 바짝 따라붙자 갑자기 속력을 높이며 거리를 벌리려고 시도했다. </p> <p contents-hash="13a474f022a86cb98759f5248a9f23e4e3befb2ec7afe710e4279efca7949484" dmcf-pid="ZeAk3omeyD" dmcf-ptype="general">힘겨운 레이스를 마친 배윤정은 "'다리만 괜찮았어도'하는 생각이 들면서 몸이 내 맘대로 움직이질 않으니까 화나고, 답답하고, 짜증 나고 속상했다"고 안타까워했다. </p> <p contents-hash="e1017158f0b730b1dd55039cd07b71ca762b9d2f64ff7fa1baf9ebc3527bb95e" dmcf-pid="5dcE0gsdSE"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1cm·48kg' 손태영, 다이어트 식단 공개 "일주일만 버티면 쭉 간다" ('Mrs.뉴저지') 04-26 다음 박서진, 교복 입은 여동생 모습에 울컥.. "검정고시 합격해서 졸업장 따길" ('살림남')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