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같은 당' 홍준표 공개 저격 "요즘 친한 척..연세 드신 분" [SNL] 작성일 04-26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RiGMj4Wa">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qfmC9rWAT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edbe4c55c820944c97a024e1b997d3df334bd9af1ee8643a62e5786f571f79" dmcf-pid="B4sh2mYc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tarnews/20250426224657907byav.jpg" data-org-width="560" dmcf-mid="7yWXRy0C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tarnews/20250426224657907by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4871336bf10b33c74597d758458d18dd75b4d0575cfc0afe1009e52587839e" dmcf-pid="b8OlVsGkTL" dmcf-ptype="general">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같은 당 후보인 홍준표를 공개 저격했다. </div> <p contents-hash="78b840bf8fe566a34e049ca74fb3c10694c16529a0d5a84f5d5b4b8480c4258e" dmcf-pid="K6ISfOHEyn" dmcf-ptype="general">26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 시즌7의 코너 '지점장이 간다'에는 한동훈 후보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72d5a2c82db551ab8981fd197ea81dd1f6392d11314c121b3c6b3b3313c9802" dmcf-pid="9PCv4IXDSi" dmcf-ptype="general">'지점장의 코너'는 배우 지예은이 편의점 지점장으로 나와 아르바이트 지원자를 면접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br>이날 한동훈 후보는 현재 직업에 대해 "무직"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434e5825086c0a87d8de8fedbeaedeebded8bf9f22818533106b3c2f935652a" dmcf-pid="2QhT8CZwlJ"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한동훈 후보에게 "지원자님의 자서전을 슬쩍 봤는데 본인을 오해하셨다던 김 여사와의 현재 사이가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한동훈 후보는 "연락 안 한 지 오래돼서 특별한 사이랄 건 없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d4e8e8017fe976bf77fcde394c5d2f45e5e4cbf4b84c972a72e948d23ad4e76a" dmcf-pid="Vxly6h5rld" dmcf-ptype="general">또한 지예은은 "자기소개서에 180대1로 이긴 적이 있다고 적어준 게 있던데"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608633c65bf7b8520713bef3fe747d86af171ea2889726890d5cff4391d41d91" dmcf-pid="fMSWPl1mTe"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한동훈 후보는 "출마 선언할 때 얘기인데 허세 부려봤다"며 "최근에 우리 당이 민주당 하고 싸워서 이겼던 건 대부분 제가 했다. 이재명 대표 체포 동의안도 법무부 장관해서 통과시켰다. 금투세, 민주당이 도입하려는 거 막은 것도 내가 했다. 가상 자산에다가 과세하려는 것도 제가 막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91087c8486d02694495e80739d4915399d219f4cb412b02348b8bfe445d7e33" dmcf-pid="44sh2mYcWR" dmcf-ptype="general">이에 지예은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를 언급하며 "이재명 지원자님을 이길 수 있다는 거냐"고 물었다. 한동훈 후보는 "저는 계엄 막으려고 직접 먼저 국회에 들어갔다. 그런데 그때 이재명 대표는 잡혀갈 까봐 무서워서 1시간 동안 숲에 숨어 있었다고 본인이 얘기하더라. 그런 사람 제가 이길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2ef30e4b2c2fc9240b6f0a4df81536d7a70b3d95e26e0ce4dee5ec161cc0b424" dmcf-pid="88OlVsGkCM" dmcf-ptype="general">한동훈 후보는 같은 당의 대선 경선 후보인 홍준표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홍준표 후보가) 요즘 굉장히 친한 척하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ef86ddf2e8eef6553cebe6f02cf0bbda0061a60aa9e511069aa7386eb517338" dmcf-pid="66ISfOHElx"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한동훈 후보에게 "원래 사이가 안 좋은 걸로 알고 있는데 요즘 화해한 거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한동훈 후보는 "그건 그분이 일방적으로 제 욕을 해온거다. 연세 드신 분이 욕하면 먹어줘야지 어떡하겠냐"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4089903cc26877a8873dded70917c26395a8fca069ac0afbf74065c33b2e63d" dmcf-pid="PPCv4IXDCQ" dmcf-ptype="general">한편 국민의힘은 오는 27일부터 양일간 선거인단 투표(50%)와 국민 여론조사(50%)를 진행한다. 29일에는 2차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41b10306a71bce7a9e7509bcdd280d035b3b8c08849d9d26ce2b30cf15b465e" dmcf-pid="QQhT8CZwvP" dmcf-ptype="general">2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올 경우 당 최종 대선후보가 확정된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당원 투표 50%·일반 국민 여론조사 50%' 비율로 1·2위 득표자 간 최종 경선이 이어진다.</p> <p contents-hash="471fe237d022980153c95659da0b540d8b9f64e17d055dbc9d3dd0c8594632f0" dmcf-pid="xxly6h5rS6"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상렬, 정자왕 등극 "3억5천 마리"···클릭비 김상혁, 사기+이혼으로 정자 수 1/10 줄어('살림남2') 04-26 다음 백지영 "임신 중 몸무게 73kg"…13kg이나 늘었다('Baek Z Young')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