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원 “첫사랑 전남편 불륜 충격, 상간녀가 1억5천 요구 협박” (동치미) 작성일 04-26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rKe76F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cc9d2a7e4a1c0fa201614dbb7574b1d04502bd57e72aa52a4f8f723e8fe4c0" dmcf-pid="7G4ltsGk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en/20250426234729723ddxs.jpg" data-org-width="600" dmcf-mid="pKn1KGuS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en/20250426234729723dd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60840aa8356d383f7d11df0872ac8000e4e6542f6a198759eccb02a797729d" dmcf-pid="zH8SFOHE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en/20250426234729928wnwk.jpg" data-org-width="600" dmcf-mid="UWdXqy0C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newsen/20250426234729928wn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qX6v3IXDC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0f8bbe8b329bc17c5b482e4fed4337224b121228383ab5e56429b64c65b7430b" dmcf-pid="BZPT0CZwWX" dmcf-ptype="general">한재원이 첫사랑 전남편의 충격적인 불륜 사연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f75eba9e47c7c9340ebbb727564ed49f9479db63c9fc985b5c593918a97cdb1" dmcf-pid="b5Qyph5rhH" dmcf-ptype="general">4월 26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심리상담 전문가 한재원은 “바람피운 전남편에게 사과하기로 결심했다”는 제목으로 속풀이를 했다. </p> <p contents-hash="832d2f981e88ab0d8186fceef4041d48fa6d16158990fb2ca08f6ebbae1921c8" dmcf-pid="K1xWUl1mvG" dmcf-ptype="general">한재원은 “24살에 결혼해 30여년 결혼생활을 했다. 별거만 10년을 했다. 지금은 아이 둘과 살고 있다”며 “부부상담가가 된 게 그때쯤이다. 내담자들의 가정을 지키려 목숨을 다해 노력하는데 제 가정은 못 이긴 게 아이러니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b7128139ebf56f2a93ecb8887e981b8278a8190fa6238fa6b1e9290bf055600" dmcf-pid="9tMYuStsyY" dmcf-ptype="general">이어 한재원은 “전남편은 ‘폭싹 속았수다’ 양관식 같은 사람이었다. 너무 다정하고 멋있고 잘생겼다. 어느 날 차 안에서 행복한 얼굴로 통화를 하는 거다. 누구랑 통화했냐고 물어보니 안 했다고 하더라. 바람이 났구나 느낌이 왔다. 통화 내역이 없더라. 지운 거다. 더 확신했다”고 남편의 바람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5c2ef154737587a540d4a8f4b2c42cd521030df9eb8064a92a69d6f2b2cd8fa2" dmcf-pid="2FRG7vFOvW" dmcf-ptype="general">한재원은 “무섭게 이야기했다. 솔직하게 말 안 하면 끝이다. 남편이 이야기를 하더라. 지인과 바람이 났다. 전남편이 고등학교 1학년 때 만난 첫사랑이다. 충격이 이루 말할 수 없었다. 20년 동안 저한테 비닐봉지 하나 못 들게 했다. 걸레도 못 빨게 했다. 팔목 아프다고. 충격이 커서 매일 화를 내고 욕을 하고 폭언을 했다. 안 해야겠다고 마음먹어도 안 됐다. 배신감에”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9f5d9bc903ab8277fa039230b88413ebb0d3aef61339a4349002a229bb41869" dmcf-pid="V3eHzT3ICy" dmcf-ptype="general">설상가상 상간녀가 남편 회사에 알리겠다며 1억 5천을 달라고 협박했다. 한재원은 “아이들도 공부 못하게 만들겠다고. 1년 넘게 협박받다 보니 남편과 매일 싸워야 했다. 남편은 돈을 주라고 했다. 가정을 지키려면. 전 주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내년에는 2억 5천이 될 거라고 했다. 저도 남편도 사과를 안 하고 남편이 따로 살겠다며 나갔다. 소통 안 하고 살게 됐다”고 별거 이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186bb487ee8a8c26948a021e289090933a581f73a2b894d2b631e379a227ab76" dmcf-pid="f0dXqy0ChT" dmcf-ptype="general">한재원은 “피해 배우자들이 다 그런다. 그 사람이 외도를 했기 때문에 사과해야 한다고. 저도 그랬다. 끝까지 사과해야 한다고 믿어서 화해를 시도해보지 못했다. 별거가 길어지니 함께 해야 한다는 생각도 옅어졌다. 결국 이혼을 했다. 상담을 할 때 미안하다는 마음이 들면 빠르게 사과하라고 하는데 제가 그러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2d4dc974ed578493a70dfe1e0f4026b35f7e9c2b5ef85c0e2adf7950dc40232" dmcf-pid="4w3NCnwMTv" dmcf-ptype="general">한재원은 “이 방송을 통해서 전남편에게 사과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남편 잘못으로 이혼이 된 거지만 20년 같이 살았는데 정말 잘해준 사람이었고 너무 고마운 사람이었다. 다시 돌아가도 그 사람과 결혼할 거다. 제 아이들을 다시 얻을 수 있는 사람이고 우울증을 앓던 시절에 지켜준 사람이다. 너무 미안하고 고마웠다고 말하고 싶다”고 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8r0jhLrRWS"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6mpAlomev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로우’ 대사 없이도 17만 관객 돌파…‘갓’냥이 축전 화제 04-26 다음 '5남매 父'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171cm·'美 명문대' 재시 '명품' 자태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