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자존심 살린 이준환, 아시아선수권 남자 81㎏급 금메달 작성일 04-26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4/26/0002949852_001_20250426222208616.jpeg" alt="" /><em class="img_desc">이준환. ⓒ 대한유도회</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남자 유도 국가대표 이준환(포항시청)이 2025 아시아유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이준환은 26일 태국 방콕 MCC홀에서 열린 대회 남자 81㎏급 결승서 타지키스탄의 소몬 마흐마드베코프를 맞아 승리를 거뒀다.<br><br>이준환은 지난 2024 파리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낸 한국 남자 중량급 유도의 간판이다. 올림픽 동메달을 포함해 세계선수권에서 동메달 2개,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한국 유도 자존심을 세웠다.<br><br>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이준환은 2회전에서 리궉윙(홍콩), 3회전에서 마디 아만겔디(카자흐스탄), 준결승전에서 아스케빌 게르베코프(브루나이)를 한판승으로 처리하며 금메달 전망을 밝혔다.<br><br>이어진 결승전에서 마흐마드베코프를 허벅다리걸기 절반승으로 물리친 이준환은 감격적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관련자료 이전 지브리풍·바비코어 이제 한물 갔다…새로운 챗GPT 유행은? 04-26 다음 걸그룹 엔데이, 재경춘천고 동창회 한마음 체육대회 ‘분위기 UP’ 디데이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