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최민수 여자 사고 걱정했는데 無..다시 태어나도 결혼할 것”(아형)[종합] 작성일 04-26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PueWph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b0f854ca24252df0f4087fc60e0741c96640a0b7701c1a208a889d3e89d1fd" dmcf-pid="1iQ7dYUl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223312067lwlk.jpg" data-org-width="530" dmcf-mid="XguWbDTN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223312067lwl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1843cea07a9e47189720e0f23ca6bd2211a2ba72b64216cb782012ec146de4" dmcf-pid="tnxzJGuSSR"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강주은이 최민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f3f23557ba14a5836a50ea44bc8547ee1f3c5d89cde14bd31f8ddb237f1675b" dmcf-pid="FLMqiH7vWM"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국경을 넘어 사랑을 쟁취한 연예계 대표 사랑꾼들인 방송인 강주은, 배우 심형탁, 전 축구선수 박주호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dfae86385f15f10a43f23a600aa2758203c75b6bc57bbeb26174c508cab3253" dmcf-pid="3oRBnXzTWx"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30년 전에 야수 최민수와 결혼한 미녀 강주은이다. 이제는 제가 야수가 됐다. 다 남편 덕분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7e861f0b65691d00334ca9a1cc5a6aab3d7c0ba1c8f9547e4e7c22756ab3f6b9" dmcf-pid="0gebLZqyCQ"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최민수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는 “미스코리아 무대에서 만났다. 이 남자를 내가 어떻게 아냐. 이 남자가 수고하셨다고 하고 떠났다. 본인이 느낀 거는 ‘이 여자가 날 못 알아보는구나’ 한 것이다. 그러고 나서 일주일 뒤, 캐나다 가기 전 날 피디님이 관광을 시켜주겠다더라. 촬영장에 갔다. 최민수를 만났는데 3시간 안에 내 손을 잡고 ‘프러포즈 해야겠다’ 하더라. ‘얼마나 유명하면 만나는 여자마다 손을 잡냐’ 생각했다. 평생 이 눈을 보고 살 것이라는 느낌이 소름 끼치게 그 순간에 왔다. 추억으로 남기자(고 생각했다). 전화번호를 주면서 떠나기 전에 전화를 해달라고 하더라. 전화를 안 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7e19e5166feaa9651d2b1450746909b6c7997f40a6dcca2e7b5033fe44a651" dmcf-pid="phwJI9e7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223312345fntt.jpg" data-org-width="530" dmcf-mid="Z2f3QSts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poctan/20250426223312345fnt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49b00d328610067d001bfe225777b14d11af0abc20d79d0f0cc54e94dc2ac5" dmcf-pid="UlriC2dzv6" dmcf-ptype="general">이어 “공항에서 냉면을 먹고 있었다. 어떤 남자가 선글라스를 끼고 오더라. ‘주은 씨, 왜 전화를 안 해요. 사람 놀라게’ 그래서 온 것이라고 하더라. 박스에 사진을 모아 놓고 그 뒤에 살아온 인생 이야기를 적어놨더라. 한 카드에 ‘오늘은 우리의 생일이다. 오늘부터 주은 씨가 오빠를 위해 살 수 있을까’ 쓰여있었다. 소름 끼쳤다. 스물셋이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375671a6dbf758456c4853a80c50e8ab0e6fdb3f36216b88ec489e66be896cb" dmcf-pid="uSmnhVJqv8"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주말마다 17시간 걸려 캐나다에 왔다. 연속 4번. 최민수에게 그때 당시 앙드레김이 옷을 많이 지원해 주셨다. 딱 도착했는데 멀리서 보면 이 남자가 너무 튀더라. 그게 첫 번째 도착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26a16ea51a62bd850dcb5b8c93ec3c9fe4fe4cd02dc9a7a007c1c758d5081fa" dmcf-pid="7vsLlfiBC4"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외동딸이기 때문에 부모님은 마음을 열기 어려운 상황이다. 한국남자와 결혼하는 것은 불가능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200년 전에 태어났어야 할 한국 남자를 내가 만났다. 너무 상상 못한 그림이다. 최민수가 너무너무 부모님하고 잘 어울리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45c57fe0629f9d7b1bf30c006ab8ad61e26a31d09a3fc5ede40897804dbbf1e" dmcf-pid="zTOoS4nbCf"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결혼에 대해) 대답할 기회가 없었다. 이게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됐지, 그 순간이 오게 되었다”라고 말했고 원래 생각했던 이상형과 최민수가 많이 달랐다고 덧붙였다. 그는 “차분하면서 공부에도 집중하고 그런 사람을 매력적으로 느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e00ba2aae523074f66f5319a80265344b5a1c03dda306216bb4322c2fb221461" dmcf-pid="qyIgv8LKlV"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23살에 최민수와 결혼한 후 여자 문제를 가장 걱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유명한 배우라 여자 사고를 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만약 여자 문제가 생기면 ‘점잖게, 쿨하게 나가자’라고 생각했다. 근데 살아 보니 그 사고 하나만 안 나는 것이다. 별의별 사고는 다 난다. 사고 날 때마다 ‘이건 아닌데’ 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살아온 게 30년이다. 그 하나만 어떻게 보면 기다렸다”라고 속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8b1cbacd31080e9816533d5c0bbbf3e1665be2057fdb8c554c62d4c5ad9803b" dmcf-pid="BWCaT6o9W2"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천 번 태어나도 이 남자랑 결혼할 것이다. 참 독특하다. 만난 지 3시간 만에 프러포즈를 했다. 진정한 터프가이다. 부모만큼 (나를) 사랑한다. 나를 그렇게 바라봐 준다”라며 다시 태어나도 최민수와 결혼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f74b4c4ef68b0b8b42b49deefba0335a2064597d500ec038108585800eabd5" dmcf-pid="bYhNyPg2v9"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98f1c17fb4ad2c254be9d7422b7f8bd23770b17de266f860a2c606656e66ee20" dmcf-pid="KGljWQaVCK" dmcf-ptype="general">[사진] JTBC '아는 형님', OSEN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고윤정, 특별출연 유연석 오해 "헌팅 안 한다" [TV나우] 04-26 다음 '피크타임 우승' 배너, 원 소속사와 전속계약 종료.. "응원 부탁"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