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명 코미디언 "문신 지우는 데만 3억… 겨우 30% 지웠다" [할리웃통신] 작성일 04-26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iqph5r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e3f48d91fc89739ccdf8b06656c9f13d6aa08441306ef7db968f09204c3211" dmcf-pid="ZNByhLrR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tvreport/20250426234037500toxf.jpg" data-org-width="1000" dmcf-mid="HqG3Zwyj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tvreport/20250426234037500tox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5f1954280cb6165709613636e21ce794a6bf4407df2fc32694fab220b6f983" dmcf-pid="5jbWlomeX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미국 배우 겸 코미디언 피트 데이비슨(31)이 온몸을 뒤덮은 200여 개 문신을 지우는 데만 3억원 가까운 거액을 썼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0c7e262a0d09e17c1a527bfa5cae2cdca0647f9f3412a113139dad435e83046" dmcf-pid="1AKYSgsdGA" dmcf-ptype="general">24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데이비슨은 최근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문신 제거에 20만 달러(약 2억 8700만원)를 썼다. 말하기도 민망한 금액"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99362b1d7f02b696e19527bceaa32f4619a40dfa006a0d1fd227cb58aeaeb6e" dmcf-pid="tc9GvaOJ1j" dmcf-ptype="general">데이비슨은 힐러리 클린턴 얼굴, 거대한 상어, 다리 등 다양한 그림을 온몸에 새겼다. 이에 대해 "2020년 코로나 때부터 시작했는데, 완전히 지우려면 앞으로 10년은 더 걸릴 것"이라며 "팔과 손, 목은 거의 다 지웠지만 몸통, 등은 아직이다. 30% 정도 지웠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3e5f022bd107e828093d90ff3abdf30b36d39c5bd61b3a8dbb80ffb5902ba21" dmcf-pid="Fk2HTNIiXN" dmcf-ptype="general">이어 "문신 하나 지우는 데만 10~12번 시술에 매번 6주씩 회복 기간이 필요해 인생의 60주가 날아간다"며 "정말 끔찍하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7368297db30bc8b462b388d1fff135e86a3c6d24d1200cf7ce5d948255d4b16" dmcf-pid="3EVXyjCnHa" dmcf-ptype="general">데이비슨은 그간 문신에 집착하는 이유에 대해 명쾌한 답을 내놓지 않았다. 그러나 이날 인터뷰에선 "마약 중독에 우울했다"며 "'내 얼굴이 너무 못생겼다'는 생각에 온몸을 문신으로 뒤덮으면 가려질 것 같았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b720cd1963cf5f3315f502b3f0de82dbf4047fda43572b0e144345832d3c43a" dmcf-pid="0DfZWAhLXg" dmcf-ptype="general">데이비슨은 "문신을 볼 때마다 '불안정했던 슬픈 사람'이 떠올라 이제 싹 지우고 새 출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과거 인터뷰에서 그는 "조증 상태에서 화가 날 때면 문신을 새기는 것만이 유일한 해소법이었다"고 말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ca16972c0f03f071dab646f08a47ea0b15364011966b32b6bb73786455341661" dmcf-pid="pw45Yclo1o" dmcf-ptype="general">데이비슨은 킴 카다시안과 과거 9개월간 만났으며, 당시 카다시안의 이니셜을 몸에 새기기도 했다. 이 밖에도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 배우 케이트 베킨세일 등 스타들과 잇달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p> <p contents-hash="f8bc8186289d6414e58db25644efe32e608d2a24aae94e83c80b1e30712a1d67" dmcf-pid="Ur81GkSgGL"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피트 데이비슨</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변은 없었다' 두산, 男 핸드볼 리그 10년 연속 정상…MVP 이한솔 04-26 다음 제베원 성한빈 "처음 팬 본 감정 앙금으로 남아"…'깜짝' 단어 선택 (전참시)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