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살림남’ 박서진X박효정 일일 놀이공원 알바 “사회생활 많이 부족해” 작성일 04-26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0RMT3I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0067197ee615ecc67604dad4c27d4a684808463f7798ef33744b3549b0c3e3" dmcf-pid="G4peRy0C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림남’. 사진l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tartoday/20250426225704629tmdy.jpg" data-org-width="700" dmcf-mid="ykqiJGuSZ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tartoday/20250426225704629tm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림남’. 사진l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63cf3630849e93f37fc1c453f2a67231273e0fbb2471a47cc04f2637ed204f" dmcf-pid="H1h7ujCn1B" dmcf-ptype="general"> 박서진과 그의 여동생 박효정이 일일 놀이공원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e7de11e41b4037f00b1415b567f9fbdeb7aff2f530ec16937b2d7bbe0b236306" dmcf-pid="Xtlz7AhL1q"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첫 번째 살림남으로 박서진과 그의 여동생 박효정이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536cf20507b76fa3d1823796eca1ce34d799e823b85524451dfdcb4e337db74" dmcf-pid="ZFSqzclo1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박서진은 “1월부터 4월까지 뭐 했나 정리 좀 해봤다”라며 효정에게 올해 목표를 정해보자고 제안했다. 효정은 “동기부여가 없다. 내기를 해야지”라며 서로 목표를 정해주기로 결정.</p> <p contents-hash="81d476e2ffb3fd007afa154ac95da783414d62aa0a75dc228bd02686b1ad4707" dmcf-pid="53vBqkSgH7" dmcf-ptype="general">효정은 “영어 쌤과 스키 쌤과 다 같이 식사하라는 건 파국이다”라며 서진이 적은 목표들을 보고 어이없어 했다. 이어 “단발로 머리 자르기? 내가 할 수 있는 건 여권 만들기야. 오빠 것도 한번 보자”라며 복수에 나섰다.</p> <p contents-hash="4da82bd22b518fc0e432cedd33e3ce897e0657a67c10a4c2389cbd53c4543ebc" dmcf-pid="10TbBEvaGu"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효정의 버킷리스트인 놀이공원으로 향했다. 추억을 제대로 쌓기 전 서진과 효정은 교복을 대여하기로 했고 서진은 “33사이즈는 네 허벅지 사이즈 아니냐? 아 88사이즈 여깄다!”라며 효정을 놀렸다. 교복을 입은 효정을 본 서진은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안 어울릴 줄 알았는데 잘 어울리더라고요. 교복 입은 걸 보니까 학교... 고등학교 졸업이라도 빨리 했으면 좋겠더라고요”라며 친오빠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6ff03a8334316cfcb6f92ed5a8d57936ae47ba7d2fe07e0b07942c53dcc13e0" dmcf-pid="tpyKbDTNHU" dmcf-ptype="general">시원한 아이스링크장으로 향한 남매에게 찾아온 의문의 남자는 “오늘 일일 캐스트로 오신 박효정님 맞으시죠?”라며 일일알바를 물었다. 직원이 옷 사이즈를 묻자 서진은 “88에서 99이고 허리는 32인치예요”라고 대신 답하기도. 서진은 “너를 위해 알바를 준비했다. 여러 직업을 알려주고 진로 방향을 같이 잡으려고 한 거다”라며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 효정을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18f3798711c203b888018381afbe518b8bf73b8d20f5b33627f0e179411f4b9" dmcf-pid="FUW9Kwyj5p"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진로 방향을 잡기 위해 무슨 일이든 체험해야겠더라고요. 미리 말하면 안 간다고 했을 텐데 놀러 간다고 해서 갔어요”라며 속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706bfcfe30ab8b755fe6406d870af6fc763a7d57e9319c1cf075916ff12491c" dmcf-pid="3uY29rWAH0" dmcf-ptype="general">선배 직원이 아이스링크장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업무를 알려주자 효정은 “정비 시작할게요~ 나가주세요! 퇴장 부탁드릴게요”라며 큰 소리로 외쳤다.</p> <p contents-hash="05bcd289ffeeddc4e3ae4e33ffa228212df17b2e4d451368543cb63785ce545e" dmcf-pid="0Wwt1iDxG3" dmcf-ptype="general">식사 중 서진은 “내기하자”라고 효정에게 제안, 두 사람은 손님의 분위기를 올려주는 놀이기구 알바를 담당했다.</p> <p contents-hash="72525ac7a2ec0b95652d316d4de80f1405d2eaff6226418e39321742bd09a574" dmcf-pid="pYrFtnwMGF" dmcf-ptype="general">생각과 다른 그림에 효정은 어느새 기가 죽었고 “저는 항상 가족이랑 일을 했는데 밖에 나와서 일하는 사회생활이 처음이더라고요. 나는 사회생활이 좀 많이 부족하구나 싶더라고요”라며 속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생각보다 잘하는 서진의 모습에 효정은 “내가 보여줘야겠다. 나는 시골 쥐다”라며 텐션을 올려 손님들을 맞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fca40c5249b1bcb4a06ab60fc690a29ae1ea5dab6e34df2793db1453bcf1e3" dmcf-pid="UGm3FLrR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림남’. 사진l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tartoday/20250426225708060zwrj.jpg" data-org-width="700" dmcf-mid="WEnSlfiB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tartoday/20250426225708060zw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림남’. 사진l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924ebae4a31b4f7a6ba176d1ee799f34bca46dc505263d965cdce887af05cdc" dmcf-pid="uHs03ome51" dmcf-ptype="general"> 두 번째 살림남으로는 지상렬이 모습을 보였다. 그의 집을 찾은 개그맨 김용명은 “형이 지금 56세인데 하반신도 걱정돼요. 누나랑 전화해서 하반신 검사하기로 했습니다”라며 방문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9328620b414ba004eb58050f2715cddb78a948ba670045cf6dff6b035a464fb" dmcf-pid="7XOp0gsdX5" dmcf-ptype="general">형수는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서 제가 병원 예약을 했어요”라며 지상렬을 기다렸다. 이때 아무것도 모르는 지상렬이 등장, 형수는 “하반기 검사를 해보자고! 내가 예약해 놨어”라며 본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802ea7eb845502babbbe011b18a7f2171c7329b615222e24dbaa4e546e029c9" dmcf-pid="zZIUpaOJZZ" dmcf-ptype="general">이에 김용명은 “혼자서 가기 좀 그러니까 싱글남 두 명을 또 불렀어요”라며 클릭비 출신 김상혁을 초대했다. 김상혁은 “내가 듣기로는 여배우 한 분이 상렬이 형을 좋아한대요. 인천 쪽이세요. 서유정 누나가 형을 좋아한대요”라고 알려 지상렬을 놀라게 했다. 이어 “돌싱인데 괜찮냐”는 질문에 지상렬은 “돌아가신 것보단 낫지 않냐?”라며 긍정적인 답을 했다.</p> <p contents-hash="fc5d0793da2019e8295358278eaec310b37eea20e9e18daa77e8b9ead744f75f" dmcf-pid="q5CuUNIiYX" dmcf-ptype="general">이후 지상렬, 김용명, 김상혁은 비뇨기과를 방문해 정자 검사를 했다. 의사는 김용명에게 “2세 기대하셔도 돼요. 사모님한테 칭찬받으실 거예요”라며 김용명의 검사지를 분석했다.</p> <p contents-hash="3a4655991f249db07d8b58cb11b4d68cbf17427d7c7a39d71eef064ee8c1cc1a" dmcf-pid="B1h7ujCnZH" dmcf-ptype="general">자신감을 보이던 김상혁은 이혼 스트레스를 받아 적은 양의 정자 수를 보였고 의사는 “마릿수가 3천 490만이에요”라며 과거 2억 5천만 정자를 가지고 있던 것과 비교했다.</p> <p contents-hash="feebd55fd90550806f37426256ea4a725300ce799a77d90c9700d40d0cb1b7cd" dmcf-pid="b8UdeWph1G"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의사는 장소를 이동하면 화장실부터 찾는다는 지상렬에게 “과민성 방광 증후군이라는 게 있어서 심하면 조절을 못 하고 선 채로 소변을 볼 수도 있어요”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활력 수치가 1cc기준 3억 4천 6백만개예요. 김상혁 씨의 10배예요. 50년간 고이고이 간직한 것 같아요. 저도 처음 봅니다”라고 답해 지상렬을 환호하게 했다.</p> <p contents-hash="e8ec6a343f41c31dc98a8c1a4598a859762400e343ffe8371de564c00adcf47b" dmcf-pid="K6uJdYUl5Y" dmcf-ptype="general">이에 의사는 “활력도는 좀 떨어져요. 애들이 지쳐 있는 것 같아요. 스트레스 줄이세요”라며 조언했다.</p> <p contents-hash="51091c61c0e43b3daac553eb551603e08069632882bbcd7b8b6c6bd4bba06ce9" dmcf-pid="9P7iJGuS5W" dmcf-ptype="general">‘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1b80b238e608f124c40483efaf816bc4ddace2448cc080e4d3f5aef9df14f407" dmcf-pid="2QzniH7vXy"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6세' 지상렬, 의사도 처음 봤다는 3억 4600만 마리 정자 수 "이런 수치 처음 봐"('살림남2') 04-26 다음 백지영, 딸 학비 3천인데 유학도 고려 중…"'영국 명문'의 일본 내 보딩스쿨"('Baek Z Young')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